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와 로빈은 고딩이고 둘은 사귀고있었음.둘은 다른반. 그러던중에 장위안이 중국어 선생님이자 타쿠야네 반 부담임으로 오게 되었음.
시간이 지나고 타쿠야는 자기반 부담임이니까 장위안과 친해지게 되고 타쿠야랑 붙어다니는 로빈도 장위안이랑 친해지게됨.
거의 친한 형동생정도로 친해진 타쿠야 로빈 장위안에 장위안친구인 줄리안까지 합쳐져서 넷이 막 한강에서 치킨시켜먹고 그런식으로 이미 선생과 제자의 벽은 허물어진상태.
그런중에 타쿠야랑 장위안이랑 점점 호감을 갖지만 타쿠야는 그냥 좋은형으로 생각하고 장위안도 타쿠야를 그냥 좋은동생 친한 학생으로 치부해버려.
로빈은 그런 둘사이에 미묘한 무언가가 있다고 느끼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고 타쿠야랑 좋은관계를 유지함.
타쿠야랑 장위안의 서로에대한 호감이 점점 커져가고 있을무렵에 어느날 저녁과 밤의 사이?정도 되는 시간에 장위안이 퇴근을 하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짐.
좀 기다려봐도 그칠 기미가 안보여서 장위안이 그냥 비맞고 가려는데 마침 타쿠야가 나옴. 그래서 둘이 길이 같은곳 까지만 타쿠야 우산쓰고 가기로함.
이제 둘이 길이 갈려서 헤어져야하는데 타쿠야가 장위안을 보다가 충동적으로 입을 맞춤. 처음엔 장위안도 놀라서 막 밀쳐내다가 나중에는 저도 입을 맞춤.
그렇게 한참동안 입맞춤을 하다가 정신차린 장위안이 우산고맙다고 말하면서 재빠르게 도망침. 타쿠야도 내가 방금 뭘한건가 싶어서 멍하니 있다가 집에 돌아갔는데 계속 아까 입맞췄던 생각밖에 안나서 내가 미친건가 하면서 침대를 데굴데굴 구름.
다음날 학교에 나갔는데 타쿠야랑 장위안이랑 서로 피함. 그거 보고 로빈은 이상하다고 생각함.
그러다 타쿠야랑 장위안 단둘이 만나는 일이생김. 어색함을 깰려고 둘이 대화를 시작하는데 대화하다보니 서로에 대한 호감이 드러남. 그렇게 둘이 일단 마음은 확인함.
이제 남은건 로빈과 타쿠야. 타쿠야는 자기의 연인이기도 하지만 오랜 친구인 로빈에게 상처를 주기 싫어서 말을 못하고 있음. 하지만 사실 로빈은 며칠전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미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두사람의 모습을 보고 어느정도 눈치를 챈 상태임. 그래서 옆에서 안절부절하는 타쿠야를 보고 그냥 먼저 얘기할까 생각하다가 그건 자존심이 상해서 안함. 결국 타쿠야가 먼저 얘기를 하고 두사람은 깔끔하게 헤어짐. 깔끔하게 헤어졌다고는 하지만 로빈은 아직 타쿠야한테 마음이 있기 때문에 엄청 힘들어함. 이때 짜잔 하고 나타나라고 줄리안이 있는거져. 줄리안은 첨엔 친한동생 위로 한다고 막 먹을거 사주고 미성년자이지만 술도 사주고...그러다 둘이 눈맞고...그렇게 둘이 행쇼했다고...결말이 엄청 흐지부지해버렸지만 줄로는 엄청 달ㄹ달하게 연애하는겁니다...물론 타쿠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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