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안으로는 로미오와 줄리엣같은 식으로 쓰고 싶다 둘 다 좋아하나 국적 차이로비극적인 죽음을 맞게 됨... 그런데 집안에서 둘의 무덤은 같은 장소에 묻어 줌.. 내년에 둘의 꽃이 그 무덤에서 피게되고... 몇 십년 후 현재 방송에서 만나게 되는데 위안은 기억을 하는데 타쿠는 기억 못함,... 그래서 위안이 속으로만 꽁낭꽁냥하고 있음... 그러다가 위안이 너 생각나서 주고 싶다고 해서 꽃을 줬는데 그게 전생의 타쿠 꽃임... 타쿠는 감사하게 받아서 나도 줘야겠다고 생각해서 꽃집을 갔는데 어떤 한 꽃을 보면 왠지 모르게 위안이. 생각 나면서 가슴한쪽이 아려옴.... 그래서 그걸 줬는데 그건 바로 위안의 꽃이였음!!!! 그냥 꽃만 주고 헤어짐 이걸로 끝!!! 둘이 좋아하게 되지만 서로의 행복을 위해 좋아한다고 말 못하고 끝남 예전에 쓴 글인데 이제 하나씩 적기 위해 다시 꺼내기 시작!!! 반응 좋으면 본격적으로 시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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