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랑 장위안이랑 으쌰으쌰를 세네번하고 둘다 힘들어서 누워 있는데 목마른 장위안이 물 마시러갔다가 사탕있길래 의심없이 먹었는데 최음제였으면..
그래서 잔뜩 흥분해가지고 할려는데 타쿠야가 힘들어서 제대로 못 박아서 막 장위안 표정 찡그리고 끙끙거리다가
타쿠야 눕혀서 선녀강림자세하면서 장위안 막 울면서 막 시늠흘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일 아침에 장위안 눈 붓고 허리 아파서 못일어났으면 좋겠다..
(쓰레기통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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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야랑 장위안이랑 으쌰으쌰를 세네번하고 둘다 힘들어서 누워 있는데 목마른 장위안이 물 마시러갔다가 사탕있길래 의심없이 먹었는데 최음제였으면.. 그래서 잔뜩 흥분해가지고 할려는데 타쿠야가 힘들어서 제대로 못 박아서 막 장위안 표정 찡그리고 끙끙거리다가 타쿠야 눕혀서 선녀강림자세하면서 장위안 막 울면서 막 시늠흘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일 아침에 장위안 눈 붓고 허리 아파서 못일어났으면 좋겠다.. (쓰레기통에 들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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