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장저씨가 순딩순딩하게 나오는 글을 많이 봤는데 요즘은 적극적이고 색기쩔고 성에 개방적인 장저씨가보고싶음타쿠안으로 장저씨가 탁구위에 전라로 앉아서 한팔로 목 감싸고 뒤로 고개젖히고 신음하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