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가 아침에 눈을 뜸 어제 격하게 하고 난 상태. 정면을 보고 누워서 자는 장위안 탁구는 어젯밤이 생각나 괜히 기분이 좋음 어제 오랜만에 하기도 했고 침대에서 한판, 샤워하러갔다가 한 판 새근새근 잠자고 있는 장위안을 보니 다시 괴롭히고 싶음 가만히 자고 있는 장위안 팬티를 슬그머니 내리고 잡고 흔듦 탘타카탘탘탘탘- "아..으웅...타쿠야아..... 하지마아" 신경안씀 타카타캍탙캍캍ㅋ탙카타탘탘탘탘탘- "아 타쿠야... 좀 더 빠R리...." 그러며누이제 타쿠가 ㄴ느리게 흔들겠지 장위안은 허리가 들썩이겠지 장위안은 옅은 신음소리를 내며 탁구에게 고개를 파묻음 읏- 하는 소리와 함께 싸려는 장위안의 구멍을 손가락으로 막음 "타쿠야아....놔조......" 장위안은 애원하겠지 그걸보고 탁구는 음패를 치겠지 장위안은 눈물이 살짝 고인 눈으로 쳐다보겠지 타쿠야는 몇번 더 흔들다가 놔줌 위아니 정신도 놓음.. 아침부터 이게 몬일이야....ㅜ 하던 장위안이 힘빠져서 그냥 헐떡거리면서 가 만히 누워있음 탘쿠는 꼴려서 떡♡떡♥ 아침부터 고생하십니다 장위안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