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 주에 장저씨는 새로온 일본 패널이랑 투닥투닥하면서 탈탈 털리는데 성시경 : 이쯤되니, 타쿠야가 장위안 씨 많이 봐줬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전현무 : 어때요, 장위안 씨. 타쿠야 없으니까? 장위안 : 타쿠야 없을 때에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지금은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화면에 타쿠야 나오고 자막에 '위아니 형... 조금만 기다려요') 그리고 그 다음주에는 전현무 : 이랏샤이마세 타쿠야~ 모두 : 짝짝짝짜가짝 전현무 : 타쿠야가 없어서, 장위안 씨가 많이 고생했어요 유세윤 : 엄청 털렸죠 타쿠야 : (웃음) 아 진짜여? 그랬어여? 장위안 : 그 사람... 많이 무서웠어요. 근데 이제 타쿠야 와서...(끄덕끄덕) 전유성 : 꺄ㅎ사하하핳 타쿠야 : ㅎㅎㅎㅎ저 보고 싶었어요? 장위안 : 응? (웃음) 아니. 유세윤 : ㅋㅋㅋㅋㅋㅋ타쿠야 보고 싶다고 10분에 한번씩 얘기했잖아~ 모두 : ㅋㅋㅋㅋㅋㅋㅋㅋ 장위안 : (고개 숙임)(웃음) 타쿠야 : (우겔겔) (자막으로 '위아니 형...♥')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ㅂㄱ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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