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들이 마계의 왕을 정하기 위한 싸움을 함
근데 그 싸움 방법은
그 악마들이 사람과 계약을 해야함 악마는 인간세계로 가면 영혼인 상태라서 정착? 그러니까 파트너의 눈에만 보이는 상태여서
정착할 상대가 필요함
파트너는 크게 하는일은 없음 그러나 악마가 살아남아서 마지막의 왕이되면
사람은 계약한 조건대신의 소원을 이루어줌 대신 싸움에서 지면 그 사람은 다음생에 악마가 되는 그런거임
그리고 악마와 그 파트너를 소개합니다.
파트너 장위안
악마 타쿠야
싸우는 방식 - 불을 만들어내거나 대체적으로 폭발하는 마법을씀
왕의 자리에는 관심이 없는 악마 타쿠야는 인간세계로가 힘들게 사는 장위안을 지나가다 봄
집이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도 항상 웃으며 긍정적으로 사는 장위안을 보고 그냥 재밌겠다 싶어서 계약을 하자그럼
처음에는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소원을 바라지만
둘이 여차저차^^ 해서
소원을
타- "너의 소원을.. 다음생에 내가 인간으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빌어주면 안될까?"
장 -"..."
타- "그래서.. 다음생엔 악마가 아닌 사람으로.. 장위안 너를 만나게.."
라는 러브스토리
파트너 알베르토
악마 다니엘
싸우는 방식 - 손을 칼날처럼 날카롭게 만들어서 베이게 하거나 창처럼 찌를수있음
그냥 다니엘은 잘못계약했다. 알베르토의 친구인 사람과 계약을 하려했으나 술에취한 알베르토가 나대는(?) 바람에 다니엘이 실수로 알베르토와 계약을 해버렸다.
정작 친구는 기억을 잃어버렸고 알베르토는 처음만난 다니엘에게 첫눈에 반한다.
할수없이 다니엘이 알베르토에게 자세한 사정을 얘기하지만
알 - "너가 악마라고?"
다 - "응"
알 - "천사가 아니라?"
다 - "(짜증)(같잖)"
다니엘에게 계속 귀찮게 대시하면서도 싸울때는 또 알베르토가 체력도 좋고 머리도 좋아서 재치있게 잘 도와줌
파트너 줄리안
악마 로빈
싸우는 방식 - 격투 무술 주먹과 발차기를 이용한다. 굉장히 전투적이며 난폭한거 같으면서도 급소만 노리려는 치밀함이있다.
왕이 되어 자신의만의 악마 군대를 만들고 싶어하는 로빈은 멍청한 인간을 필요로함
그러다가 인간세계에서 하루종일 혼자 무덤앞에서 울고있는 줄리안을 보고 멍청해보여서 계약을 하려고함
근데 줄리안의 눈에 보이는 로빈은 몇년전 사고로 죽은 자신의 애인과 너무나도 닮은거임 심지어 이름도
그래서 줄리안이 너무 놀라서 기쁜마음에 아는척하지만 로빈은 완전 차갑게 대하고 거칠게 말함
자신의 애인이였던 로빈은 상당히 착하고 순하고 맨날 웃는 그런모습이였는데 자신의 눈앞에 로빈은 인상팍쓰고
죽일거란 단어 남발하고 군대니 뭐니 이런얘기만 하니 당황스럽지만 계약을 하게됨
소원을 자신의 애인을 살려달라는 소원으로 빌려고 하는거죠
혹시 모를 ?? 커플링
파트너 블레어
악마 일리야
싸우는 방식 - 손가락으로 총 모양을 만들어 총을 쏜다 멀리서 쏘면 백발백중 가까이에서 쏘면 산탄총과 같은 파괴력을 낸다
어릴때 살인범에게 부모님을 잃은 블레어는 고아처럼 길거리에서 방황을 하며 도둑질로 하루하루를 지옥같이 살아가고
일리야는 어리지만 살기있는 눈빛이 맘에 들어 계약을 했다.
소원이 뭐냐는 질문에 일리야는 가난없는 삶을 원할줄 알았거늘 듣자마자 하는말이
블 - "우리 부모님을 죽인 사람.."
일 - "..."
블 - "제 손으로 죽일수 있게 해주세요"
약간
아버지 느낌의 일리야인... 하..
이런 판타지물 쓰고싶다 ㅎㅎ
또다른거 할만한거 있을까나...?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