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놀랄 때가 한 두번이 아님 어떻게 이렇게 표현하지? 싶어서 무대하면서 랩몬 등에 하트모양으로 땀이 났는데 그거 보고 > "마음이 밖으로 나와버렸어요." 라고 함 성동일님께서 해외가셨을 때 만난 한 남학생이 방탄 엄청 좋아하는 팬이라 한국어로 또박또박 방탄 노래를 불렀음 성동일님이 뷔랑 (화랑으로 인연이 있음) 영상통화 하게 해주겠다고 연결해서 바꿔줬는데 뷔보고 너무 긴장해서 머뭇거리니까 > 조금 서툰 영어로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 라고 함 어렸을 때 속상했던 일 얘기하다가 자기가 울었다는 걸 > "베개에 눈물자국 두 개 찍었어요" 라고 함 + 미국 가서 인터뷰를 할 때 항상 매번 준비에 늦는 멤버를 지목하는데 다른 멤버들이 다 지민이를 지목했음 그래서 리포터께서 지민이에게 왜 매번 늦냐고 물어보셨음 근데 뷔가 또 서툰 영어로 "You hate fast?" 함 빠른 거 싫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맨날 늦어? 이럴 줄 알았던 쓰니는 이걸 듣고 반성했습니다... 촬영장에 있던 장미 보고 제작진분들께 "장미가 예쁜데 가져가도 될까요?" 라고 함 거기 계시던 기자분께서 진짜 로맨틱한 사람이라고 기사 쓰심ㅋㅋㅋㅋㅋ 이 외에도 수없이 많은데 진짜 뭔가 말하는 게 되게 귀엽고 사랑스러워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과즙세연 인플루언서 광고 컨텐츠 시드물 입장,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