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안 짧은 만화로 많이 돌아다녔던 건데 힘들면 말없이 와서 왼쪽 꼭 껴안는 오른쪽...ㅠㅠㅠ이거 빼박 타쿠안ㅠㅠ장위안이 작가라 담요뒤집어쓰고 하루종일 컴퓨터앞에서 작업하다가 잠깐 쉬러 터덜터덜 나옴 타쿠야는 장위안 방해될까봐 볼륨 최소로 줄여놓고 소파에 무릎끌어안고 앉아서 숨죽이면서 영화보는데 타쿠야 옆으로 와서 겨드랑이 사이로 얼굴 디밀고 꼭 껴안는 장위안ㅠㅠ타쿠야도 아무말 안하고 앞머리 쓰다듬쓰다듬하다가 차끓여줄까요? 하니까 말없이 끄덕끄덕 타쿠야가 일어서서 부엌으로 가는데 그대로 질질 매달려서 같이감ㅋㅋㅋ물끓는동안 마주안고 타쿠야가 장위안 얼굴 두손으로 감싸면서 만지작얼굴 반쪽됐네..속으로 걱정..다크써클 없앨 기세로 눈 밑에 입맞추다가 여기저기 뽀뽀세례ㅌㅋㅋ가만히 눈감고 나른하게 뽀뽀세례받는 장위안 텐덕...큽.. 타쿠야는 대기업 다녔으면 좋겟다 능력연하공 장위안이 글안써도 충분히 자기가 먹여살릴수 있는 그런...그래서 장위안이 밥도안먹고 잠도 안자가면서 글쓰니까 초반엔 엄청 싸움 타쿠야는 그렇게 몸 버릴거면 쓰지 말라고 버럭..장위안이 울면서 나 타쿠야만큼 글쓰는거 좋아, 아니 타쿠야가 더 좋긴한데...그래도 글쓰는거 좋아 계속 쓰고 싶단 마랴 결국 눈물에 약한 타쿠야가 항복..그 와중에 자기가 더 좋단 말 곱씹으면서 밤새 이불킥 하셧답니다 글쓰는 기간엔 어떤 터치도 못하게 하는 장작가 참다참다 성욕폭발한 타쿠야가 벌컥 장위안 방으로 들어갔는데 장위안 얼굴이 너무 초췌해서 맘 약해지는 타쿠야ㅋㅋㅋㅋ장위안이 왜..?하니까 아니에여..형 몸상하니까 이제 그만 자요...ㅇㅇ...그날 밤은 그냥 장위안 사진보면서 자기위로하는 타쿠야ㅋㅋㅋㅋ큐ㅠㅠ 타쿠야는 다정한 변태가 어울린다ㅋㅋㅋㅋㅋ하기전에 충분히 풀어주고 장위안이 아프지 않는 선에서 하고싶은거 다하는거ㅋㅋ기구같은거 넣을때도 아프다고 그러면 기구 빼고 다시 풀어줌 그리고 또 기구삽입ㅋㅋㅋ아무리 아프다고 해도 기승전기구는 삽입해야하는 타쿠야때문에 장위안은 아파도 그냥 참는다고 한다ㅋㅋㅋ 다정한 변태222 항상 새로운 기구 쓸 때는 좋은지 싫은지 꼭 대답을 얻어내야되는 타쿠야 싫다고 하면 그자리에서 걍 버리지만 좋다고 하면 머리풀고 달리는ㅋㅋㅋㅋ장위안은 배려해주는 타쿠야덕분에 싫은 기구도 없지만 좋다고도 섣불리 말못함 그리고 정신없이 신음소리내는 중에 말을 하는게 부끄럽ㅋㅋㅋ그래서 타쿠야가 좋냐고 물어보면 눈 꾹감고 끄덕끄덕ㅠㅜ 다정한 변태333 타쿠야는 장위안이 좋다고 한 기구들 다 한상자에 넣어서 보관하고 버젓이 침대옆 협탁에 둠ㅋㅋ상자 볼때마다 괜히 부끄러운 장위안은 몰래 서랍에 넣어놓지만 나중에 보면 또 협탁위에 있음ㅋㅋㅋ 걍 변태444 타쿠야는 기구는 좋아하지만 약 먹이는건 별로 안함 근데 장위안은 차라리 맨정신보단 약이라도 먹었으면 하는거ㅋㅋㅋ그래서 타쿠야 몰래 약먹었는데 오히려 더 잘느껴지니까 미치겠음 맨정신이 더 낫구나...그러구나...하지만 깨달음을 얻은 뒤엔 이미 타쿠야가 약 먹이는 거에 빠짐ㅋㅋㅋㅋ가끔 쎈 기구 사용하고 싶을 땐 꼭 약먹이는 타쿠야ㅎ... 변태5555 타쿠야가 가장 좋아하는건 손목 묶고 기구 삽입하고 가만히 지켜보는거ㅋㅋㅋㅋ으흐, 으 푸..푸러줘..하면 끈 풀고 자기가 잡고 잇음ㅋㅋㅋㅋ아니면 기구말고 자기꺼 삽입하고 안움ㅁ직이는거..장위안은 엎드린 상태에서 타쿠야는 장위안 귀 핥아주고 척추 손으로 쓸어내리고 장위안이 움직일때까지 기다리는거ㅠㅠ그리고 장위안이 들썩이면 엇박으로 쳐올리기..ㅎ후... 장위안은 신음소리보단 숨소리 내는게 더 야할 것 같다...막 앙앙대는 거 말고 끙끙대는거ㅠㅠ절정으로 갈땐 숨 참았다가 몰아쉬는거 발리겠다...막 윽,으 이러다가 막판에 헉헉거리면서 헐떡거리는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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