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너무 무서워서…맨날 숨어 다녔어. 담임 선생님도 내가 어디있는지 모르게.

그랬어?

응…. 그랬는데…, 아…. 잠깐…. 배 아파….

…… 우리 태영이 엄마 고생 시킨 놈들 다 잡아다가 머리에 한 대씩 따콩 먹여줘야지.

……?

아빠가 엄마 괴롭힌 사람들 다 혼내줬으니까 괜찮아. 그러니까 엄마 걱정 된다고 막 뱃속에서 태권도 연습 하지 마, 수현아.
| 이 글은 11년 전 (2014/6/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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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워서…맨날 숨어 다녔어. 담임 선생님도 내가 어디있는지 모르게.
그랬어?
응…. 그랬는데…, 아…. 잠깐…. 배 아파….
…… 우리 태영이 엄마 고생 시킨 놈들 다 잡아다가 머리에 한 대씩 따콩 먹여줘야지.
……?
아빠가 엄마 괴롭힌 사람들 다 혼내줬으니까 괜찮아. 그러니까 엄마 걱정 된다고 막 뱃속에서 태권도 연습 하지 마, 수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