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가 부잣집 도련님이고 곧 회사를 물려받을 상속자라서 물논 상속자라지만 아직 학생임 외동이라서 회사를 물려받는것뿐 나이는 많지않다거한다. 암튼 긴밀한 관계를 갖구잇는 타쿠야으 비서는 장위안. 둘이 도련님과 비서의 관계라서그렇지 그렇지않았으면 타쿠야가 장위안한테 사귀자고 하루종일 노래를 부르고도 남앜ㅅ을사이임 하지만 관계가 관계인지라 이러면 안되는걸 장위안도 타쿠야도 잘 알면서 사귀자는 것 빼고 섹스도 몰래데이트도 잦은스킨쉽도 하는 사이임. 장위안이 이러면 안되는걸 제일 잘 알면서도 타쿠야가 좋아서 어쩔수가 없음. 암튼 그만큼 비밀스런 사인데 게다가 장위안은 타쿠야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생각은 해본적없음 그냥 자기만 좋아하고 타쿠야는 도련님인만큼이나 제약이많아서 자기한테 푸는거라고 생각함. 멍청이같은게 타쿠야가 회사내에서 망나니로 소문낫단걸 제일잘알면서 타쿠야가 욕구풀때 돈얼마든지써서 여자불러올수있다는 생각을 못함. 그러니까한마디러 타쿠야는 장위안을 더럽; the love; 한다는말임. 그래도 좋아한다고 말은멋함 이런걸 말하고다니거나 티내고다니면 의심받고 더 힘들어지는건 장위안이라는걸 제일 잘아니까ㅇㅇ 그래서 장위안은 이래도 되나 하는생각을 삼백육십오일중 삼백육십오일동안 머리를 쥐어짜고 고뇌를하는상황임. 그렇게 아슬아슬한 관계를 이어가고잇는데 타쿠야집에서 파티를 하는 날이엇음. 아빠 생신이라 사람들이 축하해주러 온거임ㅎ 타쿠야는 장차 사장님이 될 사람이라 많은사람들을 대접하게됨. 물논 여자도.ㅎㅎ... 망나니라 하지만 이런것도 못하면 회사는 개뿔 호적이 파일지도 모름. 암튼 타쿠야가 장위안 다음으로 좋아하는게 여자고 제일 다루기 쉬운거라고 생각해서 여자 접대하는건 껌임ㅋ 그래서 예뿌고 고급진 부잣집 또래따님들을 많이 접대하고 만나게됨. 장위안 짜식짜식하면서 파티는 늘있는건데 오늘따라 도련님이 다른세계사람같고 좋아해서는 안될사람같음 현타가온거임ㅠ 그래도 질투가 나는건 나는지라 유치하게 파티장에서 들리는 얘기같은거 주워듣고 중요한소식인마냥 다급하게 타쿠야한테 가서 알리면서 여자랑 못놀게하고 타쿠야는 장위안이 질투하는게 너무 텐덕이라서 티는 안내는데 속으로 심쿵햇을거임 암튼 일부러 나도알아 이러면서 짜증나는척함 그만큼 파티동안 장위안이 타쿠야접대에 행패를 많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 겁귀.... 파티가 끝나고 타쿠야가 장위안을 자기방으로 부름. 장위안 평소랑 다름없는 직업용 말투로 딱딱하게 부르셨습니까.도련님. 이러는데 타쿠야가 약간 화난표정인거임. 그러고 겁나근엄하게 장위안한테 가서 벽으로 몰아세운다음에 "내가 왜 화난 줄 알아?" 장위안은 자기가 제일 잘알면서 쪽팔리기도 하고 자기가 한 행동을 타쿠야가 먼저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자기합리화를 열심히 하면서 "...모릅니다." "모르긴 개뿔" "...죄송합니다." "귀여워서 죽을뻔했잖아." "네?" "장비서가 꼴리게 한거니까 딴말하면 잘라버린다." 물논 자를생각은추호도없지망 일부러 츤츤대면서 장위한 벽에 몰아놓고 진하게 키스함. 장위안은 속으로 안심하면서 키스 받아내고 타쿠야가 키스하고 목쪽 할짝거리니까 할짝거릴때마다 타쿠야 어깨에 얼굴묻고 얼굴 새빨개져가지고 타쿠야 팔 부들부들떨면서 겨우 잡고 도...도련님...으...앗...! 그 도련님의 주인공은 또 기분 겁나 째져서 웃으면서 빛의속도로 섹스를 진행햇다고 함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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