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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무런 준비 없이 애 임신시키면 어쩌자는 거야, 도경수.
고등학교 입학식 날 처음 보고 임신 시키겠다 마음먹었어요. 꼭 발목 붙들어 놓겠다는 생각으로 히트 사이클 기간을 노려 고등학교 2학년 끝자락에 섹스하고, 임신하면 첫째는 태영이, 둘째는 강우. 이름도 미리 생각해 놨어요. 같이 살 집도 미리 생각해 놓고, 부모님께 미리 말씀도 드려놓고. 다만 백현이에게 알리는 것이 가장 늦어졌을 뿐,
저에겐 이미 계획되어 있던 행위였습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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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응모햇는데 그날수학여행가는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