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안."
"…형이라고 해."
"좋아해."
"응."
"사랑해."
"응."
"장위안도 날 사랑해?"
"아니."
키득키득 웃음 소리 사이로 만개한 벚나무가 세차게 흩날려 벚꽃잎이 내 눈 앞에서 사정없이 추락했다.
눈에 보이는 분홍빛 바람은 아름다웠으며 가히 희생적이었다.
짓밟혀 더럽혀진다 해도.
<해석>
형한테 매번 퇴짜맞고 정신 가출한 타구가 형아 눈ㅇ앞에서 투신ㅈㅏ....그거...내가 써놓고도 뭔 소린지 모르겠따ㅇㅅㅇ
아 심심하다 뭔가 글 쓸 소재 없을까 슥슥 써질 만한 거
타쿠엘 청춘청춘한 거 쓰다 말았고 에니엘도 뭐 쓰다 만 거 있는데 완성 못시키겠다 손이 안따라줘ㅓ...
글 숨기려고 했는데 글이 숨김 버튼 아래로 안들어가 아 ㅏ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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