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중에 여전히 퍼펙트한 맞춤법, 띄어쓰기


폰트 구입할 돈도 없던건가요.......ㄸㄹㄹ
(((((( 아이유 ))))))
아이유가 데뷔했을 때만해도 로엔은 이제야 막 시작한 소규모 기획사였음
후일 본인의 회상.jpg
당시 어느작은 동네축제 무대에 오르기 전.jpg



현재 로엔에서 아이유의 위치

쌩 무명, 신인, 열여섯 여중생의 데뷔앨범 평점

지금 리뷰ㄴㄴ 데뷔 당시 리뷰들

데뷔 초 아이유 덕후의 입덕 당시





엔터쪽으론 무지한 소속사 덕분에
너무 어린 나이에, 정말 아무런 홍보도 없이 데뷔해서
음악만으로 이런 평가들을 받은 여중생.
저 평가들은 일부분일 뿐.
얼마전
휘성 曰
아이유가 중2때 처음 봤어요.
아는 형님이 데리고 있던 연습생이었어요.
그 때 천재성을 알아봤죠.
제가 달라 그랬어요. 제가 프로듀싱하고 싶다고. 무산됬죠 근데..
무조건 이 친구는 떠야된다란 생각이 많이 들었었어요.
기억에 남는 게 아이유가 중학교 3학년일 때,기타를 배우겠대요.
그런데 배우고 일주일 뒤에 렛잇비를 정박자로 코드를 잡고기타를 치며 부르더라고요.
'우와' 이랬어요 진짜.
그리고
아이유를 데리고 있다던 아는 형님
= 아이유 발굴한 최갑원 프로듀셔 曰
오디션을 봤는데요
그 친구를 처음 봤을 때 너무 놀라웠던게,
왜 제 앞까지 왔지
왜 그전에 아무도 제작을 안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정도로 너무 잘했구요
그리고 제가 주는 미션들을 항상 200% 클리어 했었어요
제가 기타를 한 대 사주면서l et it be 라는 곡,like a star라는 곡 그걸 연습해서 한번 들려줄래 라고 하면
제 개인적인 느낌이었는데 원곡보다 더 좋다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 였어요
너무 익숙해서 그 노래가 좋은지를 몰랐는데
그 친구가 불러줬을때 이 노래가 정말 좋은 노래구나 라고 느꼈어요
그 친구가 중학교 2학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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