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누가 먹고 버렸나보지, 뭐. 임신은 했는데 돌봐줄 사람은 없으니.
살 늘어난 거 진짜 징그럽다. 아오. 옷 좀 큰 거 입지 뭐하러 저렇게 꽉 끼는 거 입어서 징그러운 몸매 자랑질이야.
뭐 저 뱃살 내놓고 알파 꼬시려나 보지. 제발 타겟이 내가 되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근데, 백화점 아직 안 닫았겠지?
저거 또 쓸데없는 소리 쳐 한다. 9시에 닫아. 시간 얼마 안 남았어.
그럼 나 먼저 간다.
왜 또 먼저 가냐, 저거.

우리 태영이 엄마도 너희같은 애들한테 배가 쳐졌네, 어쨌네, 하는 소리 들을 까봐 겁나서 튼살 크림 사러간다.
또 임신 했냐?
아오, 한심한 놈. 제수씨, 셋째 임신하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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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응모햇는데 그날수학여행가는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