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75l
이 글은 7개월 전 (2024/2/21) 게시물이에요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메이플스토리 살롱스텔라 뭔가 애매하다,,?17 10.17 14:524752 0
메이플스토리어제 데더다 다들 해ㅂ보니 어때?18 9:18552 0
메이플스토리 시아헤어 색 골라주라🎵 20 10.17 13:031232 0
메이플스토리자꾸 해방하면 자기 검마 같이 잡아달라는 친구11 9:51116 0
메이플스토리맑음 영상 보면 녹차 따르는 판정 후하다는데8 10.17 22:15538 0
세더다 질문 3 11:09 33 0
요즘 라라 보조 가격 좀 봐줄사람 ㅠ 2 10:26 26 0
다른게임도 남미,여미 많아?2 10:14 45 0
자꾸 해방하면 자기 검마 같이 잡아달라는 친구11 9:51 118 0
스라벨 이번꺼 파츠가 다 예쁘네 9:40 31 0
어제 데더다 다들 해ㅂ보니 어때?18 9:18 554 0
1일차에 직원고용까지 못했는데4 8:52 74 0
스텔라vs안클5 4:22 334 0
이번 스라벨 무기 진짜 귀엽다2 2:42 115 0
나 진짜 바보같은 거 아는데 도와줘...8 1:31 120 0
세더다 목요일 안했는데 괜찮지?3 1:30 133 0
데더다 좀 아쉬운 게 기간이 정해져 있어서2 1:12 87 0
세더다 개재밌다 1:12 28 0
짭호박별 머리띠 용들 서버는 얼마야??6 0:00 502 0
패치하고 들어갔는데 화질이 너무 안좋아졌는데 뭐지 10.17 23:59 22 0
스텔라 너무 예쁜데....?2 10.17 23:43 227 0
직장인은 데더다 포기................4 10.17 23:41 142 0
유튜브 보면 유튜버는 첫날에 이틀차 나가던데 6 10.17 23:35 496 0
오 양말 뭐 사지4 10.17 23:28 99 0
데이브 총쓰는법 뭐야4 10.17 23:04 23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2014년 12월 24일.오늘은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이브다. 나는 지금 신촌역 오거리 앞에서 내가 사랑하는 윤슬을 기다리고 있다. 슬이가 이제 슬슬 올 때가 되었는데…. 오늘 아침에 통화했을 때 슬이는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니까 내가 기분 좋게..
by 한도윤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와 L을 만난 건 내 연애 역사 중 최고의 오점이다. 그때의 나는 제대로 사랑을 받아 본 적도, 줘본 적도 없는 모태솔로라고 봐도 무방했다. 어쩌다 나와 L은 커피를 한두 잔 같이 마셨고 무심코 던진 L의 고백을 나는 낼름 삼켜버렸다.당시의..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정말 나더러 뭐 어쩌라는건지 나보고 진짜 자길 책임지라는 건지 문을 밀고 나를 따라들어와 뭐가 그리 급했던건지 다시 한 번 키스를 하려고 한다. 이 아인"뭐가 그리 급해. 내가 도망가기라도 해?""그건.. 아닌데 나는 아까 정말 좋았어서..""마지막으..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thumbnail image
by 1억
무뚝뚝한 남자친구 짝사랑하기w.1억   "##베리야~ 아직 멀었어?""으응! 잠깐만!! 잠깐!!!"나에게는 8살 차이가 나는 남자친구가 있다. 흐음.. 만난지는 개월 정도 됐다!남자친구는 나와 아~~~주 정반대다. 우선 너무 쓸데없이 방방 뛰고 해맑은 나와는 달리 남자친구는 순하고..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전체 인기글 l 안내
10/18 11:52 ~ 10/18 11:5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