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타쿠야는 테라다 우성알파상..ㅠㅠ 장위안은 그냥 오메가 둘이 동거하면서 꽁냥꽁냥꿍떡꿍떡 깨도볶고 떡도찧는 방앗간을 차리고 있었음 근데 타쿠야가 일본으로 출장(가족보러가는것도좋음)을 가서 짱위안이 집에 혼자있게됨 그리고 클리셰하게! 자다가 바지가 젖는 느낌에 깨보니 뒤에서 나온 애액으로 바지가 흠뻑 젖어있었다. 덮고있던 이불이 살갗에 닿는 촉감조차 장위안을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흐.타쿠야.. 습관적으로 연인의 이름을 불러봤지만 돌아오는 것은 침묵이었고 이내 그가 함께있지않다는것을 상기시켜낸다. -흐으.. 함께 덮던 이불에서 타쿠야의 향기가 난다. 평소에도 이렇게 심했나? 우성알파의 향은 히트사이클 오메가에게 쥐약과도 같았다. 청량함을 떠올리게하는 민트향이지만 오늘은 아니 늘 그랬지만오늘은 더 장위안을 달아오르게 했다. -타쿠,야, 으,흣..! 달아오르는 몸울 주체하지 못하고 장위안은 바지를 내리고 구멍을 찾아 손가락을 후빈다. -우흑..타,쿠..읏흐.. ♪머리맡에서 휴대폰이 진동한다. 장위안은 떨리는 손으로 전화룰 받는다. -형 오늘 히트사이클기간이죠? 몸은 좀 어때요? -흐으.거지같..애.. -형? -시,발.. 타쿠, 흐으 부족해 윽, 필요ㅎ, 얼른 한국..으아..와..흣..그거..그거어딨어? 장위안의 두 눈은이미 홍수다. 넘쳐나는 흥분감에 몸은 사시나무 떨리듯 떨리고 있고 이젠 본능이 이성을 누르고 '그것'을 찾고있었다. -형. 진짜예요? 아, 보고싶어.. -개,소리 하지, 마하..흐아..으 빨리! '그것'은 뭐 둘의 행복한 떡짛기를 위해 타쿠야가 사온 진동★딜♥같은거? 한번 쓰고 장위안이 기겁하고 싫어해서 다시는 세상빛을 볼 수 없었던 그것.. 혼자 흥분감을 이기지 못한 장위안은 결국 그것에 의존.. 일본에있어 그 광경을 못보눈 타쿠야는 그저 마른세수.. 스피커폰으로 해봐요 하고 그냥 상상+자기위안 중 뭐 이런내용? 쪄줘! 더 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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