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쿠안은 초반에 서로서로 쓸데없는 자존심세우면서 자기가위네 아니네하먄서 막싸울듯 탁구는 내가 힘이더세고 키도 크고 체력도 좋고 형을 더 좋아하니까 내가 위다 수슈는 내가 더 나이많고 힘은...하는거랑 상관이... 없고...! (오로지 자신의 소견^^) 경험도 많으니까 (나이의 횡포) 그렇게 나를 좋아하면 니가 깔려라 이런식으로 둘이 할때마다 맨날 싸움^^.. 그래서 결국 끝까지 한적은 거의 반강제로 슈슈가 깔린거밖에없음 팬픽읽어본타쿠야가 한번자리를정하면 쭉 그대로 고유명사처럼 굳는줄알고 힘으로 제압해서 헀는데 하는 요령도 방법도 없어서 좋으면 모를까 쨩위안은 그저 아프기만해서 ㄸ끙끙거리고 담날 타쿠야는 등짣스매싱을 등이부을만큼맞음^^.. 암튼그래서 둘이 사이좋게 한번은 내가깔리고 한번은 니가깔리고 이렇게 정하기로 함 탁구가 깔리는날 장위안은 점잖떨면서 할것만 하면 타고난 끼쟁이 탁구가 온갖끼는 다부리면서 박힘 그래서 종국에는 선녀강림같이 바텀이 움직여야 하는체위를 많이하게됨 탑이 체력이 딸려서요^^.. 일부러 점잖은척하는 슈슈 꼽주려고 신음도 응응거리면서내고 슈슈는 탁구가 그럴때마다 좋긴한데 뭔가 진지하게 했으면 함 가식적인 느낌이 없지않아있음을 느끼니까...ㅇㅇ 탁구가 과장스레 느끼는 그런걸 더 많이느껴서 자기가 위인날은 하고나면 진이빠지는... 그래서 담날 땀빼서 개운은 개뿔 역시 내가 못해서그릉가아... 하면서 하건에서 계속 장무룩해있고 으 텐덕 그리고 며칠후 슈슈가 깔리는날 탁구는 저번의 반강제적이고 못났던 잤잤을 만회하기위해 지식인이란 지식인은 다 뒤져보고 게동도 몇개가뭐야 며칠내에 몇십개를 뒤져봄 위안형처럼 꼴리는사람이 없네 하고 넘긴게 대부분이라는게 함정 탁구는 아무래도 장위안 한테만큼은 상남자는 상남자지만 연하남+일본특유의 아기자기한 성향때문에 잤잤도 사랑이 넘치는 내 위안에게만은 따뜻하게찌 가 모토가되는 잤잤을 시도함 버드키스는 기본이요 가끔 눈마주치면 좋다고 헤헤 웃고 그렇게 점잖떨던장우ㅣ안이 이번에는 탁구 눈도 못마주침 그렇게도 바라던 진심ㅇㅣ 여기서 느껴져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얼굴은 벌개져서는 이상한체위는 시도도 못하게해서 정상위로만하는데 그것마저도 얼굴보이는게 부끄라워서 팔로 막가리고ㅠㅜㅡ 불도끄자그랬는데 탁구가 그말을 들을리가ㅠㅠ 게다가 이번엔 ㄹㅇ만반의 준비를 했는지 개잘함 나도 열심히 준비할걸... 괜히 자존심이 상해서 아무소리도 안내려는ㄷㅔ 맘대로 될리도 없고 탁구가 자꾸 손을 올리면 치우고 올리면 내리고 소리 참으려고 입술깨무니까 자기손가락 물려주면서 "형 입술... 다치니까..." 하는데 섹시함.... 이 어린것한테 내가 섹시하단 생각을 하게될줄이야 그에반해 온갖부끄러움을 한번에 안고가는 슈슈를 본 우리의 젊은탁구는...ㅋ... 그날을 불사질렀다고합니다^...^ 슈슈는 그다음날에도 다른사람이랑 해봤나? 왜갑자기 잘하지이... 하고 뚱해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ㅜㅜㅡ텐더규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기력도 체력도 딸리는 장우ㅣ안이 그리고 위안형이 울먹이면서 부끄러워하는게 점점 좋아지는 본능에 충실한 탁구때문에 자연스레 공수가 정해지면 조켓당ㅎㅎㅎ.... 장우ㅣ안도 뭔가 이상하다생각하다가도 탁구가 웃으면서 스킨쉽시도하고 바로 진도 빼는게 익숙해져서 별로 저항도 안하게되고ㅎ 그렇게 커퀴들의 삶이 완성되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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