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여기선 이렇게 말해, 틀렸어 여기선 그러면 안 돼 식으로 알려주는 게 아니라 최대한 뷔가 스스로 생각하고, 얘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줌 여행가서도 뷔랑 걸어다니면서 "어 태형아 이거 어제 우리 본 거다" 그러면 뷔가 오! 하면서 영어 단어로 그 사물 얘기하고 그럼 👍진짜 현실감탄 했던 건 뷔가 영어로 주문하는 상황이었는데 랩몬이 뒤에서 진짜 흐뭇하게 지켜보다가 뷔가 사이즈를 잘못 주문했음 근데 주문 끝내고 뷔가 뒤돌아서 "제가 주문했어요!" 하니까 "오~ 잘했어 잘했어 사이즈는 잘 주문한 거지?" 하는데 뷔가 그때 알아차려서 다시 주문했음 진짜 틀려도 자존심 안 상하게끔, 자연스럽게 도와주는 부분이 너무 멋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김남준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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