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게 왜케 귀엽지? ?ㅠㅠ 타쿠안 둘이 쇼파아래서 티비보다가 자세는 탁구가 장저씨 뒤에 서 감싸안는걸로 무의식적으로 장저씨 뱃살 만졌음 좋겠다ㅜㅜ 근육 1프로도 없어보이는 장저씨는 모든살이 말랑말랑해서 만질맛 날듯ㅜㅜ뽈록나온 배도 만지구 팔뚝도 만지구 가끔가다 목도 깨물고ㅋㅋㅋ 근데 장저씨나 탁구도 서로 너무 익숙해서 당연한거처럼 아무렇지 않았음 좋겠다ㅜㅜ 이런 익숙하고 편하고 따뜻한 분위기 타쿠안 보구싶다ㅜㅜ 하지만 끝은 언제나 잤잤일둡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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