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와달라는 익들이 있었어서 일 끝나자마자 왔어! 일단 말하기 전에 사진부터 올릴게!!
난 오늘 첫날이라 커피 제조법 외우느라 설거지 청소하느라 애들 사진을 많이 못 찍어서 이게 다야... ㅠㅠ 하는 일은 위에 말한 것처럼 커피나 케이크, 핫도그 같은 걸 제조해서 판매하고 설거지도 하고 강아지들 대소변 치우고 마감 때 커피 기계부터 매장 청소를 했어 강아지들 때문에 정신도 없고 쉴틈이 없었는데 우리 매장 강아 유독 낯을 안 가려서 눈 마주치면 먼저 막 다가와서 만져달라고 다리에 몸 계속 부비적거리고 안아달라고 애교 부리는 덕에 난 힘든 것도 못 느꼈다! 물론 지금 끝나고 집 가는 중이라 매우 힘들지만ㅋㅋㅋ 또 우리는 매장에 상주하는 강아지가 없이 다 호텔링이나 유치원으로 맡겨진 애들이라 그런지 2층에 강아지 호텔방이 있어서 애들은 거기서 재운다더라! 물이랑 사료 조금 넣어서! 음 배고파서 힘들고 말솜씨가 없어서 후기는 이게 끝이담... 아직 아는게 많이 없지만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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