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통일을 '국공'으로 이뤄냈으면 하는 게 내 오랜 꿈이자 목표이다. 그러기 위해선 독방을 사수하는 것이 첫 번째 임무.
미자인데 왜 알파예요? 풀네임 '전정국오빠' 아니에요? 하며 의견을 피력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더 나아가 2차창작을 시작하게 되는 사람들을 우리는 '국공러' 라고 부른다.
우리 모두는 그를 '오빠' 라고 부르며 국공의 매력을 강력히 시사한다.
국공의 매력에 눈을 뜬 자는 세상을 조금 더 넓은 방향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을 가졌다는 것이며 더 다양한 방향으로 새로운 것을 접할 수 있다는 소리다.
우리는 선택 받은 안목을 가졌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우리의 안목에 자랑스러워질 필요가 있다.

"국공의 매력은 무엇이더냐?" 하고 하느님이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오빠의 분위기요" 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 다음 매력은 무엇이냐?" 하면, 나는 또
"이제 갓 스무살이 오빠의 눈빛이요" 할 것이요, 또
"그 다음 매력은 무엇이냐?" 하는 셋째번 물음에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
"형아들과 있어도 굽혀지지 않는 알파미요" 하고 대답할 것이다.


여기서 주목해야 될 점은 땀에 젖은 앞머리다.
이 사진을 보고 심장이 덜컥 하며 메모장을 켜야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면,
그건은 당신이 국공러가 된다는 뜻임을 마음 깊이 깨우쳐야 한다.

깔끔하게 입은 와이셔츠, 넥타이에 어울리지 않는 피어싱도 정국이가 하면 어울린다.
재벌 2세, 낙하산, 회사 막 다니는 정국팀장과 신입사원 수를 연성하는 것이 내가 내어주는 당신들의 임무다.


다른 남자 만나지, 말라고 누누히 말했잖아.
스토커 정국 X 수

지민 형의 손을 한 손으로 덮어버리는 정국의 손에서도 우리는 국공레알을 살펴 볼 수가 있다.

재벌 2세들의 사교모임에 억지로 참여했다가 자신의 이상형과 딱 맞는 수를 바라 볼 때의 눈빛이다.



형, 그 남자 말고 나는 안 돼요?
하고 물어 볼 것 같은 눈빛의 소유자. 감정 전달력이 뛰어난 탓인지 정국의 눈동자를 보면 깊은 바다에 빠지는 느낌이 든다.
그 눈빛으로 수를 바라보면 안 넘어 오는 수가 없겠지.

사람들이 정국을 오빠라고 부르는 이유와 국공을 미는 이유를 이 사진으로 정리를 하겠다.

누누히 말 했지만,
정국의 피지컬로는 따라 올 자가 없다.

또 국공은 미성년자가 만들어 낼 수 없는 분위기를 미성년자가 만들 수 있음이 발리는 포인트다.
물론 지금은 스무살이지만, 그럼에도 정국은 그 나이대가 만들어 낼 수 있는 감정의 폭보다 훨씬 넓기 때문에
정국을 아우르는 분위기가 남다른 것이다.

점심 먹으러 학교 오는 양아치 정국 X 수

발리는 점을 나열하면 끝이 없을 것이다.
소화하기 어려운 와이셔츠를 끝내주게 소화해버린 정국의 피지컬과, 찡그리는 미간, 바라보는 눈빛, 바지를 재정비하는 큰 손.
딸기가 딸기 맛을 지니고 있듯이, 국공은 레알이란 맛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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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점심 도시락 지금 다 뺏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