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일본놈, 일본놈 하는데 정부와 일반 국민은 분리해서 생각했으면 좋겠다.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서 필요한 노력이다.”
바른말 하기로 소문난 다니엘 린데만(29ㆍ독일)이 한국인의 반일감정에 관해 조심스러운 충고를 건넸다. 린데만은 “잘못을 지적한다해도 정부와 국민을 분리해야 한다”며 “일본의 일반 국민보다 정부가 잘못이라고 지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ㅇㅋ 본놈
| 이 글은 7년 전 (2018/5/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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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일본놈, 일본놈 하는데 정부와 일반 국민은 분리해서 생각했으면 좋겠다.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서 필요한 노력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