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편의점 점장 장위안이 계속 거슬리는 타쿠야 × 쬐끄마한 것한테 뭔 감정을 느끼고 있는 건지 몰라서 츤츤대는 장위안 하루가 모자란 듯이 찾아가다가 어느 날에 타쿠야가 하루 종일 안 와서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던 장위안이 딱 11시 59분에 와서 직접 만든 쿠키 던져주고 오늘도 저 왔다가 가요 하고 바쁜듯이 가려는 타쿠야한테 가지 말라고 붙잡고 왜 오늘 안 왔냐고 물어봤으면 좋겠다 매일 츤츤대던 장위안이 저렇게 물어보니까 타쿠야는 좋아 죽으려고 하고 내가 뭔 짓을 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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