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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2년 전 (2014/1/0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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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어렴풋한 기억이 떠올랐다.

피아노 선율을 좋아했던 나는 음악실을 유독 좋아했다.

싫다는 너를 끌고갈때면,

너는 못이기겠다는듯이 피식 웃고 말았었지.

살며시 눈을 감았다.

내 깊은 어둠속의 너는 오색빛으로 물들어 음표를 조각하고 있었다.

아름답다는 말 밖에 표현할 단어가 없었다.













진짜 너 이런짓하는거 지긋지긋해
언제까지 이렇게 살꺼야?
루한. 우리도 이제 내년이면 20이야
너 계속 정신 못차리고 그렇게 행동 할래?












내가 누구보다 사랑했던 민석이가,
나에게 차가운 말을 내뱉었다.
나는 그러려고 그런게 아닌데.































ㄱ "죄수번호 10312 루한, 면회신청이다" 스압주의,루한 뒷얘기 | 인스티즈



아 - 뭐야







" 아 죄...죗..죄송합니다.."







난생 처음보는 놈이 내게 고개를 조아렸다.
그러자 내 옆에놈들이 신난다는 듯 자기네들끼리 낄낄거렸다.
난 양아치가 아니다.










"니가 그랬잖아 임마. 너밖에 할 사람이 없는데 너 자꾸 발뺌 할거야?"



저 진짜 아니에요




"이게 진짜 좋게좋게 말하니까. 너 내일 학부ㅁ...아니다. 학생부에 가있어"




늘 이런식이였다.
아프셨던 아버지를 태어나자마자 일찍 여의고,
아버지를 그리워한 어머니는 일찌감치 자살하셨다.
그렇게 난 보육원에서 자라게되었다.





어릴때는 부모없는 고아라고 놀림받았다.
친구들과 싸우면 항상 내가 가해자였다.
물건이 없어지면 늘 내가 꾸민짓이였고,
따돌림이 이뤄지면 늘 주동자는 항상 내가 되었다.
아니라고 말한들 선생들은 한결같이
" 부모없는 것들이 다 그렇지 뭐"
하며 듣는 시늉조차 하지 않았다.









초등학교를 거처 중학교에 올라갔다.
변한건 아무것도 없었다.
여전히 난 부모없는 고아일 뿐이였다.
점점 난 문제아가 되어가고 있었다.
실상은 그게 아닌데.
있지도 않은일을 꾸며내 징계를 받은적도 있었고,
듣지도 못한 일에 가담죄로 처벌을 받기도 했었다.
그렇지만 난 양아치가 아니다.












고등학교에 올라왔다.
중학교 때의 소문때문인지, 나는 모두가 기피하는 양아치가 되있었다.
나는 진정한 친구가 없었다.
내 옆엔, 소위 말하는 일진 무리들이 존재할 뿐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나에게 작은 천사가 찾아왔다.













야  김민석




ㄱ "죄수번호 10312 루한, 면회신청이다" 스압주의,루한 뒷얘기 | 인스티즈



어? 나 불렀어?









김민석.

이름이 김민석 이였다.

너는 나에게 작은 천사와도 같았다.

생글생글 웃는것이 꼭 뭐랄까-

아, 만두. 만두 같았다.










ㄱ "죄수번호 10312 루한, 면회신청이다" 스압주의,루한 뒷얘기 | 인스티즈



태어나고 처음으로 마음이 맞는 친구였다.

내가 진심으로 마음을 터놓을 수 있게 되었고,

어릴 적 이후로 웃음을 잃어버린줄만 알았던 내가

진심으로 웃을 수 있게 되었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너를 보면서

이상한 기분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난 그것을 우정이란 이름하에 두었다.

에이, 설마 내가?









그러던 민석이가 달라졌다.

먼저 말을 걸지도 않고, 더이상 내게 웃어주지도 않았다.

말을 걸어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할 뿐이였다.

왜그래.이유를 알아야 할 것 아니야.

내 질문에도 넌 여전히 답이 없었다.









ㄱ "죄수번호 10312 루한, 면회신청이다" 스압주의,루한 뒷얘기 | 인스티즈


민석이가 나를 피한지 딱 일주일째 되는 날이였다.

집으로 가는 하교길에 터벅터벅 걷는 널 보았다.

 부를까 말까. 한참을 망설인 끝에

한숨을 낮게 쉬었다.

물끄러미 그저 바라보기만 했다.











그 때,

너와 다니느라 소홀히 했던 내 주변 친구들이 순식간에 너를 에워싸기 시작했다.

그리곤 이 내 널 조롱하며 비웃기 시작했다.

손 끝이 떨려왔다.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이였다.

나도모르게 주먹을 뻗었다.

한 녀석이 나자빠지고, 다른 녀석들은 어이가 없다는 듯 날 쳐다볼 뿐이였다.

미쳤냐? 왜이래

나자빠진 녀석이 화를내며 나에게 덤벼들려던 찰나,





ㄱ "죄수번호 10312 루한, 면회신청이다" 스압주의,루한 뒷얘기 | 인스티즈



진짜 너 이런짓하는거 지긋지긋해
언제까지 이렇게 살꺼야?
루한. 우리도 이제 내년이면 20이야
너 계속 정신 못차리고 그렇게 행동 할래?






내가 누구보다 사랑했던 민석이가,
나에게 차가운 말을 내뱉었다.
아, 내가 널 사랑하고 있구나.
내 안에 잠재되있던 감정들이 하나 둘 올라오기 시작했다.
나는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민석아.
나는 그러려고 그런게 아닌데.
난 양아치가 아니야.

























화해란 명목아래,
전에 어울리던 친구들과 술집에 갔다.
야, 아무리 그랬어도 그렇지 어떻게 날 때릴 수가 있냐?
나에게 맞은 녀석이 비꼬듯 말을 걸었다.
닥쳐. 니가 맞을만한 짓을 했잖아.
주위의 친구들이 말리기 시작했다.
야 이렇게 좋은날에 너네 또 싸울꺼냐?
저희들끼리 웃으며 술잔을 돌렸다.














술을 마시면서도 네 생각이 자꾸 떠올랐다.
모든게 혼란스러웠다.
우정과 사랑을 혼돈하고 있는게 아닐까.
아니. 아니다
민석아, 나는 너를 사랑한다. 















이기지도 못할 술을 계속 마셨다.
네 생각을 없애려고.
마시면서도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민석아......민석아.....
그리곤 정신을 잃었다











이상한 냄새가 났던 것 같다.
찐득하고, 어두운. 그런 냄새였다.
술이 깨지 않아 흐리멍텅한 정신을 가지고
몸을 일으키려 했으나, 몸이 천근만근 무거웠다.
내 몸 위에 사람이 있었다.
진혁아.
놀란 몸을 벌떡 일으켜세웠다.
어떻게 된 상황이지.
진혁아, 일어나봐 
피투성이가 된 녀석을 마구잡이로 때렸다. 
일어나.야 임마 좀 일어나보라고!!!!!!!!!!!!!!!!!!
소리를 질러 띵- 해진 머리를 부여잡았다.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였다.





ㄱ "죄수번호 10312 루한, 면회신청이다" 스압주의,루한 뒷얘기 | 인스티즈



방금전까지만해도 웃고 떠들며 술 마시던 아이들은
모두 피칠갑을 한 채 바닥에 쓰러져있었다.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아니야. 이거 꿈일거야. 맞아 그렇지 꿈일거야.
넋이 나가 중얼거리던 그 찰 나에, 
경찰이 들이닥쳤다.














모두 8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아무도 내 말을 믿어주지 않았다.
" 부모없는 것들이 다 그렇지 뭐"
선생님들이 쑥덕거리기 시작했다.

저 진짜 아니에요....저 아니에요...

허공에 대고 외치는 소리없는 아우성이였다.












내가 살던 보육원에 갔다.
늘 천사같았던 선생님들은 황급히 자리를 떴다.

저 진짜 아니에요.....믿어 주세요......

역시 ,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다.












나는 8명을 무참히 찔러 죽는 살인자가 되었다.
아무도 내 말을 믿어주지 않았고,
듣는 시늉조차 하지 않았다.
하지도 않은 짓을 억지로 시키며 현장재현을 해야만 했다.
동네 사람들은 나를 향해 돌을 던졌다

"저래서 부모없는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여"

난 살인범이 아닌데.



















수갑을 차고 경찰차로 이동을 했다.
3시간 동안 내가 저지르지 않은 일에대해 진술해야 했다.
그리곤 또 이동을 해야만 했다.
이동과정에서 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날아드는 계란이며 돌.
그 모든것들을 감당해야했다.

전 살인자가 아니에요.

















교도소로 이동하기 위해 차로 내렸다.
엄청난 인파가 나를 보기위해 몰렸다.
세상이래 태어나서 처음보는 욕들이 난무했다.
체념하고 발걸음을 떼려던 순간,
기적같은 네가 내 눈 앞에 서있었다.











ㄱ "죄수번호 10312 루한, 면회신청이다" 스압주의,루한 뒷얘기 | 인스티즈




민석아 - 





미소를 머금고 너를 바라보았다.
너의 표정엔 변화가 없다.
민석아-
다시한번 널 불러보았지만
네 표정은 역시나 똑같았다.
그리곤 이내 , 자리를 떴다.




끌려가듯 교도소에 들어갔다.
흉악범이라는 죄질을 어깨에 짊어진 나는
독방을 쓰게 되었다.
이 모든것이 하루만에 벌어진 일이였다.
아직까지도 어안이 벙벙해져 있었다.








독방이라기엔 방은 너무 비좁았다.
벽에 등을 기댔다.

ㄱ "죄수번호 10312 루한, 면회신청이다" 스압주의,루한 뒷얘기 | 인스티즈




네가 나를 보던 표정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경멸하듯 나를 쳐다보던 그 순간에도 넌,

찬란하게 빛났다.


그런데 민석아, 난 살인자가 아니야



















19살.

아름드리 활짝 필 꽃 같은나이에

나는 살인자가 되었다.

























이제 내 이름은 사형수 10312 이다.













졸려서 정신없이 써내려간 글이라서 앞 뒤가 안맞아..

왜 루한이 살인자가 됬는지 써달라는 징들이 많아서 가져왔어

이해가 안되는 곳이 있으면 바로 답글줘 !

지금까지 내 글 읽어준 모든 징어들에게 감사릎 전할게.

그대들이 있는 모든곳이 아름다운 꽃밭이 되길.









+ 추가


민석이가 왜 루한을 쌀쌀맞게 대했는지 궁금해하는 징들이 많아서 정리할게.

민석이도 루한이처럼 혼란스러운 상태야

19년동안 남자로 살아오면서 난생 처음느끼는 감정이 

아직 복잡하고 혼란스러워서 갈팡질팡하고있어.

그래서 루한이를 피하는거고, 그 무리들은 민석이가 루한이를 좋아하는 걸 알아. 그래서 괴롭히는거야

또 민석이는 루한이 나쁜길로 빠지길 원하지 않아. 그래서 모진말을 뱉은거야

이 정도면 이해가 갈까?

읽는데에 차질이 없었으면 좋겠다 ㅠㅠ 이렇게 사랑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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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
너징 진짜 대박 ㅠㅠ슥슥 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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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너징두 대박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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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
헐ㅠㅜㅡ슼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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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얼렁자 너징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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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
ㅠㅠㅜㅜㅠㅠㅠ아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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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좋다고 해주니 기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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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
ㅠㅠㅠㅠㅠㅠ이렇게 된 거였구나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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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ㅠㅠ 고마워너징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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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
헐끝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제더안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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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나는 다시 돌아올거야..물론 딴걸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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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
허류ㅠㅠㅠㅠㅠㅠㅠ끝인거야????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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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나는 다시 돌아올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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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한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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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너징두 읽느라 슈고많았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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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
뭐야나이거지금처음봤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읽고다시봐야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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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어휴 ㅠㅠ고맙다 읽어준다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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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4
다읽고다시보니까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화가난다화가나ㅠㅠㅠㅠㅠㅠㅠㅠ루한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이건두고두고봐야돼ㅠㅠㅠㅠㅠㅠ근데 너징무슨 언어막그런거하고그러니?ㅠㅠㅠㅠㅠㅠㅠ말 하나하나가 다 내마음을울려...그대들이 있는 모든곳이 아름다운꽃밭이되길 마지막말까지ㅠㅠㅠㅠㅠㅠㅠㅠ너징진짜너무좋아사랑해 앞으로 꼭 딴걸로든 꼭와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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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
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다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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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나야말로 고마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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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
아나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이흘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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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읽어줘서 고마워너징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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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
ㅠㅠㅠㅠㅠㅠㅠ한아ㅠㅠㅠㅠㅠㅠㅠㅠ너징진짜날새벽에울리려고작정을......아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민석이는왜루루한테갑자기차갑게대해서끝까지차갑게대하는거야...?ㅠㅠㅠ친구들이괴롭혀서?아님진짜루가그런애라고생각하는건가?ㅠㅠㅠㅠ아무튼너징진짜ㅠㅠㅠ사랑해ㅠㅠㅠㅠ너징이있는곳도아름다운꽃밭이길바래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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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민석이는 혼란스러운 상태야! 민석이가 루한이를 좋아하지만 민석이는 자신의 감정을 아직 확신하지 못해. 하지만 루한이의 친구들은.그걸 알고서 민석이를 놀린거야. 이정도면 이해가 갔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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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0
......쓰니야진짜글잡가도괜찮은거같애.......내가글잡글은한개밖에안읽어봤지만그것도독방에서엄청유명한거였는데너징글절대뒤쳐지지않아ㅠㅠㅠ문체가너무예쁘다진짜ㅠㅠㅠ....너가글잡에있다면정말신알신이란걸해놓고싶은심정이야....혹시다음작품을쓴다면답글로좌표찍어주겠니?쓰니진짜좋아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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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2
징아ㅠㅠㅠㅠㅠ이러지마ㅠㅠㅠㅠㅠ일어나자마자 번외때문에 또 눙물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아해 징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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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
아대박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밤늦게까지써줘서고마워쓰니야ㅠㅠㅜㅠㅠㅠㅠㅠㅠ내가아까부터기다리고있겟다고햇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윗징처럼왜민석이가 갑자기차갑게대한거궁금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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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위에 댓글을 봐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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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
헝 그럼 누가 8먕을 죽인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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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
2222222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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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첨부 사진그건 너징의 상상에 맡길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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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
ㅜㅠㅠㅠㅠ허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슼.....사랑해어서글잡으로가버렷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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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글잡은..내가 건드릴 수 있는 범위가 아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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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글잡은..내가 건드릴 수 있는 범위가 아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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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
와대박..글진짜잘써정말 최고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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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사랑해너징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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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사랑해너징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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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
첨부 사진으헝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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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ㅠㅠㅠㅠ짤이 너무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읽어줘서 고마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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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ㅠㅠㅠㅠ짤이 너무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읽어줘서 고마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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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8
헐ㅠㅜㅜㅜㅜㅜㅜㅜㅜ루한아ㅠㅜㅠㅠㅠㅠㅠㅜㅠㅠㅜㅜㅇ어ㅏ유ㅜㅠㅜㅜㅜ우ㅜㅜㅜㅜ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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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읽어줘서 감쟈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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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9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또올거니?꼭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슼할게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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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0
(눙물)알러뷰우ㅜ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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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1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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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2
팬클럽 회장할거임 알로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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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3
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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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5
이새벽에 날 울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징어 짱 진짜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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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6
어떡해ㅠㅠ 루한 너무 불쌍해. 있지도 않을 일을 자기가 다 덮어쓰고ㅜ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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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7
흐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착한 루한이 불쌍한 루한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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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건또뭐시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밤에 날울리다니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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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9
으헛ᆞ허허ㅜㅜㅜㅡ누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아ㅜㅜㅠㅜㅜㅡ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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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1
헐......헐.........무어ㅑ............헐........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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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3
ㅠㅠㅠㅠ대박이야 루한이는 살인자가 아닌데ㅠㅠㅠ 나쁜사람들 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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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4
루한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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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5
허류ㅠㅠㅠㅜㅠㅜㅠㅜㅜㅜㅜㅠㅜㅜㅠㅡㅠㅡ아눈물나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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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6
헐너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좋다이런거ㅠㅠㅠ계속써줘ㅠㅠㅠㅠㅠ루한ㅇ..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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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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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징짱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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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9
루한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눈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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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0
이거 브금 혹시 알려줄수 있을까ㅠㅠ? 너무 좋아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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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영원의 순간 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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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1
어...정말 미안한데 작곡가는..? 소장하고 싶은데 제목만으로는 안나오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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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음 나도 작곡가는 잘 모르겠어..이따가 그럼 기차올게! 그때 받아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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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4
혹시 기차 왔었어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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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44에게
아니아니 끓이고있어 ! 쪼끔만 기다려줭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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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2
크허허우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우러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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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ㅠㅠ미안한데 좀 웃어도되?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징 크허허우유가 너무 웃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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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왜또우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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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름이바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루한인ㄷ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ㅏㅏㅏ아마ㅣㅓㄹ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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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징글너무잘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냄시장 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지금나가야되서짧게쓸게 다음글 여기에 알림가능할까? 진짜 너징글서ㅏ랑해 나원래 픽안읽는데ㅠㅠㅠㅠㄻㄶㅅ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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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와 놀랬다갑자기 쪽지와서... 그럴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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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이렇게 글을 잘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너무 아련하다.... 막숙연해지는거같아...... 어어엉어엉어엉ㅇ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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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8
와...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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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9
아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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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0
아 대박 ..진짜 나모세혈관까지 소름끼쳣어 너징진짜쩐다 아대박 대박 대박이야 아대박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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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1
사랑해 쓰니야....대박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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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2
아루한이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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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좋다 스크랩할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징 사랑해 다음에 한번만 더와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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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4
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루한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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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5
사랑한다 너징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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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6
ㅠㅠㅠ너징진짜 ㄴ거거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게모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유어엉어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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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응..?왜 갑자기 댓글이 막 달리는거야? 당황스럽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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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7
으엉 쓰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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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왜 갑자기 이렇게 댓글이 달리는거야? ㅓ허허 알려줄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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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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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우와..ㅋㅋㅋ당황했다순간.. 읽어줘서 고마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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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9
ㅠㅠㅠㅠㅠㅠㅠㅠㅠ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엉어옹오옹유ㅠㅇ어유유ㅠㅠㅠㅠ어유ㅠㅠㅠㅇ어유융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슬퍼ㅠㅠㅠㅠ그래ㄱ서괴롭혔두나ㅠㅠㅠㅠㅠ루한이ㅠㅠㅠ얼마나외롭고답답해흫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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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0
헐 ㄷㅐ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ㅎ르어렇어러ㅓ휴유ㅠㅠㅠㅠㅠㅠㅠ크어어어어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허으뤄뉴ㅠ뉴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루한아ㅠㅠㅠㅠㅠㅠㅠ흐엉ㅇ커ㅠ뉴뉴컼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아오우유ㅜ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콧물까지 다 뺀 기분이야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후엌ㅋㅋㅍ튜ㅠㅠ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징 짱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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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1
첨부 사진아 여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루한이 대신 교도소 들어가 주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엌쿠유ㅠㅜ어유ㅠㅠㅠㅠㅠ흐어어엉어터ㅠㅠㅠㅠㅠㅠ흐엉ㅋ커어유ㅠ유ㅠㅠㅠㅠㅠㅠㅠㅠ흐엉어럹터ㅜ유누버뉴ㅠㅠㅠㅠㅠ흐그흐극ㅎ르그류ㅠㅠㅠㅠㅠㅠ흐굴렁허어ㅠ슈ㅠㅠ허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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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어헝어어어어엉ㄿ으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루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민석이도 너무 불쌍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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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3
잘지내 너징? 나 일주일에 한번씩은 이글 너무 좋아서 3개다 꼭 보고 또 울고 그러고 있어 문체도 너무 이쁘고 내 고3 생활의 활력소다ㅠㅠ꼭 다시 다른 먹먹한글 써줬으면 좋겠어 고마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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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일하느라 오랜만에 들어왔더니ㅣ 방금 남겨진댓글이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마워...고3 힘들겠지만 잘 보내고 늘 힘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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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2
워후!! 완전 오랜만이야 고3을 끝내고 돌아왔어!!!!!! 오랜만에 다시 읽어도 눈물난다T.T 언제읽어도 짱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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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고3생활은 잘 끝마쳤니? 2015년도 엑소와 함께가자^0^♡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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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4
이 금글을 왜 지금 읽었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헐 눙물나...........................스크랩할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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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5
나징 왜 이제읽어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쓰니야 홈파줄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ㅠ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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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6
레알 눈물난다ㅠㅠㅠㅠㅠ루민행셔해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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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7
아ㅠㅠㅠ저말 ㄴㄴ물ㄴㄴ다...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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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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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9
엉ㅇ어엉ㅇ융유ㅠㅠㅠ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울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계쏙울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쓰니때문에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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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0
아뭐야나왜인제야이거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3편다보면서찔찔ㅜㅜㅜㅜ 아 진심으로현실눈물.. 이런글짱좋아 진짜로 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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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1
와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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