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노란?(사진有) =백색증. 간단하게 멜라닌 색소가 부족해서 피부,털 등이 하얗게 변하고 눈은 색소소실로인해 붉게보인다.
위안은 거울을보며 한숨을 푹푹내쉬고있었어 하얗게 변하는 피부와 털. 그리고 붉게변하는 눈이 한숨의 원인 어제까지만해도 눈이 붉은기를 띄는거 말고는 증상이 없었는데 오늘 아침에서야 나타난거야 알비노가. 선천적으로 백색증을 가지고있는 위안이 어릴때 검사를 맡은결과 서른살초반에 나타날것이라는 결과를 받았어. 한참을 잊고살았는데 이젠 관리도 잘해야하고 병원도 증상이 나타나기전에도 다니긴했지만, 이젠 병원방문이 더 잦아질거라는 귀찮음에 그냥 침대에 몸을 던져버렸어. 위안은 자신의 귀찮음보다 이제 타쿠야를 어떻게 보지?라는 고민때문에 이불로 번데기처럼만들어 그대로 잠들어버렸어 꼬르륵. 배고픔때문에 오후에 깨서 거실로 나가니까 타쿠야가 점심밥을 만들고있었어 "형 일어났어요? 저 방금와서..."라고 말하는 타쿠야를 뒤로하고 냉장고에서 물을꺼내 마시는데 뒤에서 쨍그랑 그릈깨지는소리가 나서 뒤돌아보니 타쿠야가 자신을보고 놀란표정을 짓고있었어 아차. 타쿠야눈에는 하얗게 질려있는것처럼 보일테니 놀라겠지..라고 생각하며 말하려던 참이였다고 둘러댄후 타쿠야에게 상황설명을 해줘,
아 졸려 ㅠㅠ.. 소설체로바꾸기전에 이거먼저올린당... 오늘안에 가져올게... 기달려 아벨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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