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관련인데, 방송관계자들이 평소에 팬들을 어떤 취급하는지 알 수 있을거야
1. 사녹하는데 걸린 시간
인원체크 시간 오전 9시 30분
처음 입장시간 오후 7시
마지막 퇴장시간 새벽 1시 30분
사녹 하는데 걸린 시간 총 16시간, 그 중 스튜디오에 입장해있었던 시간은 한시간 반 남짓.
나머지 15시간은 낮에는 덥게 밤에는 춥게 땅 바닥에 앉아서 대기.
2. 이유도 모른채 딜레이되고 기약없는 기다림
원래 인원체크 끝나고 1시에 입장시작했어야 하는데 정확한 이유도 알려주지 않은채 7시까지 딜레이
팬들은 6시간동안 땅바닥에 앉아서 대기
팬들뿐만 아니라 방탄측 스태프들도 엠넷측으로부터 제대로 공지를 받지 못해서 팬들 해산을 못시킴
무전기로 여러번 물어봐도 돌아오는 대답이 없었다고 함
3. 하루종일 굶은 팬들
정확한 입장시간 공지 없이 6시간을 딜레이가 되고있던거라 방탄측 스태프들은 팬들 해산을 못시킴.
그래서 팬들은 번호 인원체크하던 자리에 앉아서 하루종일 (최소 오후1시부터 새벽 1시30분까지 - 최대 오전 9시 30분에서 새벽 1시 30분까지) 밥도 못 먹고 기다림.
밥만 못먹은게 아니라 물도 못마심. 화장실 가고 싶어질까봐. 화장실 가려면 미리 말을 하고 가야하는데
"엠넷측에서 입장시간을 안 알려줘서 언제 입장할지 모른다, 갔다와서 번호 밀리면 맨뒤로 가야 할 수도 있다"가 팬들이 화장실 갈 때 마다 받은 답변이고
실제로 불안해서 못가고 돌아온 팬들이 상당수임.
4. 역조공 받은 음식도 못먹게 함

멤버들이 미안하다고 급하게 준비한 역조공.
처음부터 계획에 있던게 아니라 팬들이 너무 오래기다려서, 그게 미안한 멤버들이 매니저한테 급하게 부탁해서 마트 털어서 음료랑 빵들을 싹 쓸어옴.
그거 먹으라고 스태프들이 나눠주는데 엠넷측 관계자들이 옆에서 담배피면서 지금 나눠주지 말라고 제제함. 이유는 곧 있음 들어갈거니깐.
한참 나눠주고 있던중이라 다시 수거하기가 뭐해서 스태프들이 나눠주면서 먹지만 말라고 공지함.
팬들 음식 받고서도 못 먹고 가방에 넣어둠. 근데 곧 들어갈거란 사녹은 빵과 음료를 다 나눠주고 난 후에도 30분이 훨씬 더 지나서 들어감.
팬들이 앉아서 빵 한봉지와 음료하나를 먹는데 충분한 시간이였음.
+)
후에 사녹들어가서 지민이 밥 먹었냐고 물어봤는데, 밥 먹은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다들 아니요만 외쳤음
근데 멤버들은 그걸로 완전 놀라서 또 미안해하고 ㅠㅠ
지민이 반응이 "어떡해 우리 팬들 밥 못 먹었어요?ㅠㅠ 빨리 끝나야 할 텐데ㅠㅠ" 이러면서 고생한 팬들 안쓰럽게 생각하는 정도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그 늦은시간까지 밥을 못먹었을리 없다 생각했는데 다들 못 먹었다니깐 놀라가지고 "...?? 네?? 진짜요?? 밥 못 먹었다구요????" 이런 반응이였어
5. 팬들 사진 몰래 촬영하기
관계자들이 대기중이던 팬들을 동물원에서 동물 보듯이 구경하고 사진찍어감. 방탄측 스태프가 사진찍지 말라고 말렸고.
건물 2층에서도 수시로 창문밖으로 핸드폰 내밀고 관계자들이 사진찍어감.
6. 팬 농락
마치 연예인인'척' 방탄인 '척' 창문밖으로 손 흔들고 감. 처음엔 팬들이 혼동해서 방탄소년단 멤버 중 한 사람인 줄 알고 손흔들고 소리질렀지만, 알고 보니 그냥 관계자였고.
팬들이 더 이상 흥미를 가지지 않자. 모자를 쓰고 나온다던가. 벽 뒤로 얼굴을 숨기고 손만 흔드는 등. 방탄소년단인 '척' 하면서 팬들을 농락함.
7. 흡연부스 설치
팬들 대기 줄 바로 옆에 설치된 흡연부스로 앉아있는 대기시간 내내 담배연기로 고생함.
여러명이 나와서 돌려피기때문에 담배냄새가 멈추지 않고 계속 났었고 그 정도가 심해서 머리아프다고 고통을 호소하는 팬들이 있었음. (팬들 대부분이 비흡연자)
심지어 담뱃재가 바람에 날려서 팬들 머리나 얼굴로 많이 묻어져나오고 흰색 옷을 입은 사람들은 담뱃재가 묻어나 옷이 오염되는 등 피해를 많이 봤음에도 새벽까지 해결책 없이 진행.
8. 사과는 방탄이
사전 녹화 진행 전 공식 카페에 멤버 전원이 들어와서 글을 남겨, 사과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팬들을 위로 할 수 밖에 없는 극한 상황이였고.
사전녹화 진행 중에도 내내 멤버들 입에서 미안하다라는 말이 나오게 하고 해준게 없이 기다리게만해서 죄송하다라는 말이 나옴.
타이틀곡은 팬들없이 진행하는 사녹이였고 그 때 방탄이 무대 욕심을 내서 무대를 더 찍느라 딜레이가 길어진 것 처럼 말을 했지만
타이틀곡 녹화도 제대로 못마쳐서 팬들이 모두 퇴장한 1시 30분에 타이틀곡 무대 조형물 다시 설치하고 애들은 집에 못가고 다시 녹화를 함. 말이 앞뒤가 안 맞는 상황.

모든 녹화가 끝난 새벽시간에 올라온 트윗에서도....
진짜 어제 너무 극한의 상황이였는데 애들보고 참았어
그럼에도 애들 무대 너무 좋으니깐, 의상이랑 안무 퀄리티 보장된 무대니깐 오늘 8시 30분 애들 무대 봐줘라 큰방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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