마음이 아플 때마다
한 뼘씩 자란다더니
어느새 키다리가 되었네
아직도 더 자라야 하는가
그래 아프면 아픈 대로 살아가자
키가 구름까지 닿으면 어때
인생이 다 그렇지
아프고 잠깐 넘어지고
고민하는 것 그 와중에
잠깐 웃으면 그걸로 됐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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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플 때마다 한 뼘씩 자란다더니 어느새 키다리가 되었네 아직도 더 자라야 하는가 그래 아프면 아픈 대로 살아가자 키가 구름까지 닿으면 어때 인생이 다 그렇지 아프고 잠깐 넘어지고 고민하는 것 그 와중에 잠깐 웃으면 그걸로 됐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