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부부장인 타쿠야와 공부벌레 장위안에서 따온소재임ㅠㅠㅠ 이것만 잇어도 발려ㅠㅠㅜㅠㅠㅠㅠ 타쿠야는 운동부부장이고 장위안은 아버지 사업차 잠시 일본에 오게됨 조용히 학교다니면서 절대긴장을 늦출수없는 장위안은 짜져살면서 공부만함 근데 타쿠야는 장위안의 그 수줍은 전학생용인사가 너무맘에든거지ㅋ.... 일본어도 겁나어색하고 쪽팔려하는 모습이 너무 겁귀인거임. 내꺼로 만들겟다다짐하고는 장위안한테 일부러 추근덕댐 근데 장위안ㅇ눈치가 개똥이어서 게다가 일본어도 겁나못해서 타쿠야만 속이 타는상황ㅋㅋㅋㅋㅋㅋㅋ가뜩이나 자주 욱하고 제멋대로인 애같은 성격의 타쿠야는 진짜애같은 짓을함. 장위안이 쉬는시간에도 쉬는시간따윈없이 열심히 공부하고있는데 책뺏어서 장위안이 못알아듣는 일본어로 애들한테 이것좀 보라며 장위안 겁나 무안주는 이런식의 초딩장난을 많이함. 장위안은 이러다 말겟지 하고는 다시 달라그러는데 타쿠야 키가 의외로큼 하. 공부도좋지만 농구나 좀 할걸.. 지금 생각해도 아무것도 해결되는게 없어서 필사적으로 뺏음. 이걸로 끝나면 좋은데 타쿠야는 매일매일 그짓을반복하고 다른 사소한 장난같은것도 엄청많이침 장위안은 그때마다 속이상하고 짜증이나는거임. 이렇게 둘사이는 벌어지고... 하지만 타쿠야는 그냥 장위안 관심이라도 끌면 반은 성공했다 생각하고는 계속 초딩짓을함. 어느날 장위안이 타쿠야가 또 문제집을 뺏어가서 다시 돌려받으려는데 애들끼리 모여서 낄낄대며 장위안을 바라보는데 뭔가 엄청 울컥하는거임 그래서 그냥 교실을 나가버림. 타쿠야는 같이웃다가 장위안 표정이 굳어지고 아예나가버리기까지하니까 당황했지만 당황하지않은척 긴다리로 장위안을 따라감. 우리의 범생이는 운동부 주장에게 곧 잡히게 되었답니다.^^ 암튼 타쿠야가 장위안을 돌려세웠더니 눈물이 글썽. 헐. 나레기... 너무 당황해서 울지마 미안해 만 계속 반복해서 말함 장위안도 같이 당황하고 또 이건 뭔상황인가 해서 그리고 어쨋든간 지금 상황에선 제일 울컥하는 감정이 크기때문에 눈물이 왈칵터짐. 엉엉우는 장위안을 달래주면서 타쿠야는 장위안이 졸업식때까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함. 그리고 장위안은 몇주후에 다시 중국으로 떠나게되고 타쿠야는 남은 고등학교생활 내내 장위안만 생각하며 보냈다는 이야기 외전으로 타쿠야가 편지로 장위안한테 두번째단추 뜯어서 보내줬다는 얘기도 넣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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