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어메이징 보다가 생각난 썰인데 ㅋㅋㅋ
타쿠야가 엄청나게 들이대고 장저씨는 자꾸 빼는데 장저씨도 나름 호감이 있는데 보수적+나이+직업 등등으로 멘붕중이라는걸 타쿠야도 어느정도 느끼고있는 상태임.
그러다가 장저씨가 타쿠야도 아이돌이니 갑자기 궁금해져서 검색하다 어메이징 뮤비를 보게됨
처음엔 타쿠야 호 노래도 중독성있고 타쿠야 수트빨에 수줍수줍부끄부끄 거리면서 설리설리하고있는데
그 거기를 막 어루만지는 안무에서 당황캐당황! 보수적인 장저씨는 놀라서 뮤비를 꺼버림
그래도 다시 호기심이 생겨서 다시 켰는데 보다가 또 그장면에서 민망해서 멈춤(나정이 그랬음ㅋㅋㅋ)
며칠후에 그래도 아직도 궁금하니 다시 뮤비를 끝까지 보는데 처음엔 뭐 저런 안무를 다 짰냐.. 섹시보단 걍 구리네.. 하는 기분이다가
중.독.됨.ㅋㅋㅋㅋㅋ(나정ㅋㅋㅋㅋ)
자기도 당황스러운데 자꾸 학생들 가르치는데 생각나고 집에오면 찾아봄.
보다보니 완전 섹스어필을 당하는거지. 당하는 포인트도 한두개가 아님.
타쿠야 표정도 완전 낮져"밤이" 표정이고 춤도 요염하고 잠자려고 눈감으면 자꾸 타쿠야가 그표정으로 다가와서 어루만지는 상상.
잠도 못자고 피곤하고 자꾸 보게되고 섹스어필당하고 31살 보수장저씨는 당혹스러움.
방송하러 갔는데 타쿠야는 그냥 생각없이 부드럽게 웃으면서 평소처럼 막 다가오고 들이대는데 장저씨 평소보다 오바. 혼자오바.
타쿠야 얼굴만 보면 자꾸 오버랩되고 섹시하고 설레임. 자꾸 흥분됨. 장저씨는 그런 자기 자신이 한심하고 민망하고 시름 ㅠㅠㅠ 잉잉 ㅠㅠㅠ
그랬는데 타쿠야는 평소보다 더 피하니까 뭔일인가싶은데 심하게 부끄러워하는 장저씨가 귀여워서 더 놀리고 더 노골적이게 들이댐
장저씨 어쩔줄모르고 어쩌다보니 타쿠야가 알게되고 타쿠야는 그런 장저씨에 텐덕!!!!!!터짐!!!!!!!
아니 이 서른넘은 아저씨가 맨날 보수적인척하더니 내 춤에 발려서 성욕을 주체를못해? 귀여워죽겠음. 당장 이러케저러케 하고픔.
요로케저러케 하다보니 불타는 밤이되고 워~~~~~~후~~~~~~~!!!
결론 누가좀 써줘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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