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그룹의 막내로 있을 수도 있는 나이에
19살 때부터 동생들을 이끌어옴

아이스크림 먹다가 너무 차가워서 못 먹겠다는 동생 말에
먹던 거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대신 먹어주기

한솔이 샐러드 먹여주고 포크에 남은건 자기가 먹기

추운 승관이가 콧물 흘리는걸 보고 손으로 닦아주기
승철이가 19살일때
회사 트레이너가 쓴 글

이건 당시 승철이가 썼던 일기들


참고로 플레디스에서만 6년을 연습하고 데뷔했음
ㅠㅠ
이외에도
친구, 동생들이 말하는 승철이
지수 - 굉장히 믿음직한 친구. 내가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정한, 석민 - 힘들 때 기댈 수 있다
순영, 찬 - 아버지 같은 존재
승관 - 듬직한 형
명호 - 날 항상 보살펴준다
준휘 - 남자다운 형
민규 - 세븐틴의 방패
원우 - 제일 의지할 수 있는 형
한솔 - 든든한 총괄 리더
지훈 - 진짜 친형같다









세븐틴 에스쿱스
큰방 여행하다가 울컥해서 이거 끌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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