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덕후...장위안(이것도 필터링되서 새삼놀랏다고한다ㅋ...) 장위안응 전학생타쿠야를보고 한눈에 반해버림ㅋㅋㅌㅋㅌ 타쿠야는 참고로 사고쳐서 강전을 오게된학생...ㄷㄷ 그반한날이 금요일이고 장위안은 주말내내 타쿠야생각을함 진짜예쁘다 키는큰데 예쁘다 손도 예쁘던데 공주같다 공주 근데 학원갈시간되서 집밖으로 나감ㅠㅠ 놀이터를 가로질러가면 빨리갈수있어서 그쪽으로감 장위안은 열심히 살아가는 학생^^... 타쿠야는 어제산 겁나긴 입고나가면 친구들이 웨딩드레스라고 놀릴것만같은 가디건을 걸치고 신나게 놀러가고잇엇음 근데 누군가와부딪힘 예의바른 타쿠야가 미안한 웃음지으면서 죄송합니다. 하는데 상대쪽에서 대답이 없는거임 그래서 좀 많이아팠나... 하는데 눈이 마주침 삼초간에 정적뒤에 상대쪽이 이런말을함 "....공주님?" "에?" ....에??? 타쿠야 당황×100 근데 바쁜터라 죄송해요 세번연속한뒤 가버림 타쿠야와부딪힌사람은 장위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쿠야가 시야밖으로 사라지고나서도 몇분이나 타쿠야가 사라진쪽을 주저앉아서 바라보고잇음 장위안은 그 감정을 씻을수가없음 그래서 월요일에 타쿠야반으로 찾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패기 타쿠야는 세상모르고 자고있음 장위안은 패기잇게찾아가긴하는데 그이상의 패기가 없어서 반 앞에서만 쭈굴쭈굴하게 서있음 보다못한 자다끌려나온 알베르토가 장위안을 타쿠야네반으로 밀어버림 장위안이 아 자, 자깐만...! 이라고 소리치는바람에 타쿠야가 깨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쿠야가 반쯤풀린눈으로 앞을보는데 갱장ㅇ히 익숙한 사람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 는 어제 부딪힌 장위안씨ㅎ.ㅎ 타쿠야는 금세 알아보고는 병원비라도 뜯을까 싶어 웃고봄 그리고 장위안은 그거에 한번더 심쿵당함 ㅋㅋㅋㅋㅋㅋㅋ심쿵요정ㅋㅋㅋㅋㅋㅋㅋㅋ 장위안이 갑자기 가까워진 타쿠야의 아리따운 얼굴에 당황하다가 자기 얼굴만 벌개져서는 복도로 나가버림ㅋㅋㅋ 타쿠야는 영문도 모르고 깼다가 한 삼초정도 생각하다가 다시잠 장위안은 그렇게 쮸구리가 되엇다구한당...ㅎ 그래도 이대로 포기할수는 없다고 생각함 첫눈에 반햇거든ㅋ... 하얗고 예쁜 타쿠야는 키만빼면 완벽하게 자기 이상형에 들어맞았음 장위안은 그래서 다시한번 알베르토를끌고 점심시간에 타쿠야를 찾아감 타쿠야는 친구들이 먼저 밥먹으러가잇는다그래서 혼자 자고잇엇음 얜 왜 맨날 자고잇는지 모르겟음 일진의 특★권이라서그런가 그렇게 또 타쿠야가 자는모습을 도둑마냥 훔쳐보던 장위안이 답답해서 알베르토가 다시한번 밀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 반에 사람 그림자도 안보이는데 쩔쩔매는게 너무 답답해섴ㅋㅋㅋㅋ 그리고 장위안이 타쿠야를 매우 소심하게 찌름 밥때가 된건지 장위안이찔러서그런건지는 몰라도 타쿠야가 일어남 장위안은 움찔함 타쿠야는 멍하게있다가 장위안을 알아보고는 "아. 어제.".. "나...나알아??? 나 알아????" 장위안은 너무 행복해서 날아갈것만같음 곤듀ㅜ님께서날알아봐주시다니ㅠㅜㅜㅜㅠㅠ 타쿠야는 행복해하는 장위안을 스캔하고는 선배인걸알고 살짝당황함 하지만 당황은 0.3초만에 풀리고 밥먹으러갈준비를함 장위안은 몇마디말도 못햇는데 타쿠야가 가려고하니까 "저, 저기...!" 타쿠야는 그때 한번 부딪힌것가지고 계속 귀찮게 굴것같아서 선을그음ㅋㅋㅋㅋㅋㅋㅋㅋ((((((장위안))))))) "혹시나 말해주는데 저 돈 없어요." 장위안은 또 한번 쭈구리가됨ㅋㅋㅋㅋㅋㅋㅋ 다시한번 말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게 아니라....그러니까...고, 공주라고 불러도 돼?" "....네?" 어제 잘못들은건줄만 알았던겤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이었음^^ 천하의 테라다 알파도 당황을 시전함 이사람이 지금 무슨망언을하는거지...? "무슨..." "그러니까... 물르겠다! 나, 나 갈게! 그, 근데 또 올게!" 타쿠야는 밥먹기전에 자다일어나서 봉변을 당함ㅋㅋㅋㅋㅋㅋㅋ 남자한테 공주라니... 쪽팔려서 어디다 말할수도없고... 타쿠야는 점심시간내내 이걸 지식인에 올려 말아를 수백번 고민함 어떤 선배가 저보고 공주라고하네요. ...생각해보니까 이문제는 지식인이 아니라 마녀사냥에올려야할 질문이었음 게다가 만약 올렸다면 그린라이트가 백개쯤은 켜졌을 질문... 타쿠야는 점점 멘붕이 오기 시작함 개뜬금없는 ㅇ슈슈때무넼ㅋㅋㅋㅋㅋㅋㅋ 슈슈는 공주님의 두통을 아는지 모르는지 종례끝나자마자 타쿠야반으로 찾아감 ㅋㅋㅋㅋㅋㅋㅋ타쿠야 겁나당황ㅋㅋㅋㅋㅋ 애들 나오는데서 타쿠야 찾으려고 슈슈가 해맑게 "공주야 내가 데리러왔어!" 하는데 반애들이 웅성웅ㅇ성ㅋㅋㅋㅋㅋㅋㅋㅋ 타쿠야는 나름 잘생긴 전학생이다 저번 학교에서 장난아니었다 라는 사실반 루머반인 소문이 돌던터라 가오잡고있던 터였는데 저선배때문에 다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쿠야는 당황해서 장위안 끌고나감ㅋㅋㅋㅋㅋ 장위안은 타쿠야가 자기 손목을 잡아준것에대해 감격하면서 타쿠야따라감 타쿠야는 장위안을 외진데로 데려가서 경고를함 "저기요. 제가 어제 치고간건 정말 죄송한데요. 공주라고 그런말 안하셨으면 해요. 저 남자거든요?" "...미안" 타쿠야는 별말 하지도 않았는데 죄인마냥 고개를 푹숙이고는 입이 비죽나와서는 목언저리부터 귀까지 전부 빨개진 장위안을 보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이게무슨ㅋㅋㅋㅋ 타쿠야 겁나 당황함ㅋㅋㅋㅋㅋ 오늘 여러번 당황하는 타쿠얔ㅋㅋㅋㅋ "아 저, 저기 울지 마시구요 선배..." "공주라고 부르는거 시러...?" 자기를 올려다보면서 말하는데 키가 의외로작음 그리고 의외로 귀엽다... 아니내가지금 무슨생각을 정신차리자 타쿠야 너는 잘생기고 가꼬이한 전학생이야 이런 조금 귀여운 선배때문에 이미지를 망칠수는 있음ㅎㅎ... 결국 타쿠야는 무언의 힘에 밀려 공주라고 부르는걸 허락하게됨 근데 문제는 위안이 ㅇ타쿠야가 다니는 어디서든 나타나서는 "공주야!" 이러는겈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갈때도 "공주야 어디가? 화장실?" 미친 어떻게 맞췄지... 소름... 타쿠야는 대답도 않고 화장실로 들어감 화장실 안까진 들어갈수 없으니까 장위안이 시무룩해하면서 자기반으로 돌아가 는줄알았는데 타쿠야반에 가있음 그래놓고서는 "공주야 내가 너 다음교시 챙겨놨어. 고맙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쿠야 어이무 타쿠야가 점심시간에 축구하고있으니까 "공주야!!!!! 다치지마!!!!!! 예쁜 다리 다치면 안돼!!!!!" 타쿠야는 다리에 힘이풀려 시합에서 졌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쿠야가 ㄷ구름과자를 핀다거나 일찡친구들이랑 같이있을때도 겁도없는지 "공주야 그거 안돼ㅠㅠㅜㅜ 나쁜거야ㅠㅠ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타쿠야가 예쁜 여자칭구들이랑 놀고있을때도 어디서 나왓는진 모르겠는데 슬며시 타쿠야의 와이셔츠를 잡고는 째려보면서 "공주야 지금 바람피는거야?" 여자칭구들은 짜증이나지만 타쿠야 앞이니까 호호호 거렷고 타쿠야는 어련히 잘 가겠지 하고 냅뒀는데 점점 더 심해지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ㅌ 무엇보다 여자애들이랑 노는걸 방해하는게 제일 심함ㅋㅋㅋㅋㅋ 타쿠야는 자기가 허락하긴 했지만 도가 지나치다라는 생각이 듦 왜냐면 요즘따라 지나가는 애들마다 타쿠야를보면서 야 쟤야? 공주? 개웃곀ㅋㅋㅋㅋ 공주랰ㅋㅋㅋㅋㅋ 왜 쟤가 공주야? 이런말이 나오고 있기때문...ㅎ 장위안은 예전부터 마이웨이가 심한걸로 유명해서 아무도 신경을 안씀 그저 타쿠야만 유명인사가 되었다구 한당ㅎㅎ... 그래서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게된거... 타쿠야는 학교복도를 지나다니면서 장위안을 찾음 왜냐면 번호도모르고 만날일이 학교에서밖에없는데 다음날은 주말이라서 월요일에 또 그인간얼굴보면 피곤해질것같아서 꼭 오늘 말해야겠단 생각이 듦 근데 오늘은 아무리 찾아도 없는거임 개똥도 약에 쓰려니까 없네 하면서 중얼거리다가 반에는 잇을것같아서 반에 찾아가려고했는데 장위안이 몇반인지도 모름ㅋㅋㅋㅋㅋㅋㅋ 와 정말 내가 그사람한테 무관심했구나를 다시한번 깨닫고 물어물어 장위안반에찾아감 근데 반에도 없음 실망해서 돌아가려는데 알베르토가 타쿠야 부름 "야 저기 공ㅈ...아니 너" "네? 저, 저요?" "거기 너말고 누가있어." "아...네..." "장위안 어딨어?" "네? 무슨..." "무슨? 너랑 있는거 아니었어?" "에? 아닌데요....? 어디갔어요 그선배?" "몰라 난 너랑있는줄 알았다니까. 걔오늘 야잔데 아직도 안들어왔어. 가방도 여기있고. 뭔가 이상..." 미친 이건 또 뭔상황이람. 타쿠야는 알베르토가 말을 끝내기도전에 뛰어감 타쿠야는 별일이야 있겠냐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걱정됨 평소에는 발발거리면서 잘 보이던데 왜 안보이냐고ㅠㅠㅜㅜ 학교에서 안보이면 밖에잇는건가 밖에도 나가보고 혹시나 해서장위안이랑 처음 부딪혔던 놀이터까지 가봄 역시 장위안은 음슴ㅠㅠㅠㅜㅜ 교실도 이리저리 다 뒤져봤고 화장실까지 뒤졌고 운동장에는 원체 나오질 않는사람인데 도대체 어딧는지 보이지가 않는거 타쿠야는 온갖욕을 중얼거리며 너무 힘들어서 담배나 하나할까해서 후미진 건물뒷쪽으로 들어감 근데 위안시가 요잉네^.^? 무서운 아자씨같은 남학우와 타쿠야와 평소 놀던 어여쁜 여학우들과 같이있음 그리고 분위기가 싸한걸 보니까 같이 놀다가 들킨건 아닌것같음 그래서 뭔가 위험한 상황같아서 전투태세에 돌입하고는 장위안을 일단 피하게 하려고 했는데 장위안이 타쿠야를 발견하고는 태연하게 맞이함 타쿠야는 어이가없어서 착한건가 멍청한건가 생각하다가 물어봄 "선배... 괜찮아요..?" "으...응...? 공주야 잠깐만 " 하고는 뒤돌아서 학우들한테 아까 희미하게 들렸던것만 같은 욕을함 타쿠야 급 당황해서 "저... 저 선배 지금 뭐하시는..." "얘네가 담배펴서 혼내주고 있는데?" 이게지금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 타쿠야는 혼나고있는 학우들도 혼내는 장위안도 이 상황자체가 너무웃김 근데 웃다가 담배피러온거 걸려서 같이 혼남ㅎㅎ 참고로 일★진애들이 장위안 어떻게 못하는게 장위안이 선도부장이기때무니라고한다^^ 참 열심히사는학생이야^^ 그리고 타쿠야도 덤으로 혼나다가 타쿠야한테는 "너는 공주니까 벌점은 안줄게." 하는데 개허망ㅋㅋㅋㅋㅋㅋㅎ.... 내가 벌점받는 위기까지 오려고 온건가 싶고...ㅎ... 타쿠야는 장위안과 가야하는 교실은 안올라가고 일★진들을 교실로보내고는 둘이 남아서 천천히 교정을걸음 장위안은 너무 좋아서 쥬글것같음 타쿠야는 복잡 미묘한표정임 몇시간 전까지만해도 내눈앞에서 사라졌으면 했던사람이 고작 몇분 내 눈앞에서 안보였다고 불안해졌다는게 말이안됨 타쿠야상 자존심에 스크래치ㅇㅇ; 그래도 생각을 계속하니까 답은 나옴 장위안이 좋아짐 장위안은 그냥 타쿠야가 옆에있으니까 너무 성은이 망극하고 들떠가지고는 종알대면서 타쿠야 옆에 붙어있음 평소같으면 자기 스킨쉽 싫어한다고 떨어지라고 할법한 타쿠야가 가만히 있는게 기회라고 생각하고 꼭붙어있음 그리고는 생각났다는 듯이 말함 "맞다. 그 여자애들 이번에 벌점주면 강전이라서 안주려고 했는데 공주 너랑 노는게 짜증나서 그냥 줬다? 잘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또 뭔소맄ㅋㅋㅋㅋ 타쿠야는 체념반 그래 이인간이 그렇지 반 생각을 하면서 잘햇다고 하면서 장위안의 머리를 쓰다듬해줌 순간 장위안이 움찔 하더니 얼굴이 확빨개져서는 타쿠야랑 떨어지면서 거리를둠 타쿠야는 그 순간 어라? ...재밌네 이선배 라는 생각을하게됨 괴롭히고 싶어짐ㅋㅋㅋㅋㅋ 새디끼자극ㅎ... 아무렇지 않은척 하고잇는데 눈도 못마주치고 일부러 허공보고 귀도 빨감 머리 쓰다듬어줬다고 이런 반응인데 키스는 어떨까 싶어서 건물 벽으로 밀어붙이고는 눈 마주치려고함 장위안은 고개가 자기 발끝만 보고있고 타쿠야가 가까이 오려고 하니까 입술 달싹이면서 타쿠야 밀어내고는 "고...공주...너 푸, 풍기문란...." 하는데 텐덕이란게 터져버렷당ㅇㅅㅇ 타쿠야는 그 벌개진 얼굴로도 계속 저를 공주라고 부르는데 그것마저도 사랑스러운겈ㅋㅋㅋㅋㅋㅋ 라고 생각됐지만 곧이어 미치면 어때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장위안 손목 붙들고는 못빠져나가게 해서 키스함 풍악을 울려라~!!!!~~!!! 장위안은 손까지 결박돼서 어쩔줄 몰라하다가 타쿠야가 하는대로 따라감 근데 따라가지도 못함ㅋㅋㅋㅋㅋㅋㅋ 성실한 학생 선도부장위안^.^... 타쿠야가 장위안이 숨도 못쉬게 키스하니까 장위안이 손 꼼지락댐 귀염터져ㅠㅜㅜㅜㅜㅠ타쿠야가 잠깐 쉴틈주니까 "공주야...읏....읍...그, 그마안...흐..." 따위의 요망한 소리를 내서 더이상 하다간 타쿠야가 제어 못할것같아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키스를 멈춤 장위안은 키스가 끝나고도 이분가량 숨을 몰아쉼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텐더규ㅠㅠㅜㅜㅡ 그렇게 타쿠야가 키스를 시전하고 나서 타쿠야한테 붙어있지도 못하고 10m정도의 거리를 두면서 계속 "공주 왜 키스잘해... 다른애들이랑 해본거지... 공주 풍기문란 벌점10점줄거야..." 이런말을 꿍얼거리면서 타쿠야 뒤를 졸졸 따라다님 타쿠야가 귀여워서 웃음 터지려는거 꾹 참으면서 뒷쪽으로 손내밈 "이거 지금 안잡으면 더이상 못잡아요." 하니까 장위안이또 자기가 잡으면 잡는거지 왜 못잡느냐며 꿍얼거림ㅋㅋㅋㅋㅋ 타쿠야가 그것마저도 귀여워서 자기가 손잡고는 깍지낌 장위안 당황해서 또 얼굴 빨개져서 어버버거리니까 타쿠야가 장위안이 다시 반할만큼 산뜻하게 웃으면서 물어봄 "공주라고 불러도 돼요?" ** 당당하고 엉뚱한 장위안이 보고싶엇다고한다ㅎ 근데 스킨쉽조금만하면 안당당해지는게 발림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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