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고 No Jam 주의 . *** 별로 안 야함 주의 방송 다음 날, 이미 모든 것을 다 시청하고 있었던 타쿠야가 장위안이 여자가 되어 임신을 하고 싶다는 것을 듣자 저 날에는 내가 왜 없었을까, 하면서 한 편으로는 한탄을 했지만 곧 임신을 시켜버릴 정도로 하겠단 생각에 잠겨 있었다. * "하앙, 읏! 시, 시러어 … 타쿠야아 .." "뭐가, 싫어요. 우리 임신하고 싶다던 형." "그, 히끅. 그건 여자가 되서어 ..! 하윽!" "지금, 임신 시켜줄, 정도로 해 줄게요." 장위안의 와이셔츠는 온데간데 없고 타쿠야에게 정신없이 울면서 박히고 있었다. 내가 왜 그런 발언을 했지? 라는 생각도 들고 왠지 모를 쾌락도 느껴져 왔다. 이미 타쿠야는 이성의 끈을 놓친지 오래였고, 엎질러진 물은 주워담기 못 하리라. 여기까지 온 이상 장위안도 하는 수 없이 받아들이기로 하였다. 하도 과격하게 박느니라고 타쿠야의 것이 빼졌다가 들어갔다가 하였다. 그러다가 갑자기 방향을 잘 못 맞추어 빠지자 타쿠야가 이내 씨익 웃으며 말했다. "위안이 형, 오빠라고 부르면 다시 임신 할 만큼 해 줄게요." "ㅁ, 뭐 ...!" "아니면 그만두고, 왜요. 미칠 것 같지 않아요?" 사실상 위안은 거의 절정에 다다르다 싶이 했었는데, 갑자기 빠져버린 타쿠야의 것에 당황할 틈도 없이 타쿠야를 한없이 더 원하고 있었다. 마음만 같아선 당장 오빠라고 불러버리고 바로 ... 그렇게 했겠지만 자존심을 굽히지 않는 장위안인 터라 입을 굳게 다물고 있었다. … 그러나 타쿠야가 가만히 둘 리가 있겠나, 조금씩 넣었다가 뺐다 하면서 장위안을 애태우게 할 계획이였다. 제대로 먹혀들었는지 위안은 입을 열으려고 하다가 금방 닫아버리고, 얼굴은 새빨개져서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다. 그 방심한 틈을 타서 타쿠야가 세게 한 번 끝까지 박았다가 다시 뺐다. 장위안은 순간 놀라서 허리가 휘어짐과 동시에 히익! 하는 소리라던가, 그런 소리가 동시에 났었다. … 안 되겠다. 이대로 가다간 절정을 못 맞이할 것 같아서 이내 엄청나게 새빨개진듯 한 얼굴을 쥐어감싸고 웅얼거렸다. "ㅇ, 오 ..." "뭐라구요? 오, 뭐요?" "하아 ... 오, 오빠." "제대로 끝까지 말 해봐요." "오빠, 제 .. 제발요. 박아주세요." 말이 끝남과 동시에 무섭게 타쿠야가 위안의 끝까지 박아버렸다. 느껴오는 쾌감에 장위안은 이내 야릇한 소리를 엄청나게 흘려대었다. 제 앞이 뻐근해지는 것과 동시에 타쿠야가 장위안의 것을 움켜잡아 흔들어대었다. 그러더니 위안은 엄청난 쾌락에 휩싸여서 이내 사정했다. 타쿠야도 진득해지는가 싶더니 위안의 안에 사정을 하였다. "하아, 타쿠야 ..." "왜요, 임신해도 괜찮죠?" "… 너 정말 죽고싶어? 아무리 그래도 나, 나는 남자고.." "뭐 어때요, 남자라도 잘 키우면 땡인거죠." "너 진짜아 ...!" ----------- 이번 화에 타쿠야가 없었던 것에 절망하는 쓰니 ... ★ 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 아쉬움을 달래고자 노잼떡을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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