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 아낄 줄 모르는 스턴트맨 탁구가 보고 싶다... 좀 안좋은 감독이랑 같이 일하다가 액션 촬영 중에 넘어져서 온 몸에 타박상 입고 다리 하나 골절됐는데 감독은 그냥 미안하다는 말 한번하고 아무 보상도 해주지 않은거지.. 씁 나쁘다. 그렇게 일당만 챙겨서 거의 기다시피 가고 있는데(대충 붕대만 감아준 나쁜..감독..후) 퇴근하고 있던 의사 장위안 만나라!!!! 직업병으로 온 몸에 붕대감고 절뚝거리는 탁구를 그냥 지나칠 수 없던 장위안은 차도 멈추고 한사코 거절하는 탁구 태워서 다시 병원으로 가는데 도착해서 보니 더 심각함ㅠㅠ 뭐때문에 다쳤냐고 물어보니까 직업이 스턴트맨이라고 함 어린애가 벌써부터 몸 안아끼며 스턴트맨 하니까 안쓰러워진 장슈슈는 이렇게 다칠 바엔 하지 말라고 권하는데 탁구가 절 왜이렇게 걱정해주세요? 혹시... 하는데 그냥 환자 걱정되서 하는 말이라고 말 끊고 서둘러 치료 마침ㅋㅋㅋ 탁구는 골절이니까 물리치료 받으러 병원 오는데 그럴때마다 탁구는 위안이 찾고 위안이는 탁구만 담당하고 행쇼하고 그러는거지... 짤은 예쁜 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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