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맨물로 타쿠야가 장위안하고 사귀는데 몰래사귀는거라서 여직원들이 어리고 잘생긴 타쿠야한테 커피도 사탕도 몰래몰래 갖다주고 막 깔깔거리면서 가끔 여자랑 둘이 있는 모습도 보이고 그래서 암울해져있는데 또 티내기는 싫어서 아무리 그래도 타쿠야는 남자니까 남자보단 여자한테 반응할지도 몰라 라는 이상한 생각까지 하게되고 타쿠야는 장위안 성격에 이런거 보고 가만있을 성격이 아니라는거 알고 어떻게 대처하는지 지켜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밤일할때 원래 타쿠야가 리드하는 쪽이고 장위안은 튕기면서 받아주는 쪽인데 장위안이 이래선 타쿠야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타쿠야가 자기한테 질릴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막 초록창에 남자친구 기쁘게하는법 쳐보고 지식인에도 물어보고 그러는데 변태 동물의아기를일컫는말들이 섹스지 섹스가짱이지 리드하는여자매력있다고 막이런식으로 답변이쓰여서 장위안 멘붕오곸ㅋㅋㅋㄴ 아나보고어쩌라는거야ㅠㅠㅠㅠㅠ이러고 퇴근은 같이하는데 장위안이 피곤하다고 조수석에 앉으니까 타쿠야가 웃으면서 자기가 운전하겟다고 하는데 장위안은 조수석에 앉아서 아까 올린 질문답변을 한 삼십번정도 돌려보고있음 아 진짜 어떡하지 이러면섴ㅋㅋㅋㅋㅋ 타쿠야가 뭘그렇게열심히봐요? 이러니까 장위안이 아, 아무거도 아니야! 이러고 타쿠야는 그거보고 또 귀여워가지고 실실웃고. 그리고 그날밤 타쿠야가 장위안막 리드해주면서 섹스하니까 장위안이 아 이러면 타쿠야가 자기 질려할거라고 생각하고 아래쪽으로가서 얼굴 새빨개져가지고 ....내, 내가 해줄게. 이러고 타쿠야는 이게 뭔일인가 싶고 코피터지기 일보직전이지만 일단 좋은게 좋은거고 오늘따라 귀여운짓 쩔게하는 장위안때문에 자꾸웃음이남. 장위안이 삼백육십오일 질투했으면 좋겟다는생각이듦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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