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에게는 형부부가 남겨둔 아들 한명이 있음 조카지만 자신의 아들처럼 키움!!! 또 아빠라고 부르게 함!!! 어느날 아들래미가 유치원 갔다가 오더니 제 반에 이쁜 선생님이 왔다고 그럼!!!! 매일매일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고 우리 선생님이 엄마였으면 좋겠다고 하자 타쿠가 그 이쁜 선생님을 보러 유치으ㅓㄴ에 갔는데 아이들은 마중하고 있는 웃음 이쁜 선생님이 있는거야ㅋㅋㅋ 그래서 뿅 갔지~~ 누가??? 타쿠가!!!!! 그래서 아들한테 남자는 자기 여자를 지키고 사랑을 지켜야된다면서 혹시 장선생님 곁에서 건드는 사람 없나 감시하라고 함!!! 그래서 감시하는 리틀 타쿠ㅋㅋㅋ 토끼반 알베쌤이 장쌤한테 말걸면 종아리를 걷어차면서 남자는 사랑을 지켜야되요!!!! 이러고 다시 지 할일 함!!!! 이러쿵저러쿵하다 타구가 고백해서 장쌤은 진짜 리틀타쿠의 엄마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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