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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가지로 서로의 관계성 보는 거!!
내가 별자리에 관심이 많아서 ㅋㅋㅋㅋ 책사서 찾아봤어 ㅋㅋㅋ
타로보는 지인덕에 관심갖게 되었는데 은근 재밌어서 ㅋㅋ루한 민석의 성격과 관계성 중
루민 중심으로 내용추려봤는데 관심있으면 읽어줘~ㅎㅎ
1. 먼저 루한이 별자리는 : 양-황소자리 - 권력의 별자리야.
양-황소자리의 주간의 핵심은 권력과 상속에 있고, 권력에 대해 당당히 선언하는 시기래. 이때의 권력은 불을 원소로 하는 양자리의 급한 성격과
고집스러움에서 나오기도 하지만, 또한 흙을 원소로 하는 황소자리의 실용성, 참을성, 자상함에서 나오기도 한대.
그리고 이 별자리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면 아무리 오랜 기간이 걸려도 두려워하지 않고 타이밍과 적절한 때에 대해 타고난 감각을 갖고 있대.
즉, 언제 행동하고, 언제 행동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잘 알며, 타인에게 반감을 사지 않고, 능력 또한 상당히 유능하대. 또, 관계성과 사랑에 있어서는
"한마디로 그는 거인이다. 성공을 하더라도 번쩍번쩍 빛이 나게 하며, 실수를 하더라도 크게 한다. 그가 어디에 있든 사람들은 그를 주시할 수밖에 없다.
그는 선택되기 보다는 선택하려고 한다. 그가 일단 누군가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면 그것으로 선택은 끝난 것이다."라고 하네... 그리고
다정함이든 낭만이든, 육체적인 사랑이든 플라토닉한 사랑이든 종교적인 사랑이든, 어쨌든 사랑은 양-황소자리를 부드럽게 만들어준대.
비록 그들이 수많은 연인을 취하고 또 버리지만, 사실 정말 그에게 필요한 것은 특별한 한 사람으로부터 꾸준히 공급되는 사랑이래.
만약 그가 조건없이 베푸는 사랑을 할 수 있다면 최고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하네.
요약하자면, 본인 자체는 권력과 목표 지향적이지만, 행복을 얻는 것은 사랑에서 얻는, 그런 사람인것같아.
2. 민석이 별자리는 : 양자리 1-어린이의 별자리야.
양자리Ⅰ의 중심이미지는 '어린이'. 이제 막 삶을 시작하는 시기이므로 놀라움, 경외감, 단순함, 호기심, 신선한 에너지가 전형적인 특징이래.
다소 내성적인 양자리Ⅰ이라면 사려깊고 진지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며, 사교적이고 수다쟁이인 양자리Ⅰ조차도 사생활을 중요시 여긴다고 해.
그리고 권력에는 관심없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수행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고 해. 또 양자리Ⅰ은 상당히 도덕적인 인물이어서 정도에서 벗어난 행동은
절대 하지 않는대. 사랑과 관계에 있어서는, 양자리Ⅰ은 배우자나 친구에게 많은 이해심을 요구한다고 해.
어떤 형식으로든 본인을 구속하지 않고, 자유롭게 행동하고 살도록 내버려 두는 그런 사람이 가장 잘 맞는대. 또한 현실적이고, 유머감각이 뛰어나며,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줄 알고, 자기만의 세계를 가진 사람이어야만 한대. 그리고 양자리Ⅰ은 아이를 낳고 안정된 가정을 꾸리는 데 별로 관심이 없고.
양자리Ⅰ의 연애는 특이하대. 아니, 그것도 너무 점잖은 표현일 정도로 연애상대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도 지극히 비현실적이며, 연애 자체도
동화처럼 허무맹랑하대. 그들은 사랑한다면 주위 사람들에게 공인받아야 한다는 사회적 통념을 완전히 무시한다고 해. (디스패치 조심...)
3. 민석이 별자리와 루한이 별자리의 관계성.
참고로 이 책이 좀 가차없어. 좋게나오는게 거의 없지. 그리고 민석이랑 루한이 별자리가 둘다 양자리 베이스고,
소위 말하는 쎈 별자리라서 좀 걸러보는게 필요해. 예를 들어 이 애들이 남-녀였다면 사랑 카테고리만 봐야하고,
우정이라면 우정카테고리, 일관계였다면 일적인 부분만 봐야한단 소리. 우정으로 최악인 애들이 사랑이나 일로는 잘맞고 그러기도하거든.
사족이 길었네. 요약하자면, 이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두 사람 사이, 둘만의 세상과 바깥 세상 사이에 경계를 구축하는 일이래.
두 사람은 각자의, 그리고 둘의 관계의 프라이버시를 방해받는 것을 용납할 수 없고 둘 사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다른 사람들은 좀처럼 알 수가 없다고 해. 두 사람 사이에 제 3자가 등장하는 삼각관계는 아주 나쁘대. 질투가 오히려 관계를 침식시킨대.
그런데 두 사람의 사랑은 결말이 좋지않을 수 있는데, 이들은 모두 (특히 양자리1)자신의 공간이나 프라이버시를 침해받는 걸 상당히 싫어하고 했잖아.
특히 양자리1이 생각하는 것보다 양-황소자리가 훨씬 깊은 관계를 원하는 등의 이유로 문제가 될 수 있대. (서술이 애매...루한이가 민석이를 풀어줘야..ㅇㅇ)
이 둘이 동성친구일때의 궁합은 당연히 매우 좋음.. 두 사람은 상대가 곤경에 처했을때 도와주기 위해 최선을 다한대. 경제적 곤경이든
마음의 곤경이든 ㅇㅇ 서로 자주 만나거나 연락 할 수 없을지라도 늘 상대방을 배려하고.. 서로 요구하기보단 배려해주는 관계래.
그리고, 민석이랑, 카이, 경수의 궁합도 상당히 좋네. 카이랑 경수가 둘 다 지배력의 별자리인데 (1/10~1/16)
민석이와는 콩깎지 안의 콩같은 관계이고, 서로의 고귀한 면을 이끌어 낸대. 이들은 갈등조차 일어나지 않으며..
서로 존중하는 즐거움의 관계래. 이들은 서로 강렬하게 끌리는데, 오랜 결혼생활에 적합한 관계래.
+덤으로 카이와 경수의 관계는?
: 지배력의 별자리끼리는 서로를 우상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해. 어떤 관계로 만났든 서로를 하늘과 같은 위치에 올려놓는대...ㄷㄷ
그리고 본인 또한 그 못지 않은 위치에 올라간대. 비현실적일 정도로 상호숭배적인 관계래.......
찾아보기 전에, 나는 루민은 마냥 달달달달한 관계이고, 카디가 서로 질투에 집착이랄까 그런 관능적인? 관계일줄 알았는데......
그 반대였어........................카디 돋는다. 서로를 하늘과 같은 위치에 올려놓는 관계이고,ㄷㄷ
루민은 둘 사이의 관계와 세상과의 장벽구축, 제 3자 개입 용납ㄴㄴ 질투폭발하는 관계였어................
결론은?
루민행쇼 카디행쇼. 할말은 많지만 더이상 하지않겠ㄷ ㅏ.................
(어디로든 퍼가도 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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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응모햇는데 그날수학여행가는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