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 촬영 땜에 짧게 혼자 태국 갔었을 때의 인터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아이돌로서의 생활 방식에 압박감을 느끼나요? 모두가 많은걸 기대하잖아요.
A.그건 제게 있어서 압박감이 아니에요.
전 팬들과 제 자신을 위해 했던 약속을 이행하는 것을 포함해서,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우리에게 큰 사랑을 주면 우리가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약속을 지켜나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Q.아이돌은 휴일이 짧다던데.. 정말인가요?
A.네. 하지만 아이돌만 그런 건 아니니까요!
더 발전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은 열심히 달리고 더 높은 목표를 설정하잖아요.
저희도 항상 일하고 있어요. 휴일이 와도 앞으로에 대해 생각해요.
그래서 휴일은 의미가 없어져요.
하지만 저는 바쁘게 지내고 싶어요.
왜냐하면 제가 쉬는 동안에도 다른 사람들은 모두 열심히 일할테니까요.
전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좋아해요.
Q.평범한 10대의 삶과 지금의 삶을 바꾼 것이 가치가 있는 선택인가요?
A.각자의 장단점이 있는데요.
사람들은 제가 너무 어리고 놀 기회를 가지지 못했다고 생각할 거예요.
하지만 전 이렇게 일할 수 있는 지금에 행복함을 느껴요.
제가 일하느라 지쳤을 거라 생각하시겠지만, 전 제 자신을 지금보다도 더욱 나아질 수 있게 발전시키고 싶거든요.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게 된 이후로요.
Q.아침에 일어났는데 평범한 대학생이 되었다면?
A.상상하기 싫네요...
Q.다시 태어난다면 어떤 모습으로 태어나고 싶나요?
A.세븐틴의 민규요! 세븐틴 민규가 최고예요!
Q.외로운 순간이 온다면 세븐틴 멤버 중 누구에게 연락을 하시겠어요?
A.제가 외로울 때는 늘 곁에 항상 멤버들이 있어요.
하지만 꼭 연락을 해야한다면 누구 한 명에게 전화하는 것이 아닌,
단체 대화방에 그냥 "나 외로워 다들 뭐해" 라는 톡을 보낼 것 같네요.
Q.멤버들에게 속마음을 말할 기회가 왔어요. 무슨 말을 하고 싶은가요?
A.연습할 때의 모습이 얼마나 멋있는지, 그걸 말해주고 싶어요.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늘 고맙다고 하고 싶었거든요.
질문자 선생님.. 민규는..
12명이 인정한 지치지도 않는 초긍정맨에 세븐틴 사랑맨입니다....
저희 세븐틴은 항상 행복하답니다아아~!!!!를 외치는 아이..
그 어떤 상황이 주어져도 일단 만족부터 한 다음에 앞으로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그런 아이...
승철 (울 총괄리더임ㅇㅅㅇ) : 일에 대한 열정이 남들보다 몇 배는 커요.
숨돌릴 새 없이 바빠도 불만같은걸 말하지 않는 또래에 비해 어른스러운 아이예요.
지수 : 항상 세븐틴을 자신의 1순위로 생각하고 본인 일에 열정을 바치는, 진중한 아이예요.
찬 : 형은 막내도 아니면서 그룹 내에서 막내인 제 모든 기분을 제대로 파악해서 제 마음을 그대로 읽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다 털어놓고 싶은건 민규형이에요.
형의 세븐틴을 향한 깊은 애정에 항상 고마워하고 있어요.
괜히 김얼왜열이 아니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 울 아홉째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