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남이랑 탁구는 원래 아는사이었엉. 부모님끼리 아는사이라서 자기들도 친하고 막 그랬음.
그리고 강남이랑 사귀는 나면주를 보고 한눈에 반한 탁구랑
그런 탁구를 몇달째 짝사랑해온 장위안이랑
그런 장위안한테 흔들리는 나면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될대로 되라 커플 다 망해라!!!!! 식의 썰 쓰고싶다
비담은 지하에서 촬영하고 학다는 jtbc 잘 안오는데 나면주는 장위안 보러 오면서 편집하는거 구경하러 온다고 뻥치고 맨날 jtbc건물 오고
타쿠야가 나면주 좋아하는거 아는 장위안은 나면주랑 타쿠야 못만나게 하려고 맨날 자기가 먼저 말걸고
자꾸 자기 보러 나오니까 장위안이 자신 좋아하는줄 알고 계속 혼란스러운 어린 나면주
여기서 포인트는 나면주가 어딜 가든 장위안을 보러 가든 방생형인 간나미랑
타쿠야는 자신이 보듬고 지켜줘야 한다는 생각의 장위안의 갭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얼굴 붉어지고 수줍은 소녀가 되는 나면주랑
좋아하면 더 먼저 말걸고 먼저 대시하는 타쿠야의 차이!
완전히 성격 다른 두 커플이 빚어나가는 알콩달콩 로맨스!!!!
하짐나 결국 강나면주와 타쿠안으로 회귀하겠죠 ㅠㅠㅠㅠㅠ 항상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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