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타쿠야 와 오메가 장위안 알파인 탘구는 오메가인 장위안을 괴럽히는데 장위안은 이런저런 상황때문에 반항도 못함.. 그렇게 장저씨가 탘구의 장난감으로 두려움에떨며 지내는도중 장저씨 어머니가 위독해지신거임 그래서 장위안이 한동안 병원에서 간호하느라 탘구 눈에 안보인거임 그래서 탘구는 뭐야 이늠자식이? 하는 심정으로 혼자 씩씩거리다가 계속 안보이니까 좀 걱정되기도 하는거임 근데 자기가 장저씨를 걱정한다는걸 깨닫고 흠칫 놀람 자기 가치관으론 오메가는 저 아래 하등생물 ㅇㅇ 그래서 막 혼자 자아가 흔들리며 고민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자기가 장위안 좋아한다는거 인정함 그래서 장저씨 수소문하다가 어머니 병원에 있다는거 알아내고 병문안감 꽃이랑 주스사들고! 그래서 병원에 갔는데 병실앞에서 둘이 마주침! 근데 타쿠야를 본 장저씨는 타쿠야가 무서워서 벌벌 떨고.. 타쿠야는 그거 보면서 쿠크깨지고.. 타쿠야는 이제부터라도 이미지개선을 해야겟다 싶어서 장저씨한테 막 잘해주는데 장저씨는 계속 무서운거임 자기 괴롭히고 장난감취급하던 사람이 갑자기 이러니까 무슨 속셈인가 싶고 ㅇㅇ 그러다 타쿠야가 술이나 같이 한잔해! 해가지고 타쿠야에 절대복종인 장저씨가 같이감 거기서 술을 거하게 마신 탘구가 취중진담.. 막 어눌어눌한 말로 나도 내가 왜이런지 모르겟다고 당신만 보면 걱정되고 안보이면 보고싶고 그런다고 그러면서 장저씨한테 근데 당신이 자꾸 나 밀어내니까 나 싫어하능거 알겠으니까 그만하겟다고 하면서 잠수탐 ㅇㅇ 그리고 장저씨는 초반엔 자기 괴롭히던 사람이 없어지니까 좋다가 슬슬 걱정됨.. 그래서 장저씨도 막 혼란.. 마냥 싫던 타쿠야가 걱정되다니 말이되? 하면서.. 그렇게 장저씨도 인정을 하고 열심히 타쿠야를 수소문하지만 못찾음.. 그러던 어느날 진짜 우연히. 우연히 길에서 마주친거임.. 그래서 장저씨가 붙잡고 얘기하고 행쇼한다! 하지만 사실 그 우연은 우연이 아니엿던거지 타쿠야가 혼자 참다참다가 장저씨가 너무 보고싶어서 근처에 간건데 마주치고 장저씨가 붙잡고 고백하고! 둘이 어색한 연애를 시작하고! 결국 둘이 행쇼한다! 는 내용이 보고싶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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