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안 타쿠안은 신혼부부같은 느낌이라 그런가 동거물이 좋다..핡..음 그냥 돈많은 기업 아들 타쿠야X주치의 장위안 타쿠야는 생활패턴이 불규칙하고 잔병치레도 많음 그래서 타쿠야가 능력있는 장위안을 주치의로 고용하는데 타쿠야가 집안에서 거의 안나오고 집에서 근무하니까 장위안도 그냥 집에 같이 살게함ㅋㅋㅋ장위안은 의산데도 빚 때문에 어렵게 생활하고 있어서 바로 오케이 그렇게 동거시작 장위안은 타쿠야가 부잣집 도련님이니까 약간 까칠하고 냉소적일 줄 알았는데 정반대여서 좀 놀람ㅋㅋㅋ되게 친절하고 다정다정 배운집 자식같은 매너에 일단 첫인상부터 호감 타쿠야는 장위안 처음 보고 딱 무뚝뚝할 거라고 생각했ㄴ는데 어눌하게 말하는것부터 귀엽ㅋㅋㅋㅋ행동하는게 엄청 조심스럽고 작은 스킨십에도 깜짝깜짝 놀라서 좀 더 친해지면 괴롭힐 재미가 있겠다고 생각ㅋㅋㅋㅋㅋ자상하고 다정하고 스킨십 헤픈 공X순수하고 수줍음 많이 타고 너무 착한 수 개취로 제일 좋아하는 착한 공X착한 수...ㅎ.. 장위안은 전형적인 새나라 어린이 패턴 일찍자고 일찍 일어남 그날 그날 계획도 세워서 다 적어놓고 일기도 씀..텐덕..큿..타쿠야는 정말 불규칙적임 장위안이 일어났을 때 먼저 깨있을때도 있고 자고 있을때도 있음 근데 최근에는 장위안이 자러 들어갈때도 일어날때도 타쿠야는 깨있는 경우가 많아짐 어느날은 장위안이 자러 들어가려고 할때 역시나 안자고 있음 장위안은 나름 주치의니까 타쿠야 건강이 걱정되서 방에 쳐들어가서 막무가내로 재우려고함ㅋㅋㅋ타쿠야 자는거 보고가겠다고 침대 옆에 의자 끌고 자리잡음 타쿠야가 알겠다고 눈 감는데 장위안은 타쿠야가 그냥 자는척하고 있는거 다 눈치깜 설마 불면증이냐고 물어보니까 프스스 웃으면서 끄덕끄덕ㅠㅠ세쿠시...장위안이 따뜻한거 마시면 잠온다고 우유 데워오겠다고 부엌으로 갔는데 몇분이 지나도 안들어와서 가보니까 식탁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다 잠든 장위안ㅋㅋㅋ"위안씨 방에 들어가서 자요."하면서 깨우니까 일어나서 비틀거리면서 우유..우유 줘야되는데..하다가 서서 꾸벅꾸벅ㅋㅋ타쿠야가 그대로 안아드는데 무의식적으로 팔로 타쿠야 목 껴안는 장위안ㅎ 타쿠야는 조금 놀라서 가만히 있다가 씩 웃고 콧등에 뽀뽀 한번 해주고 침대에 데려다 놓음ㅎㅎㅎ 타쿠야는 딱히 잠버릇 같은거 없는데 장위안은 가끔 피곤하면 자다 일어나서 남의 침대로 가서 잠 그리고 기억을 못함ㅋㅋㅋ타쿠야가 처음 발견한건 새벽까지 안자고 있었을 땐데 갑자기 벌컥 문열리더니 장위안이 들어옴 타쿠야가 왜요? 물어봐도 대답도 안하고 타쿠야 침대로 가서 잠ㅋㅋㅋㅋㅋ타쿠야가 당황해서 장위안 깨움ㅋㅋㅋ"위안씨? 여기 제 방인데.." 장위안이 일어나서 자기도 깜짝 놀람ㅋㅋㅋ가끔 이런다고 미안하다고 뻘뻘ㅋㅋㅋ그 이후로도 몇 번 그랬는데 항상 타쿠야가 안자고 있을때만 그랬음 그럴때마다 장위안 안아 들어서 방에 모셔 놓고 나올 때 이마에 뽀뽀도 한번씩하고..도둑뽀뽀성애자..ㅎ..어느날은 타쿠야가 오랜만에 잠이 올 것 같아서 침대에 누웠는데 장위안이 또 들어옴 타쿠야가 누워있는데도 비집고 들어와서 누움ㅋㅋㅋㅋㅋ평소같으면 방에 데려다 놓을텐데 오랜만에 피곤하기도 하고 그냥 모르겟다 하면서 자려고 했는데 장위안 쳐다보느라 잠이 안옴ㅋㅋㅋㅋ볼도 눌러보고 눈썹도 만져보고 입술도 만져보다가 장위안이 무방비 상태라는 자각이 훅 들면서 갑자기 너무 야해보이는거임 잠옷도 헐렁해서 속살도 보이고 몸 실루엣도 여리여리..자기도 모르게 허리 손으로 쓸다가 장위안이 움찔해서 급하게 손치우고 혼자 얼굴 빨개져선 자책시전ㅋㅋㅋ자는 사람한테 이게무슨.. 진짜..그렇게 애국가 부르면서 그날도 못잔 타쿠야ㅋㅋ 타쿠야는 꼴초 담배는 원래 몸에 안좋기도 하고 불면증 원인이기도 해서 장위안이 계속 말림 결국 금연 프로젝트 시작ㅋㅋㅋ담배피고 싶을땐 막대사탕 먹으라고 사탕도 한 통 사놈 금단현상같은거 없이 꽤 잘버티다가 6일째 일이 터짐 타쿠야는 담배필 때 밖으로 나가서 들키기가 굉장히 쉬움 오늘 정해진 담배는 다 폈는데 또 나가려는 타쿠야 온몸으로 막는 장위안ㅋㅋ "딱 한대만 피고 올게요, 네?" "안돼요! 사탕, 사탕 먹어요!" 장위안이 계속 말리는데도 타쿠야는 정신이 벌써 반쯤 나갓음ㅋㅋㅋ장위안이 타쿠야 몸통으로 막고 낑낑대면서 사탕까려고 하는데 갑자기 고개가 확 들리더니 장위안 입술 폭풍흡입하는 타쿠..담배 피는 것처럼 장위안 입술 한번 쭉 빨고 숨 뱉고 또 쭉 빨고 숨뱉고 하다가 그냥 계속 딥키스 장위안은 벙쪄있다가 점점 격해져서 숨도 차고 정신없음 그러다 혀 들어와서 초인적인 힘으로 밀쳐냄ㅋㅋㅋ타쿠야 볼짝 때리면서 정신차리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정상적인 사고로 돌아와서 "나..나 뭐했지? 나 뭐 했어요?" 이..장위안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얼버무리고 그날 밤 타쿠야랑 키스한 거 자꾸 생각나서 폭풍 이불킥ㅋㅋㅋㅋ쌍방 삽질 시작ㅋㅋㅋ 서로에게 마음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역설적으로 서로 피하는 두 호9..타쿠는 또 새벽까지 안자고 있었는데 방문 열리는 소리가 들림 '장위안 또 시작이네'하고 일어나려는데 갑자기 턱 하고 맥주캔 내밀더니 술 한잔 하자고 하는 장위안 일단 소파에 나란히 앉긴 했는데 서로 말도 안하고 계속 술만 들이킴 근데 사실 두 호구는 술도 별로 안좋아하고 주량도 약해서 맥주 한캔만에 알딸딸ㅋㅋ취해서 막 호칭정리도 하고 장위안은 말도 까고 티비 틀어서 성인영화 나오는데 그냥 같이 보고ㅋㅋㅋ둘다 소울리스하게 화면만 보다가 타쿠야가 그냥 티비끄니까 장위안이 느릿하게 타쿠야쪽으로 고개 돌림 아무말도 없이 눈마주치고 있는데 타쿠야는 장위안ㅇ 눈빛이..막..야하고 예뻐보여서 장위안 눈두덩이 부근 엄지로 문질거리면서 "눈, 야해요."하니까 눈 내리깔고 있던 장위안이 움찔 놀라면서 타쿠야 쳐다봤다가 다시 급하게 내리깜ㅋㅋ양손으로 장위안 얼굴 붙들고 만지작 거리면서 "아 예뻐."하는 타쿠ㅠㅠㅠㅠ 장위안 볼에 입맞추고 "나 취한거 아니에요."하고 방으로 들어가는 타쿠야..장위안은 굳어있다가 그대로 소파에 엎어져서 기절하듯 잠듦ㅋㅋㅋㅋ 다음날 눈뜨니까 바로 코앞에 타쿠야 얼굴ㅋㅋㅋ깜짝 놀라서 일어나려는데 어느새 안겨있고 침대 위..ㅎ..타쿠야가 장위안 머리 꾹꾹 정리해주면서 "어제 확실하게 말 못했죠. 좋아해요." 사스가 패기연하..훅훅 들어오는 타쿠야때문에 벙쪄있는데 계속 장위안 머리 쓰다듬는 타쿠야 다정ㅠㅠㅜ"..고마워요." 쑥쓰러워서 자기도 좋아한다는 말은 못하고 그냥 타쿠야 가슴팍에 얼굴 묻는 장위안ㅠㅠ타쿠야가 웃으면서 나좀 봐요 하고 장위안 떼어놓고선 폭풍뽀뽀시전ㅠㅠㅠ그렇게 시작되는 신혼라이프ㅎㅎ 타쿠는 장위안한테 형형하면서 말놨는데 장위안은 아직도 존댓말ㅋㅋ타쿠야는 말 안놓는게 더 불편해서 말 편하게 하라고 하는데 장위안은 어..그래..요ㅌㅋㅋㅋ타쿠야는 그게 너무 귀여워섴ㅋㅋ백허그하면서 말 놓으라니까 위안아?하고 뽀뽀쪽 결국 장위안이 야!미미쳐써? 하면서 자연스럽게 말놓는ㅋㅋㅋ 장위안 덕분에 불면증이 좀 사라진 타쿠야는 장위안이랑 같이 자는거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함 하도 그러니까 그냥 아예 같이 자기 시작했는데 장위안이 항상 타쿠야보다 먼저 일어나서 타쿠야는 깼을 때 옆에 장위안이 없는게 불만 어느 날은 또 몰래 나가려는 장위안 허리 붙잡고 "또또 먼저 나가지."하면서 꽉 껴안음 장위안은 두손으로 얼굴 가리면서 버둥버둥ㅇㅋㅋㅋ타쿠야아 손등위로 뽀뽀하면서 똑똑 문열어줘요 하니까 못생겨써..보지마.. 타쿠야는 장위안 손 치우고 볼 꼬집으면서 "예쁘기만 하구만 다음부터 또 먼저 나가면 하루종일 뽀뽀."하니까 우..우으..(끄덕끄덕)ㅋㅋㅋ 둘이 하는 섹스는 삽입보다는 애무나 키스가 비중이 더 많을 것 같다 진짜 사랑해서 하는 그런 느낌? 그리고 장위안이 많이 부끄러워하니까 항상 배려하는 타쿠야..ㅠㅠ첫섹스는 그냥 뭔가 의무감에 했을 듯ㅋㅋ막 둘이 키스는 되게 자주하는데 키스가 좀 익숙해지니까 장위안이 타쿠야 팔뚝 붙잡거나 껴안는데 그때마다 장위안 꽉 껴안고 어쩔줄 모르는 타쿠..진도는 나가고 싶은데 장위안이 너무 순수하기도 하고 소중해서 꾹 참음 장위안은 그걸 나중에서야 눈치까고 미안해서 먼저 얘기해보려고 하는데 맨정신에는 못하겠ㅋㅋㅋ그래서 또 같이 술마시자고 맥주 들이밀음ㅋㅋㅋ술마시다보니까 또 정신풀리고 눈맞아서 키스하는데 취한상태에서도 자기 바짓자락 꾹 쥐고 참는 타쿠..장위안은 그거 보고 타쿠야 손 끌어서 자기 옷속으로 집어넣고 "하자, 응?" 하는거ㅠㅠㅠ둘이 거하게 하고 쓰러지듯 잠들었는데 먼저 일어난 타쿠야가 여기저기 묻은 정액이랑 키스마크 보고 현타옴..취해서 세게했나, 아팠으면 어떡하지, 봐 진짜 이러면서ㅋㅋㅋㅋ괜히 키스마크 만지작..거리다가 장위안이 깨서 "타쿠야, 일어났어..?"하니까 키스마크 계속 만지면서 "미안해요 아팠죠.. 나 취해서 기억이 잘 안나요.. 진짜 미안해요 " 장위안이 타쿠야 목 껴안으면서 "나는 좋았는데..기억 안나면 제정신일때 한번 더해." 요망..ㅠㅠ가끔씩 이런부분에선 타쿠야보다 더 대담한 슈슈.. 대담한 슈슈22 타쿠야랑 장위안은 거의 주말에만 하는데 장위안은 할때마다 그 이물감이 익숙하지가 않아서 성인기구를 큰맘먹고 하나 삼ㅋㅋㅋ그래서 주말낮에 미리 꽂아넣고 움직이면서 미리 적응시킴 근데도 나아지지가 않아서 뭐가 문제지..하다가 진동기능이 있는걸로 하나 또 삼ㅋㅋㅋ처음 해봤을땐 후들거려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겟ㅋㅋㅋ한두시간지나니까 이것도 익숙해짐 그래서 객기로 강으로 해놓고 돌아다니자!하고 딱 세기 올렸는데 이젠 익숙해지는걸 넘어서 흥분되는 장위안..ㅎ..그래서 아 안되겟다 하고 빼려는데 타쿠야한테 딱 들ㅋ킴ㅋ 타쿠야가 웃으면서 다가가면서 장위안이 빼려던거 다시 꾹 집어넣음ㅋㅋ장위안이 격하게 도리질 하면서 "읏 빼,빼..!" 하니까 빼는 척하면서 다시 꾹 넣다 뺐다 넣다 뺐다 하는 타쿠..장위안은 빼려고 자꾸 기구 쪽으로 손 더듬거리는데 타쿠야가 장위안 손 붙잡고 기구 쥐여주고 직접 움직이게 하는거..타쿠야가 소장하고 싶어서 동영상 찍으려고 하다 쳐맞아서 몰래 음성녹음함 그리고 담날에 알람으로 해놨다가 일주일간 각방쓰게되는ㅋㅋㅋㅋ * 그취방 오랜만이다ㅠㅠ신혼 타쿠안 보고 싶어서 본격 자급자족.. ** 요즘 대세 알로 덕통사고..하지만 글은 안써진다ㅠㅠ알로 쓰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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