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언제나 그랬다. "형 오늘 시간 돼요?" "미안 오늘 바빠" 항상 나에게 내 줄 시간은 없던 위안이 형 "위안아 오늘 맥주먹으러가잡" "오오 좋지" 이게 뭐야. 알베 형이랑은 잘만 놀러 다니네? "아직도 이해 못하겠어요? 그래서 지금 이 꼴을 당하고 있는 거라구요" "흐으....타쿠야..... 나 진짜 잘못한거 업서....." "형은 왜 알베르토 형 하고만 놀러 다녀요? 나는 알베 형 만큼의 가치도 안되는 건가?" "그..그게 아니라 타쿠야아...흐........아앗..." "네 형. 계속 말해 보세요" 계속 말해보라니까요? 푸흐흐. 난 그 웃음을 뒤로하고 형의 애널에 꽂혀있는 바이브레이터의 진동세기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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