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않아??대니 타쿠야??ㅠㅠㅠㅠㅠ
타쿠야랑 장저씨랑 낙원상가 돌아다니고있음,
그냥 지나가던 음악인이 타쿠야 손보고 피아노 좀 쳐본손이란걸 알아보고 피아노쳐봤냐고 물어봄
굉장히 펑키하게생겼음 얼굴은 슬리데린 하이패스상이고..
일본인 특유의 낯가림??같은게 살짝있어서 경계하니까 자기를 대니라고 소개함, 언더에서 밴드활동하고있다고
타쿠야는 그제서야 자기도 노래한다, 옆에있는 장저씨를 가르키면서 같이하고있다고 소개함
대니에겐 아웃오브 안중ㅋㅋㅋㅋ그저 타쿠야 섬섬옥수 손에만 관심, 파란눈 그윽하게뜨고선 손 만지작만지작
선글라스 코끝에 걸치고 눈치켜뜨고선 타쿠야 쳐다보면서 자기밴드들어오라고 제안함 ㅋㅋㅋ
키보드없는데 어때요? 막 이러면서ㅋㅋㅋㅋ
타쿠야 막 난감해하고 ㅋㅋㅋㅋㅋ
화가난 장저씨 대니에게 노래배틀을 신청하는데......zip.
청량감넘치는 타쿠야가 퇴폐미끝인 대니를 만나서 점점 퇴폐해져가는모습이 보고싶다..
애가 막 가만히 있어도 섹시하고 피아노만지던 손끝으로 애태웠음좋겠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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