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가 인성으로 까일 애는 절대 아닌데 까이는게 안타깝네요..

'건축학개론' 한 스태프는 "크리스마스에 전체 스태프들에게 카드를 써 선물을 했다"며 "활동이 많을텐데 손수 카드를 써 50여 명 스태프들에게 나눠주는 일은 보통 일이 아닌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수지 친필카드를 공개했다.
이번 뿐만이 아니라 예전에도 건개 한 스텝이 수지 너무 천사같고 친절하다고 트위터에 인증샷이랑 같이 손수 올린적
도 있고 무슨 인형탈 쓰는 남자 알바한테도 친절하게 대해줘서 그 알바가 감동받아 싸이에 글올리고 그랬는데... 진짜
저렇게 일반인 스텝들이 순수하게 글 올리거나 저렇게 수지처럼 손편지를 50장 일일히 다 써서 주는건 마음에서 우러
나지 않으면 절대 못하는거임ㅋ 하나하나 쓸때마다 문구도 다 생각했을꺼고ㅋㅋㅋ 김수현도 그렇고 빅스텝도
그렇고 다 수지가 활력소가 되고 귀여워하는거 보면 수지는 그냥 선척적으로 사람들한테 사랑받으려고 태어난애 같음
ㅋㅋㅋㅋㅋ 엠줌마님들도 심뽀 곱게 먹고 수지처럼 착하게 생활하셈 ㅋㅋ 그럼 사랑받을꺼ㅋㅋㅋ
펌글이에요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