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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08

  

* 취업 준비 하느라 정신 없어서 11일만에 이 글을 완성 지었다.. 혹시나 만약에 기다린 정들이 있다면 미안해 용서해줘 (눈물) 

* 조금의 후방 주의. 하지만 나란 정 떡을 쪄본적이 없어 너정들의 기대를 충족 시킬만한 분량은 아니야..☞☜ 

  

  

  

화장실 벽에 나름 힘껏 부딪혀 아파오는 등이 무색하게 입을 맞춰오며 허벅지 사이를 파고드는 다리의 주인공 때문에 위안은 순식간에 정신이 몽롱해져 오는것을 느끼며 음란하게 화장실에 울려 퍼지는 누구의 것인지 모르게 섞인 타액 넘기는 소리와 서로의 혀가 질척거리듯 섞이며 나는 소리와 위안의 넥타이가 풀려지고 가슴 언저리에 원을 그리듯 맴돌다 하나 둘 단추를 푸르는 손길에  묘하게 더 흥분됨을 느끼는 장위안은 상대방 밖에 의지 할게 없다는 듯 있는 어깨를 가만히 꼭 쥐었다. 그러자 낮게 울려 들려 오는 웃음 소리와 자신도 모르는 새에 떼어진 입술에 애써 풀린 눈을 바로 잡으려 하며 떨어진 입술이 아쉽다는듯 엄지 손가락으로 아랫 입술을 매만지곤 숨을 고르는 장위안과는 다르게 이 상황에서도 여유로워 보이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아니, 이 상황이 참 재밌다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검찰청 화장실에서 열렬하게 키스를 나누고 있는 검사와 범죄자라니. 삼류 영화에나 나올 법 하잖아. 그렇지 않아요, 장 검사님?" 

"..타쿠야." 

가만히 고개 숙이고 듣고 있던 장위안이 고개를 들어 타쿠야를 바라보았고, 항상 미꾸라지 처럼 잡힐 듯 잡히지 않을 듯한 진술을 할 때 보여주는 몹시 심기 불편한 표정과 제 멱살을 거칠게 당겨오는 손길과는 반대되게 부드럽게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타쿠야는 저도 모르게 침을 꼴깍 삼켰다. 

"닥치고 키스나 해." 

  

- 

  

"선배님, 여기 계십니까?" 

  

한창 허벅지 안쪽을 쓸어내리며 브리프 위로 솟아오른 페니스를 건드리는 타쿠야의 손길에 이성을 놓고 타쿠야에게 모든걸 맡기던 장위안의 귀에 들려 온 직속 후배의 목소리에 잠시 나갔던 정신이 돌아온 듯 해 숨을 죽이고 타쿠야의 어깨를 살짝 밀어낸 뒤, 타쿠야에게서 시선을 돌리며 문 밖의 인기척에 모든 감각을 기울였다. 후끈거리는 열기와 혹여나 거칠어진 자신의 숨소리 때문에 저 눈치 빠른 후배가 눈치 채고 노크라도 하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며 있는 힘껏 아랫 입술을 깨물고는 숨 소리 마저 새어나가지 않게 참고 있는데, 가만히 그런 장위안의 모습을 지켜보던 타쿠야가 장위안의 브리프 안으로 손을 집어넣으며 길고 긴 손가락으로 장위안의 페니스를 쥐어잡은건 후배가 '여기 안 계신가.. 테라다 타쿠야 이 새.끼는 화장실 간다더니 어딜 간거야.' 하며 화장실을 나가려던 순간이였다. 

  

"하윽!!" 

  

"..선배님? 선배님 거기 계세요?" 

  

 갑작스런 타쿠야의 손길에 저도 모르게 신음을 내뱉은 장위안의 목소리를 들은 후배가 타쿠야와 장위안이 있는 칸 쪽으로 서서히 다가오는 발 소리가 들렸고, 상황에 맞지 않게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어깨를 한번 으쓱이며 계속 자신의 페니스를 애무 하다 못해 자신의 입으로 가져가려는 타쿠야를 장위안은 야속 하다는 듯 바라보며 애꿏은 자신의 입만 손이 하얗게 질릴 정도로 틀어막은 채, 어찌 할 바를 모르던 찰 나, 문 밖 후배의 주머니에 있을 핸드폰에서 경쾌하게 들려오는 벨 소리와 서서히 멀어져 가는 발 소리에 안도의 한 숨을 내쉬며 다시 한번 타쿠야의 어깨를 끌어안았다. 

  

 

  

아무도 없이 둘이 됐다는 안도감 때문일까 위안도 온전히 타쿠야의 손길에 몸을 맡긴 채 타쿠야에게 매달리 듯 안겨 신음 소리만 내뱉던 위안이 타쿠야의 손에서 절정을 한번 맞이하고 그걸 시작으로 위안의 안으로 방금 전 까지 장위안의 페니스를 잡고 사정까지 유도 하던 타쿠야의 손가락이 위안의 안을 서서히 넓히기 시작했고 자신의 안에 자리한 타쿠야의 섬섬옥수 같은 손을 생각하며 위안은 더 묘한 흥분감에 휩싸였다. 

  

"이제 들어가요." 

"잠 잠깐.. 너 그거는?" 

  

못 참겠다는듯 손을 빼 내곤 바지 버클을 풀어내 들어간다는 타쿠야의 말에 잠시 타쿠야의 어깨를 살짝 치며 조심스럽게 물어오는 장위안을 보며 '까탈스러우시긴.' 하고 내뱉은 타박과는 다르게 타쿠야는 입가에 미소를 띄우며 안 주머니에서 콘돔 하나를 꺼내 입에 물고는 입으로 뜯어내는 타쿠야를 장위안은 감상하듯 가만히 지켜보며 뭘 하던 저렇게 야해 보일까 하는 생각에 얼굴을 붉혔다. 

"...짜증나." 

"뜬금 없이 무슨 말이에요?" 

"..됐어." 

"아, 나 섹시 하다고?" 

능글 맞게 웃으며 뭐라 부정 할 새도 없이 위안의 안으로 치고 들어오는 타쿠야의 것에 활 처럼 휘어지는 허리를 어찌 할 새도 없이 타쿠야의 어깨만 붙잡은 채 신음 내 뱉기에 바빴고 귓가에 들려오는 장위안의 신음 소리와 화장실을 가득 울리는 살 끼리 맞부딪히는 소리에 저도 모르게 흥분 한 타쿠야는 조금 더 위안의 안을 깊숙히 찔러내었다. 깊숙히 타쿠야가 전립선 가까이 찔러오자 장위안은 어찌 할 새도 없이 그저 타쿠야에 귓가에 야한 비디오에만 나올 법한 신음 소리를 흘려보내며 허리짓에 맞춰 흔들리는것만이 위안이 할 수 있는 전부였다 

"타쿠, 야.. 아읏! 조금만..어? 조금만 천천히 좀.. 아..!" 

애닳는 장위안의 목소리에도 미간을 찌푸린채 쉴새 없이 몰아치는 타쿠야로 인해 한번 더 절정을 맞이한 장위안 이였고, 이제 네 맘대로 해보라는 듯 타쿠야의 목에 손을 두르며 연신 타쿠야의 허리짓에 맞춰 흔들리다 머지 않아 제 안을 세게 찌르곤 빠져나가는 타쿠야에 위안은 숨을 몰아쉬며 타쿠야의 가슴에 살며시 기댔다. 

  

 

  

"순순히 협조 하자, 어? 너 말고도 조력자가 또 있을거 아냐." 

"있으면 찾아가지고 데리고 오라니까 그러네. 없어요, 다 나 혼자 한거라니까?" 

화장실에서의 열기가 채 빠져나가지도 않은 몇 분 후, 앞에서 열을 내며 금방이라도 달려들듯 묻는 위안의 후배 검사와는 다르게 묘하게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듯한 타쿠야의 모습에 위안은 바람 빠진 웃음을 지어보였고 그런 위안의 모습에 의문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며 위안을 돌아보았고 똑같이 바람 빠진 미소를 지어보이며 위안을 바라보았고 그런 타쿠야를 빤히 쳐다보던 장위안은 타쿠야의 섬섬옥수 같은 손에 시선이 꽂히며 방금 전 까지도 저 손에 희롱 당하듯 애무를 당했던 아까의 자신이 생각나 얼굴을 붉혔다. 

그렇게 장위안이 아무 말도 못하고 멍 때리고 있을 때 즈음, 타쿠야를 몰아 붙이던 (누가 봐도 타쿠야는 개의치 않아 하는 듯 보였지만) 검사가 장위안을 부르며 위에서 부른다며 잠시 갔다오겠다고 말 했고, 타쿠야를 심문 할 자신이 없던 장위안은 내심 당황 해 하면서도 알았다며 걱정 하지 말고 다녀오라고 후배를 안심 시켰다. 

  

둘만 취조실에 남았다는 이 상황이 그저 재미있는듯 웃으며 장위안을 바라보는 타쿠야와 그런 타쿠야를 말 없이 바라보다 한숨을 작게 내쉰 장위안은 타쿠야에게 종이 한 장과 펜을 내밀었고 이게 뭐냐는 의문의 표정을 지어보이는 타쿠야에게 장위안이 나즈막히 말했다. 

  

"말 못하겠음 적어. 네가 어떻게 그런 범행을 저지르게 됐는지 범행 동기부터 사주한 사람이나 너한테 그런 일을 시킨 사람까지 적어주면 더 좋고." 

장위안의 말에 순순히 종이와 펜을 집어들고는 자기 쪽으로 가져가 종이 위에 뭔가 써내려 가는 타쿠야를 뭘 적을까 흥미롭게 쳐다보고 있었다. 

  

"여기, 다 썼는데요 장 검사님." 

  

멍하니 있다 다 썼다는 타쿠야의 말과 함께 건네지는 종이를 받아들은 위안은 종이의 적힌 타쿠야의 글씨에 당황스러움과 쑥스러움을 동시에 느끼며 취조실에 설치 된 카메라도 잊은 채 얼굴을 붉혔다. 

  

[君が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だけど、俺とずっと一緒にいてくれる? 

  

한국 말로는 이렇게 말 하는것 같던데, 

  

당신이 없으면 안 될것 같은데,나랑 평생 함께 있어주지 않을래요?] 

  

  

* 

화장실에서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나서 타쿠야 손만 봐도 쑥스러워 하는 장검사랑 기회를 엿보다 둘만 남은 취조실에서 로맨틱하게 프러포즈 하는 타쿠야를 쓰고 싶었던건데 .. 나란 사람 참 곰손도 이런 곰손이 없네. 떡을 쪄보려고 해도 그 디테일한 묘사는 나에겐 무리였다는. .  

이 뒤에 둘이 같이 먼 해외로 도망가서 알콩달콩 떡 찌고 그림 같은 집에서 행복하게 살면서 장위안한테 접근하는 남자들한테 살기 어린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내쫓는 타쿠야의 모습이라던지, 반대로 타쿠야한테 접근 하는 백인 금발 미녀들 때문에 질투하는 장위안이라던지 가끔가다 툭툭 튀어나오는 타쿠야의 범죄자 본능을 엄마 처럼 말려주는 장위안의 모습이나 둘이 같이 손 잡고 오붓하게 장 보는 모습 이라던지 타쿠야의 요리 하는 뒷모습 보다가 새삼스럽게 반한 장위안이 먼저 가서 입 맞추면서 타쿠야 도발해서 그 날 저녁은 못 먹고 밤새도록 침대에서 괴롭힘 당하는 장위안의 모습도 보고싶었지만 .. 내가 쓰기는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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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
제목만 보고 장탘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쿠안이구나 ^ㅇ^하..좋다......dd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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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헐 그러네? 수정해야지ㅋㅋㅋㅋㅋㅋ 좋아해줘 부끄럽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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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
와..타쿠안...와..스고...와...침이 흐른다 이런설정진쨔좋아ㅠㅠ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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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나도 이런 설정 좋아해서 내가 직접 썼는데 곰손도 이런 곰손이 따로 없지...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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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
곰손이라니ㅠㅠㅠㅠㅠㅡ잘썼어정아ㅠㅠㅠㅡ 나도 예전에 이런설정좋아서 변호사랑 범죄자타쿠안쓰고...하 ..설정은좋은데 나도 곰손인지라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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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헐ㅠㅠㅠㅠㅠㅠ변호사와 범죄자라니.. 좋은데? 그 썰을 나에게 풀어보지 않겠나? (진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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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
으잇 예전에 그취글에올린적있어서 찾기쉬울..꺼야ㅋㅋㅋㅋ아닌가 어려울려나?ㅋㅋㅋㅋ그냥ㅂ변호사장저씨 범죄자타쿠야야기ㅣㄱ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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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에게
찾아봐야겠어. 타쿠안 썰이라면 득달같이 달려드는 내가 왜 기억이 안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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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
글쓴이에게
ㅋㅋㅋ9월달에 올린글이기도하구..음...내가아마글을너무못써서?ㅋㅋㅋㅋㅋ제목도영어라 잘찾아봐야해-!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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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에게
꼭 뒤져서 내가 읽어보고 올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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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그래 잘 찾아봐-!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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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
꺆갸꺄갸갸꺄꺆갸ㅑ꺄꺄꺄꺄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글도 뒤에나오는 설정도 너무 좋다큐ㅠ유ㅠㅠ휴휴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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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나도 저 뒤에를 심히 고민했지만 저 뒤에까지 쓰기에는 내 필력이 따라가 주질 않아서.. 천사 금손정이 써주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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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
헐 나 이거 기다렸던거닷!!!!뒤는없나..하고!!!오래안와서 끝이규나햇던ㅠㅠㅠㅠㅠㅠ와ㅠㅠㅠ금손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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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미아내ㅠㅠㅠㅠㅠㅠ내가 취업 준비 때문에ㅠㅠㅠㅠㅠㅠ금손이라니 그런 당치도 않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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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
아 완전 좋다 ㅎㅎㅎㅎㅎ 검사 범죄자 좋닿ㅎㅎㅎ 너정 짱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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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좋은 소재를 내가 이렇게 밖에 표현 할수가 없다..!ㅋㅋㅋ댓글 달아준 너정은 아벨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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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
ㅠㅜㅜㅠㅜㅜ진짜 좋다ㅠㅜㅜ역시 타쿠안 이즈 뭔들ㅠㅜㅜㅜ 타쿠야 고백 너무 설레....ㅠㅠㅜ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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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타쿠안 이즈 뭔들!ㅋㅋㅋ좀 뜬금 없는것 같아 걱정 했는데 다행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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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
아 잠시만 완전 좋잖아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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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이런 똥글을 읽고 좋아해주다니..너정 혹시 천사? 고마워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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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
아 완전 좋다 ㅎㅎㅎㅎㅎ 검사 범죄자 좋닿ㅎㅎㅎ 너정 짱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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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설정 참 좋은걸 내가 이렇게ㅎㅎ...ㅎ...고마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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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
헐 이거 완전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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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
허럴ㄹ라랄ㄹ럴ㄹ라라라라러 취향저격 탕탕탕.... 잘 읽고 가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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