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헿 일단 세계관은 알파 오메가가 무시받는사회ㅇㅇ 막 사람취급도 안하는것까진 아니고... 알파오메가합친 인구가 베타인구의 삼분의일정도야 원래 알파 오메가가 성적으로 본능적인? 게 강하다보니까 저급하다고 무시하는 분위기가 있음. 그리고 알파 오메가는 합쳐서 가성인 이라고 부를게ㅋㅋ오글오글... 슈슈는 부잣집 아들래미! 베타임. 슈슈는 가성인을 유난히 싫어함. 굉장히 저급하다고 생각해서 깔보고 그럼.. 탁구는 알파! 탁구네 아부지도 알파! 슈슈네집 기사로 일하고 어무이는 오메가! 가사도우미로 일함. 슈슈네 부모님은 일만잘하면 딱히 돈을 더주면서까지 베타를 쓸필요를 못느끼겠어서 탁구네 부모님 고용. 오래일하다보니까 친하기도 하고. 둘은 동갑. 탁구는 애가 워낙 살가워서 슈슈네 부모님도 이뻐하고 친구들도 많음. 슈슈는 그게 꼴뵈기싫어서 죽을라함ㅋㅋ 진짜 계속괜히 심술부리고 물건 망가뜨리고 함. 자기딴에는 몰래한다고는 하지만 탁구는 다 암. 하지만 첨봤을때부터 맘에품어온 슈슈한테 화도못내고 혼자 속상해하면서 끙끙앓음. 짚 시간은 흘러흘러 탁구의 사춘기가옴. =알파 힛☆싸 대부분의 알파들은 주변에서 봤거나 끌렸던 오메가를 대상으로 첫 ㅁㅈ을 함. ㅎㅏ지만 우리 탁구의 첫ㅁㅈ은 달랐음. 꿈 내내 발그레하게 달아오른 슈슈랑 끊임없이 관계맺는 꿈을 꿈. 자괴감때문에 위아니를 볼수가 없다ㅜㅜㅜ그 뒤로 은근히 위안이를 피해다님.. 한편 위아니는 탁구가 점점 뭔가 변해가는걸 눈치챔. 그뒤로 탁구에대한 경멸이 더 커짐. 가성인주제에 우리집에서 일하는것도 거슬리는데 점점 저급하게 변하는게 소름끼치게 싫음. 탁구는 본격적발현이후로 점점 키도 크고 알파답게 변해감. 그러면서 점점 자신의 감정이 애증으로 변해가는걸 느낌. 어렸을때는 그저 멋모르고 혼자 안타까워했는데 점점 사랑이 욕망으로 변함. 저 도도하고 싸늘한 얼굴이 흥분으로 어그러지는걸 보고싶어 견딜수가 없음. 그러던 어느날 슈슈네 집이 폭삭 망하게됨. 슈슈네 아버지가 경영하던 회사가 한순간에 비리에휘말리면서 망하고 그충격으로 슈슈아버지가 쓰러짐. 계속 상태가 악화되다가 결국 돌아가시고 한순간에 거리에 나앉게 생겼음. 겨우겨우 돈을 빌려 작고 초라한 월세방으로 집을 옮김. 슈슈는 충격에서 헤어나올수가없음. 탁구네 부모님도 집업을 잃긴했지만 탁구네 아버지는 택시기사로, 어머니는 그동안 모은돈으로 세탁소를 운영하면서 생계를 걱정할 일은 없게됨. 둘은 학교가다른데 위아니는 베타 사립학교 탁구는 대부분 가성인이 다니는 공립학교를 다님. 집이 망하면서 비싼학비를 감당할수없어 학교를 공립학교로 옮기는데 거기가 탁구네ㅎㅎㅎㅎㅎ 탁구는 위안이가 거리에 나앉은걸 보고 더없는 희열을 느낌. 꼴좋다!가 아니라 이제 내가 가질수 있겠구나. 위안이는 학교에 적응을 못함. 하려고도 안함. 가성인 따위와 어울릴수 없다고 생각함. 탁구는 학교에서 성실하고 성격좋은 학생이라 선생님들도좋아하고 반장임. 뭘하든 일단 믿음직한인물. 속으로 어떤 사람을 상대로 욕정을 품고있다고는 상상도 못함. 어느날 체육시간 위안이네반이랑 탁구네반이 합동수없을 하게됨. 축구를 하는데 덩치큰 알파에 비해 좀 작은 베타 위안이는 사이에서 치임ㅠ 사실 애들한테 미운털박힌것도 있었고. 그러다 작정하고 건 태클에 넘어져 무릎이 쓸림. 탁구가 그걸보고 보건실에 데려다 주겠다며 선생님한테 허락을맡음. 선생님은 아무 의심없이 허락ㅇㅇ 위안이는 쪽팔리고 다리도 아프고 옆에 이 새,끼가 재수없음. 혼자 가겠다고 탁구를 뿌리지는데 탁구가 손목을 낚아챔. 그대로 으슥한 학교 뒤편에 카베동ㅎ 혈관에 페로몬이 끓어넘치는걸 느낌. 힛싸도 아닌데 힛싸만큼 올라오는 페로몬에 이성을 잃은 탁구가 그대로 딥키스. 는 필력딸림!!ㅎ 둘이학교에서 폭풍잤잤했으면좋겠다.ㅎ 으으 곰손 도망갈게ㅎㅎㅎ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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