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긴한데 타쿠야가 학교 일진이고 장위안이 반 왕따였으면 좋겠다ㅋㅋ
장위안이 타쿠야 눈에 잘못 들어서 완전 괴롭힘을 당하는거지
그리고 사실 장위안은 타쿠야를 좋아하고 있었고
타쿠야는 빵셔틀부터 시작해서 점점저머저저멎ㅁ 나아가서 그거하면서까지 괴롭힘..ㅇㅇ
타쿠야는 괴롭히면서 자기도 모르게 장위안을 좋아하게되는데 감정을 부정하는거ㅠㅠ
그래서 더 괴롭히고 장위안은 좋아하니깐 참아보려고해도 점점 힘들어지고ㅠㅠㅠ
그러다가 장ㅇ위안이 어느날 타쿠야앞에서 감정폭발해서 다 터뜨려버림 그리고 잠ㅋ적ㅋ
타쿠야는 장위안이 감정폭발하는거 보면서 자기도모르는 안쓰럽고 미안한감정 폭발하고
자기자신이 왜이러는지 혼자 끙끙 앓다가 자기가 장위안을 좋아하게되는걸 깨달음
그러면서 그동안 괴롭힌거 겁나 후회하고 잠적한 장위안 결국 찾아서 마음 고백하고
fall in the love..!!
스토리 뻔한데 나는 이런 뻔한 스토리가 좋더라ㅋㅋㅋㅋ
타쿠안으로 보고싶다.. 금손정이 쫌 쪄줘요 난 똥손이란 마리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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