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얼과 사귄 한혜진 역시 나얼의 영향을 받아 한때 굉장히 종교쪽으로 트러블 발생할 정도로 심취했었다가
진보 개방형 기독교인인 엄지원 만나고 싹 고침.
힐링캠프에서 "과거엔 자신도 동성애에 대해 인정을 못했으나 지금은 아니다" 라고 언급.
실제 한혜진은 매년 김강우와 정기적으로 하는 봉사활동과 기부(월드비전 포함 10억에 가까움) 외에
홍석천 자선 봉사 활동에도 매년 참가 도와 줌. 예전 같았으면 꿈도 못꿨을 듯. 예전이면 홍석천에게 쌍욕(?)했을지도?

인스티즈앱
대한민국에서 가장 꼴값을 떨고 있는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