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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수업을 준비해봤어요.

사람은 9가지 유형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그 유형 중에 열등하거나 우울한 유형은 없다는 점.

그리고 반드시 유형별로 딱딱 나뉘어지는 게 아니라 여러가지 환경에 의해 성격이 조성되기 때문에 여러 유형에 걸쳐서 자신의 성격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각 번호별 유형을 누르면 유형의 특징이 나옵니다.

학생들은 어떤 유형인가요?

학생들은 이름 달고, 출석부에 도장 받아가세요^^

[교관준면] 사람은 9가지 유형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 인스티즈

1번 유형<개혁가> : 이성적이고 이상적인 유형
 

-완벽함이라는 환상에 빠진 사람. 원칙적이고 목표가 분명하며 자신을 잘 토제하고 완벽주의 기질이 있다.

  -기본적인 두려움 : 나쁘고 결점 있고 악하고 부패하게 되는 것을 두려워함.

  -기본적인 욕구 : 선하고 덕이 있으며 균형 있고자 함.

  -수퍼에고의 메시지 : “네가 옳은 일을 하면 너는 좋은 사람이고, 괜찮다.”

  -이미지 및 특징 : “나는 올바르고 완전한 사람이므로 좋은 사람이다.” 라는 자기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자신이 미칠 수 있는 영향력을 사용하여 세상을 개선시키고자 하는 사명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들은 어려운 역경을 극복하려고 노력한다. 1번 유형의 대표적인 역사 속 인물을 보면 대표적으로 간디를 들 수 있다. 간디는 인도의 독립과 비폭력 사회 운동을 위하여 아내와 가족, 성공적인 변호사 생활을 버텼다. 1번 유형은 실질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이다. 1번 유형은 강한 목적의식을 갖고 있지만,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해야 한다고 느낀다. 이 때문에 자신의 행동 결과에 대해 많이 생각하며, 어떻게 하면 자신의 신념에 반대되는 행동을 하지 않을지 고심하여 자신들이 논리와 객관적인 사실이 앞서야만 행동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1번 유형은 자신이 해야 한다고 느끼는 것에 대해서 받아들일 수 있는 이성적 근거를 찾으려고 애쓰는 활동가들이다.

일을 하면 깔끔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며 이 사람의 계획은 완벽하리만큼 꼼꼼하고 세부적이다.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최선을 다하려고 애쓰고 늘 긴장하는 이들은 얼굴에도 긴장감이 돌고 완고한 빛이 역력하다. 1번 유형들의 모습에서 단정하고 반듯함을 느낄 수 있다. 정직하고 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공정하려고 한다. 공과 사가 분명한 사람들이다. 근면하고 성실하며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개혁적인 사람들이다. 세상을 자기의 방식대로 뜯어고치려 하고 도덕적으로 결백하고자 하며 확신이 있을 때에는 어떤 장애도 굴하지 않는다. 이들의 말투는 설교조이고 잔소리를 끊임없이 하게 된다. 누가 요구하지 않은 일에도 변명을 잘하고 합리화를 하기도 한다. 자신을 긇지 못하면서 타인에게 높은 도덕수준을 요구하게 된다. ‘.......해야 한다.’는 말을 주로 강요하는 편이다.

  -회피 : 마음속에 부글거리는 분노가 있다. 화가 나서 열을 내고 말하면서 ‘화난 게 아니라, 네가 ...해서 그러는 거야.’라며 분노를 회피한다. 분노를 피하려고 무척 애를 쓰지만 내재된 채 무의식 속에서 억압되어 원한의 응어리를 만들 수 있다. 주어진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려다가 안 되면 절망에 빠진다.

내면에 빈 창고를 가지고 있어 마음에 안 드는 것들을 쌓아둔다. 직접 상대방에게 일일이 말하지 못하고, 쌓아 두는 것이다. 세상은 어리석음과 불공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개혁을 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그 분노를 표현하지 않으려 한다. 이들은 잘못에 누가 뭐라고 하지 않는데도 변명하고 합리화 한다. 자신이 다른 사람의 실수에 눈감아주지 못하기 때문에 남도 그런 줄 알고 반응을 형성하는 것이다.

-죄의식 : 비윤리적일 때, 현재는 완벽하지 않고 앞으로 더 완벽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죄의식이 크다.

-어린 시절 모습 : 억압된 분위기에서 꾸지람을 많이 들었다. 부모가 지나치게 비판적이었거나 잘하라는 강요를 많이 받았고, 매사에 잘해야 사랑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자랐다. 학창시절에는 숙제부터 하고 놀을 것이다. 착하고 모범생이었으며, 애어른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2번 유형<돕고자 하는 사람> : 사람들을 잘 돌보고 그들과 교류를 잘 하는 유형
 

-타인을 도와주다가 자신을 잃어버리는 사람. 관대하고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며,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고 소유욕이 강함.

 

-기본적인 두려움 : 아무도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원하지 않은 것

 

-기본적인 욕구 :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는 것

 

-슈퍼에고의 메시지 :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고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면 너는 괜찮다.”

 

-이미지 및 특징 : ‘나는 남을 잘 도울 수 있어서 좋은 사람이다.’라는 자기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이 유형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정말로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들은 건강하지 않은 상태에 있을 때 자신을 도움을 주는 사람으로 보는 데 많은 관심을 쏟는다. 2번 유형은 다른 사람을 너그럽게 대하고 사람들을 위해서 뭔가를 할 때 삶을 가장 의미 있고 풍요롭게 느낀다. 사람들에 대한 이들의 사랑과 관심, 그리고 친절은 이들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준다. 항상 자신의 마음을 열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을 잘 열어 준다. 하지만 2번 유형의 어두운 면은 자만심, 자기기만, 지나치게 다른 사람의 삶에 개입하려는 경향, 자신의 감정적인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을 조종하려는 경향이 있다. 2번 유형은 자신이 아주 너그러우면 이기심이 없고 스스로를 위해서는 어떤 보상도 원하지 않는다는 잘못된 자기 이미지를 내세우지만 실제로 이들은 엄청난 기대와 인식되지 않은 감정적 필요를 가지고 있다. 혼자 있는 시간이 오면 힘들어하고 편지를 쓰기도 하고 전화를 많이 한다.

  -회피 : 이 사람들은 철저하게 자신의 욕구를 회피하려고 한다. 이들의 욕구란 감각적인 것을 말한다. 무엇이 갖고 싶다든지 먹고 싶다든지 어디를 가고 싶다든지 누구를 좋아한다든지 여러 욕구를 가지고 있지만 스스로는 그런 욕구들이 없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살 정도이다. 극구 부인하는 사람도 있다. 이들을 배고픈 물고기를 잡기 위한 낚싯밥 같은 거다. 되로 주고 말로 받으려는 의도를 감추려고 한다. 모든 것을 상대에 의해 결정하면서 당신이 좋은 것이 나도 좋은 것이다. 라는 식이다. 자신의 욕구를 타인에게 투시해 버림으로 자신의 욕구는 없는 것으로 착각한다. 자신의 욕구를 드러내면 상대가 자신을 싫어 할까봐 두렵기도 하고 욕구를 드러내어 도움을 받게 되면 더 악덕을 행한 것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남이 나를 인정해 주지 않을 때 공격적인 성향이 나온다. 부정적인 충동과 감정을 억압한다. ‘아니요’를 잘 못해서 많은 문제를 초래한다. 특히, 자시의 호의에 보답을 안 하면 간접적으로 실망한다.

 

- 죄의식 : 남보다 자신의 욕구를 먼저 충족시킬 때, 남들보다 더 좋은 것을 가졌을 때, 도와줘야 하는데 돕지 못하고 그냥 지나쳤을 때 죄의식을 느낀다. 사람이 많은 도심 거리에서 또는 육교, 전철에서 구걸하는 사람들을 그냥 지나쳤을 때 마음에 남는다. 동전이라도 하나 넣어주고 올 것을 하고 후회하기도 한다. 또 어려운 이웃의 소식을 접하고 아무 도움이 되지 못했을 때 죄의식으로 남는다.

- 어린시절모습 : 착하고, 순종적이었다. 이들은 어린 시절에 세 가지를 믿게 된다. 1. 자신의 욕구보다 다른 사람의 욕구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2. 얻기 위해서는 주어야 한다. 3. 사랑은 그냥 자신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사랑받기 위해서는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따라서, 어른들이 시키는 심부름을 거절한 경우가 별로 없고 주위에서 수고하는 사람이 있으며 노는 쪽을 택하기 보다는 도와준다. 부모님이 고생을 하신다고 생각되어 집안일을 많이 거들었다고 고백하는 사람이 많다.

 

 

3번 유형<성취하는 사람> : 성공 지향적이며 실용적인 유형
 

-자신의 가슴을 잃어버린 사람. 적응을 잘 하고 뛰어다니며, 자신의 이미지에 관심이 많다.

 

-기본적인 두려움 : 가치가 없는 것.

 

-슈퍼에고의 메시지 : “다른 사람이 너에 대해 좋은 생각을 갖고 있으면 너는 괜찮다.”

 

-이미지 및 특징 : “나는 성공할 수 있으므로 좋은 사람이다.‘라는 자기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건강한 3번 유형은 어떻게 자신을 개발하고 세상을 위해서 자신의 능력을 사용해야 하는지를 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을 격려해서 그들 스스로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능력을 끌어 낼 수 있다. 이들은 사회에서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자질을 갖고 있따. 사람들은 이들에게서 자신의 꿈과 희망을 본다. 3번 유형이 사회에서 성공적이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은 다른 어떤 유형보다도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고 있으며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개발할 줄 안다는 의미다. 3번 유형은 자신의 삶이 성공적이기를 원한다. 이들이 생각하는 성공은 자신의 가족, 문화, 사회적인 영역에서 정의되는 성공이다. 3번 유형은 목표 지향적이 되기 쉽고 칭찬이나 긍정적인 주의를 자신에게 끌어 오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일을 할 때는 효율적으로 하며 다른 이들을 독려하여 활기찬 분위기를 리드한다. 지략이 풍부하고 창조적인 이들은 자신이 시작한 일에 모든 정력을 바쳐 투신한다. 현실 적응력이 뛰어난 사람들이다. 천성적이고 아첨을 잘한다. 성공과 효율을 위해서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슬픔, 괴로움, 두려움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 인간관계도 상처받지 않으려고 깊게 맺지 않는다.

 

- 회피 : 실패하는 것을 회피하려 한다. 실패를 두려워해서 어떤 일이 잘못되었을 떄, 그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기 보다는 외부에서 찾으려고 하고 실패의 원인을 제공한 자가 발견되면 가차 없이 공격을 해댄다. 실패는 잊을 수 없는 정신적 충격으로 남는다. 마치 죽음과도 견줄만하다. 자신의 실수로 실패한 사실은 기억하지 않고 성공하지 못할 일은 시도조차 안한다. 1번 유형의 사람은 자신의 실수, 실패한 사실만을 기억한다면, 3번 유형은 성공한 사실만을 기억해 낼 가능성이 많다. 만일 실패한 사실이 떠오르면 얼른 생각을 지워버린다.

 

- 죄의식 : 일의 실패, 인간관계에 실패했을 때.

 

- 어린시절 모습 : 주변의 사람들이나 어른들로부터 성취를 이루었을 때 칭찬을 많이 들었다. 성취를 이루거나 경쟁에서 이겨야만 칭찬 받는 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반장이나 감투를 많이 쓰고 자랐다. 예의바르고 잘했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


4번 유형<개인주의자> : 민감하고 안으로 움츠러드는 유형

 

-낭만과 개성에 취한 아웃사이더. 표현력이 있고 극적이며, 자신의 내면에 빠져 있으며 변덕스럽다.

 

-기본적인 두려움 : 개인적인 중요성이 없어지는 것, 정체성을 갖지 않는 것

 

-기본적인 욕구 : 자기 자신과 자신의 중요성을 찾는 것, 내면의 경험으로부터 정체성을 만들어 내는 것

 

-슈퍼에고의 메시지 : “네 자신에게 진실하다면 너는 괜찮다.”

 

-이미지 및 특징 : ‘나는 특별하므로 좋은 사람이다.’ 라는 자기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4번 유형은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기본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함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하기 때문에 개인주의자라 부른다. 이들은 자신에게는 특별한 재능과 특별한 결함이 동시에 있다고 여기며 누구보다도 자신의 개성과 결함을 잘 이해하고 있다. 건강한 4번 유형은 자신에게 스스로 정직하다. 이들은 자신의 모든 감정을 소유하면서 스스로를 정당화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동기, 감정적 갈등, 모순을 볼 수 있다. 아주 개인적이며 부끄러울 수도 있는 것을 기꺼이 드러낸다. 자신에 대한 진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가장 우아하고 귀족 같은 품위를 지닌 사람들이다. 온화하고 사려 싶으며 남들의 필요에 의해 민감하고 책임감이 강하다. 항상 균형과 부드러움을 유지하여 상당한 품위와 예법에 따라 일을 처리한다. 예술적 감각이 있어서 모든 것에서 쉽게 아름다움을 끌어낸다. 자신을 이해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여 실제로 ‘누구도 나를 이해 못해’ 라는 말과 감탄사를 자주 사용한다. 모임에 참여했을 때 잔뜩 움츠리고 있다가 모든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을 때 발언한다. 상상 속에서 주인공을 찾는 방황을 하며 자연을 찾아 홀로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이국적이고 신비한 것, 상징 등에 이끌려 한 곳에 정착하기 싫어한다.

 

- 회피 : 평범함(통상적이고 관계적이며 정상적인 모든 것)을 회피한다. 다른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는 진부하게 생각하고 구성원들이 천박하고 피상적인 면이 많다고 생각하여 집단에도 잘 끼지 않는다. 평범한 대화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거나 불편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슬쩍 빠져버린다. 상호성과 동등성에 따라 좌우되는 친밀한 유대관계의 형성이 어렵고 진실을 털어 놓기 어려워 절친한 친구를 만들기 어렵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어 보이는 것도 힘들어 하는 경우도 있다. 방어 행동은 인위적으로 승화시키려는 것이다. 이들의 행동에서는 자발성을 찾기 어려울뿐더러 인위적인 데가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연극적인 삶을 원하고, 자기가 꾸민 세계 안에 있을 때 편안해 한다. 현실에서 EJ나고 싶은 충동이 강하고 독신자, 수도자 생활을 하는 사람도 많다. 자신들이 타인보다 특별하고 더 이해하는 미소를 띰으로써 우월성과 초연함을 드러낸다. 복장, 실내장식, 취미, 모임 등이 우연한 것 같지만, 세심한 관심 하에 이루어진다.

 

- 죄의식 : 특별하지 않을 때 죄의식을 느낀다.

 

- 어린 시절 모습 : 자신은 부모와는 다르다고 느낀다. 많은 4번 유형은 자신이 병원에서 바뀌었거나 고아이거나, 어떤 이유에서든 부모가 바뀌어서 살고 있다는 상상을 한다. 또한, 이들은 부모와 충분히 교류를 하지 못했다고 느낀다. 부모의 죽음, 이혼, 편애 등의 존재에 대한 상실감을 경험하였다. 상실에 대한 고통과 단절, 소외감, 박탈감이 많았다. 버림받았다는 느낌이 있으며 이런 상실감의 원인이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해서 자신을 깎아 내렸다.


 5번 유형<탐구자> : 이지적인 유형

- 모래 속에 숨어 있는 조개 같은 사람. 지각력이 있고, 창의적이며 혼자 떨어져 있기를 좋아하고 자신의 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 기본적인 두려움 : 무기력하고 쓸모없는 무능한 사람으로 여겨지는 것

 

- 기본적인 욕구 : 능력 있는 사람이 되는 것

 

- 이미지 및 특징 : “네가 어떤 것에 대해서 완전히 알게 되면 너는 괜찮을 것이다.” 5번 유형은 다른 어떤 유형보다도 일이 일어나는 방식에 대해 알고 싶어 하기 때문에 탐구자라 이름 붙였다. 이들은 우주, 동물계, 식물계, 광물계, 그리고 내면의 세계까지 모든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고 싶어 한다. 항상 뭔가를 추구하고 질문에 던지고 깊이 탐구해 들어간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의견과 학설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자기 나름대로 검증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5번 유형이 지식을 추구하는 것은 자신이 세상에서 성공적으로 살아갈 능력이 없는 데에 대한 불안감이 내면에 있기 때문이다. 5번 유형은 자제할 줄 안다. 새로운 사실과 인상들에 대해서 개방적이고 수용하는 재능을 지녔다. 감정과 사건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것을 경계하며 객관화하고자 노력하였다. 현실에 대한 예리한 관찰자로서 모든 것을 마음에 담아두는 경향을 지닌다. 신중하고, 잡담보다는 지적수준이 높고 깊이 있는 얘기를 좋아한다. 그래야만 자신이 능력 있는 사람이며 세상과 연결되어 있다고 느낀다. 말수가 적고, 먼저 말을 꺼내지 않는다. 청취자이다. 자녀들을 키운다면 아이들이 경험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경청해 준다. 즐겨 책임을 위임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스스로를 위해 알아서 일할 것을 권장한다. 머리로 이해 된 후에만 행동으로 옮기기 때문에, 위급한 사건이 생겼을 때 가장 침착하다. 이들 중에는 안경을 쓴 사람이 많고 체구는 허약해 보이지만 귀티가 나는 외모를 가지고 있다.

 

- 회피 : 공허감을 회피한다. 이 공허감을 메우려고 의미 있는 것을 재구성하려 한다. 내적인 공허감을 지식으로 채우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사람들로부터 물러나려 한다. 홀로 있는 것을 좋아하고, 홀로 있는 소중한 시간을 잃을까봐 다른 이의 일에 끼어들지 않으려 한다. 자기 스스로 홀로 있기를 선택했으면서 감정적 관계가 원만하지 않아 공허감, 외톨이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런 이유로 내성적이 되며, 혼자만의 공간을 필요로 한다. 방어기제는 후퇴와 거리 두기이다. 감정적으로 얽히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기 때문에 스킨쉽이 어렵다. 목욕탕, 미장원을 가기 싫어한다. 타인이 감정적으로 접근해 오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것이다. 자리도 구석, 뒷자리를 택한다. 웬만하면 화를 잘 내지 않으나 자기 방에 노크 없이 들어왔을 때 화를 낸다.

 

- 죄의식 : 모르는 것에 대해 죄의식을 느낀다.

 

- 어린 시절 모습 : 많은 5번 유형들이 가족 안에서 안정감을 느끼지 못했다고 이야기한다. 이들이 안정감과 자신감을 잊을 수 있는 방법은 가족들과 떨어져서 정신적, 육체적, 감정적으로 자신만의 장소로 숨어들거나, 자신의 개인적이고 감정적인 필요에 의해서 객관적인 어떤 것으로 관심을 돌렸다. 5번 유형의 아이들은 혼자서 긴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다. 이들은 다른 아이들과 어울려 놀기보다는 책속에 파묻히거나, 악기를 연주하거나, 컴퓨터를 갖고 놀거나, 곤충이나 식물을 수집하는 것을 좋아하는 수줍음이 많은 아이들이다. 엄마와의 따스한 사랑이 결핍되어 있다.


6번 유형<충실한사람> : 충실하고 안전을 추구하는 유형

- 의심과 걱정의 회전목마를 타는 사람. 책임감 있고 의심과 불안이 많고 사람들에게 호감을 준다.

 

- 기본적인 두려움 : 지원과 안내를 받지 못하는 것, 자기 혼자서 생존할 수 없는 것

 

- 기본적인 욕구 : 안전과 지원을 찾는 것

 

- 슈퍼에고의 메시지 : “다른 사람이 요구하는 것을 한다면 너는 좋고 괜찮다.”

 

- 이미지 및 특징 : ‘나는 책임감 있고 성실해서 좋은 사람이다.’ 라는 자기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6번 유형은 친구나 자기가 믿는 신념에 가장 충실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충실한 사람이라 한다. 6번 유형은 이상, 체제, 신념 등에도 충실하다. 이들은 자기 자신보다 자신의 지역 사회나 가족을 보호하는 마음이 더 강하다. 6번 유형이 다른 사람에게 충실한 이유는 자신이 버려져서 다른 사람의 지원이 없어질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이들의 기본적인 두려움이다. 6번 유형은 삶의 도전을 헤쳐 나갈 내면의 자원을 갖고 있지 않다고 스스로 느낀다. 그래서 조직, 자기 편, 신념에 의존하고 외부에 도움을 청하는 것이다. 이들은 사고 중심 유형 중에서 주요 유형이다. 이것은 이들이 자신의 내면의 안내와 접촉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들은 협동적이고 조화로우며 믿음직한 사람들이다. 책임감이 강하고 무슨 일이든지 충실하다. 다가오는 위험에 대한 육감을 지닌 사람들이어서 새로운 길을 택할 때 전통과 조화시키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이들의 말투는 사려 깊고 신중하다. 이들에게 의견을 묻는다면 당신의 질문을 철회하도록 만들 수 있다. 이들은 ‘무서워’ ‘몰라’ ‘정말?’ 등의 언어를 자주 사용하는 편이다. 때로 2번 유형과 혼동할 수 있는데 2번 유형에 비해 6번 유형은 감정의 변화가 별로 없다는 것으로 구별 할 수 있다.

 

-회피 : 이들은 이탈, 불충실을 회피한다. 6번 유형들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무엇을 기대하는 지를 파악하고 나면 매우 열심히 일에 매진한다. 이들은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데 자신감이 없기 때문에 변화를 두려워한다. 창의성, 도전정신, 모험심이 부족한 사람들이다. 특별한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의심이 많고, 쓸데없는 근심, 걱정을 많이 한다. 상식과 정도에 벗어나는 것, 공동체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6번 유형은 융통성이 없다. 의심이 많다. 아주 얌전하며 우유부단하다. 몸이 아파도 병원에 안 간다. 반면, 공포에 대항하는 6번은 두려움이 올라오면 공포에 대항하면서 과민반응을 해버린다. 자기 차례까지 기다리는 것이 두려워 먼저 자처한다. 6번 유형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의 감정적인 불안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환경 안에서 안정을 만들어 내려 한다는 것이다.

 

-죄의식 : 충실하지 못할 때 죄의식을 느낀다.

 

-어린 시절 모습 : 변덕스럽거나 정당한 이유도 없이 야단만 치는 ‘신뢰할 수 없는’ 부모 밑에서 성장했다는 기억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다. 엄격하고 냉정한 부모나 변덕이 심한 부모 밑에서 자신감을 상실했던 경험이 있는 경우가 있다. 시키는 대로 하면 칭찬과 인정을 받았지만, 하고 싶은 대로 하면 꾸지람을 받았던 경험이 있다. 두려움과 의심이 많고 책임감이 강한 우등생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공부는 잘 했지만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 무한 경쟁에서는 몇 개월밖에 못 버틴다. 두려움과 의심이 많다.


7번 유형<열정적인 사람> : 늘 바쁘며 재미를 추구하는 유형

-아이디어가 넘치는 영원한 어린아이. 즉흥적이고 변덕스러우며 욕심이 많고 산만하다.

 

-기본적인 두려움 : 고통 받는 것

 

-기본적인 욕구 :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것

 

-슈퍼에고의 메시지 : “네가 원하는 것을 얻는다면 너는 좋고 괜찮다.”

 

-이미지 및 특징 : ‘나는 즐겁고 멋진 사람이다.’ 라는 자기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7번 유형은 자신의 주의를 끄는 것의 모든 것에 대해 열정적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유형에게 열정적인 사람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들은 자신이 경험하는 모든 재미있는 것에 대해 어린아이와 같은 기대로 가득 차 있었으며, 호기심과 낙천주의, 모험심을 가지고 삶에 접근한다. 이들은 대담하고 쾌활하며 삶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좇는다. 7번 유형은 머리유형에 속하지만 아주 실질적이고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언뜻 보면 머리유형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들은 늘 생각이 앞서 가는 사람들이다. 앞일을 예견하고 재빨리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대개 말이 많고 지적이며 여러 방면에 지식을 갖고 있다. 이들의 마음은 하나의 생각에서 다른 생각으로 재빨리 움직여 간다. 또한 정보를 합성하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내놓는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항상 아이디어가 넘치고 즉흥적이며 한 가지 주제에 대해 깊이 연구하기 보다는 무엇을 만들어 내는 초기 단계에서 개괄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좋아한다. 따뜻하고 가깝고 즐거울 수 있는 대인관계를 추구한다. 모든 것을 기쁘고 낙천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어서 천진난만하고 단순하다. 집단에서 분위기를 활기 있게 이끌어 가는 사람으로 인정한다. 세상은 기회와 선택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자유분방하고 여러 방면에 재주가 많은 다재다능한 사람이다. ‘재미있다, 괜찮아.’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가볍고 유쾌하며 건강하고 말하기를 좋아한다.

 

- 회피 : 고통을 회피하려 든다. 유쾌해야 한다고 생각하므로 고통스러운 주제에 대한 이야기나 불쾌한 것, 힘들어지는 일은 피해버린다. 좋아서 일을 시작했다가도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견디지 못하고 중단하므로 여러 가지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인간관계가 나빠지면 직면하기를 두려워하고 관계를 푸는 일이 미숙해서 많은 말로 풀어보려다 오히려 악화시킨다. 스스로 오해를 만들어내고는 감정적인 문제를 잘 처리하지 못하여 뒤늦은 후회를 한다. 비판적 사고를 두려워하는데 상처를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남을 비판하기보다는 합리화한다. 가족 구성원이나 지인이 죽었을 경우 생전의 좋은 모습만 추억한다. 이들의 웃음소리는 슬픔을 감추거나 상처를 은폐시키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도 종종 자신의 웃음이 무언가를 감추어 둔 웃음임을 느낀다.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비겁하게 핑계를 댄다. 합리화 시킨다. 자신이 저지른 실패를 논리적으로 객관화, 합리화 시키는 데 선수다.

 

- 죄의식 : 즐겁지 않을 때 죄의식을 느낀다.

 

- 어린 시절 모습 : 행복하고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다가 그것이 갑자기 깨어지는 경험을 한 채 성장하는 이들이 많다. 성장 과정에서 큰 정신적 충격을 받은 것이 있다. 공부를 잘 하다가도 어느 순간 손을 떼어버린다. 계획만 무성하며 끝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감정적인 수준에서 7번 유형은 필요한 것을 스스로가 충족시켜야 한다고 무의식적으로 결정한다.


8번 유형<도전적인 사람> : 힘이 있으며 남을 지배하는 유형

- 주도권을 쥐고 밀어 붙이는 행동과, 자신감이 있고, 결단력이 있으며, 고집스럽고 사람들과 맞서기를 좋아한다.

 

- 기본적인 두려움 :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거나 통제나 침해를 하는 것.

 

- 기본적인 욕구 : 자신을 보호하는 것,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는 것.

 

- 슈퍼에고의 메시지 : “네가 강하고 상황을 통제할 수 있다면 너는 좋고 괜찮다.”

 

- 이미지 및 특징 : ‘나는 힘과 능력이 있다.’ 라는 자기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이들은 스스로가 도전하는 것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어떤 일에 도전해서 자신의 능력 이상의 일을 해 내도록 격려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도전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들은 사람들을 설득해서 온갖 종류의 일, 회사를 시작하는 것, 도시를 건설하는 것, 집안을 꾸려 나가는 것, 전쟁을 하는 것, 평화를 누리는 것 등을 하게 할만한 카리스마와 신체적, 심리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 8번 유형은 대개 놀라운 의지력과 활동력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이러한 자신의 능력을 세상에 펼칠 때 가장 활력을 느낀다. 이들은 운동선수 같은 건장한 체격의 소유자들이며, 힘이 세고 강하다는 인상이 특징적이다. 무거운 분위기의 인상은 어린아이들이 보면 무서워 보이기도 한다. 그들 나름대로 약자에 대한 보호본능이 있다. 주도권을 쥐고 책임을 떠맡고 싶어 하며, 어떤 자리에서도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려고 한다. 박력 있고 열정적으로 일생을 살며 자신감이 있고 현실 판단력이 뛰어난 행동가이다.

 

- 회피 : 허약한 것, 예속되는 것, 다정다감한 것을 회피하려 든다. 이들 안에서도 상냥하고 부드러운 면이 있지만 스스로 그런 면을 드러내지 못하며 나약함이라 생각하여 아주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이를 드러낸다. 동정 받는 것도 자신의 존재가 약하다고 느끼게 되므로 아주 싫어한다.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자신을 비굴하게 만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안하다’, ‘죄송하다.’ 라는 소리를 잘 못한다. 방어행동은 부정하는 것이다. 자신의 원칙에 맞지 않는 것을 부정하면서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다. 믿을 수 있는 증거가 나올 때까지 남을 믿지 않는다.

 

- 죄의식 : 상대의 힘에 밀리고 패했을 때. 즉, 자신의 모습이 나약하다고 판단 되었을 때 죄의식을 느낌

 

- 어린 시절 모습 : 8번 유형은 대부분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되어야 했었다고 이야기 한다. 아버지가 안 계시거나 여타의 이유 때문에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경우도 종종 있다. 혹은 집안의 장손이나 장남인 경우가 많고 집안의 기둥이라는 지나친 부담을 갖고 자랐을 가능성이 많다. 친구들과 어울릴 때 ‘골목대장’ 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강하고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었을 때 칭찬을 많이 듣고 황소고집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가능성이 많다.

 

 


 

9번 유형<평화주의자> : 느긋하며 남들 앞에 나서지 않으려는 유형

-자신의 입장이 분명하지 않은 사람. 수용적, 남에게 위안을 줌, 잘 동의함, 자신에게 만족함.

 

- 기본적인 두려움 : 잃어버리는 것, 분리, 소멸 되는 것.

 

- 기본적인 욕구 : 내면의 안정감과 평화를 유지하는 것.

 

- 슈퍼에고의 메시지 : “네 주변 사람들이 좋고 괜찮다면 너는 좋고 괜찮다.”

 

- 이미지 및 특성 : ‘나는 안정되었고, 평화로우므로 좋은 사람이다.’ ‘나는 흔들리지 않으므로 좋은 사람이다.’ 라는 자기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다른 어떤 유형보다도 스스로와 다른 사람들과 혹은 우주와의 연력을 갈망하는 구도자가 될 수도 있다. 자신의 세상에서 조화와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마음의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평화스러운 상태를 좋아하며 모든 유형 중에 정서적으로 가장 안정감이 있다. 평화스런 9번 유형들은 대단한 조종자들이요 화해를 이루는 사람들이다. 함께 있는 것 자체로 사람들에게 평화와 안정을 가져다준다. 언제나 조용하고 감정의 변화가 거의 없으며 생기를 잃은 듯한 표정을 하고 있다. 차분하고 행동이 느리며 엉덩이가 무겁다. 급한 상황에서도 침착성을 보인다. 하던 일을 멈추지 못하고, 시작을 하면 오랫동안 그 일에 빠진다. 불만이 없고 현재 상태를 받아들이는 비폭력적인 사람들이다. 말투는 변화가 없고 단조로우며 억양의 높낮이가 없고 묻는 말에 답할 때에도 그대로의 사실로 평범하게 답한다. ‘괜찮아.’ ‘됐어.’ ‘그러지 뭐.’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기도 하고 맞장구를 치는 경우가 많다. ‘몰라.’ ‘맘대로 해.’ 라는 말도 많이 사용한다. 남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인간관계에 편견이 없어서 타인으로 하여금 인정받는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회피 : 감정적 혼란이나 갈등상황을 회피하려 든다. 논쟁이나 갈등상황이 일어나면 해결하려고 하기 보다는 문제가 사라질 때까지 참고 기다리거나 남이 나설 때까지 기다린다. 새로운 일을 하게 되면 갈등상황이 되므로 상황의 변화나 일상이 깨지는 일은 잘 안한다. 잘잘못을 따지기 시작하면 피곤한 일이라고 느껴 잠이 많다.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종종 뒤로 물러난다. 많은 긴장과 삶이 도전에 직면했을 때 이를 도피하고자 여러 종류의 중독 상태에 빠지는 것이다. 심각한 경우 혼수상태에 빠진다. 급한 상황에서도 아무런 대처를 하지 않으려 한다. 마음이 복잡해지는 것을 싫어해서 몸으로 때우는 일을 더 잘 한다. 실천하지도 못 할 거면서 싫다는 소리는 죽어도 못하는 사람도 있다.

 

- 죄의식 : 평화롭고 조화롭지 못할 때에 죄의식을 느낀다.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싫다고는 못하면서 속으로는 불편해지면서 죄의식을 느낀다.

 

-어린 시절 모습 : 9번 유형은 자신의 욕구를 갖고, 자신을 주장하고, 화를 내고,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자신에게 허락된 것이 아니라고 느끼며 자란다. 그 결과 9번 유형의 아이들은 적절하게 자신을 주장하는 법이나, 자신의 부모와 중요한 타인으로부터 독립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 이는 어릴 때 소홀히 대접받았거나, 억압당한 경우가 있거나, 또는 방임적 환경에서 성장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자기 의견을 존중받지 못했으며 순종만 요구 받으며 자랐다. 또한, 가족 간의 조화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라져 버려서’ 누구에게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고 여긴다. 이들은 자신이 뭔가를 요구하지 않고 기대를 갖기 않는다면 엄마와 아빠를 평안하게 해 주면서도 자신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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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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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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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일등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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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첨부 사진도장 쾅! 음 전 6번 유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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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준면
첨부 사진도장 콩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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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와 이제 32번만 더 받으면 선물 받겠네요 선물 기대 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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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준면
음, 열 번만 찍으면 일차 선물 줄까 하는데. 뭘 줄지 고민중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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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교관준면에게
전 다이어트 중이니까 먹을 거 빼고 주쎄여...으아 음식 참기 너무 힘들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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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준면
13에게
다이어트 힘들죠..8ㅅ8 빠샤빠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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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교관준면에게
다이어트도 힘들고 공부도 힘들고..ㅠㅠ 벌써 12시네요 잘자요! 전 시험공부하러..크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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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준면
14에게
공부도 열심히 다이어트도 열심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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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허얼. 줌며나.. 오랜만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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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준면
으아닛, 이 말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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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존횬이야~~ 줌면~ 보고싶었어..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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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준면
역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고싶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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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으아. 준면 울지 마. (손수건)(닦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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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준면
첨부 사진6에게
존횬도 출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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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교관준면에게
출석? 저거 다 채우면 선물 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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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준면
8에게
선물은 아직 생각중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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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교관준면에게
응~ 나 앞으로 자주자주 와서 출석 콩콩 하고갈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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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준면
9에게
오구오구, 콩콩 많이 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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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교관준면에게
응!! 준면이 굿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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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준면
10에게
굿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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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난 평화주의자 평화를 사랑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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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준면
평화, 하면 비둘기가 제일 먼저 생각나더라고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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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민아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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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준면
첨부 사진다시다시! 도장 콩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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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와!!! 고마워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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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준면
ㅋㅋㅋㅋㅋㅋ귀요미야 우리 민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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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글 넘기다가 들렀는데 좋은 글이네요. 스크랩 할게요. 슈퍼에고가 초자아로 알고 있었는데, 제대로 무슨 뜻인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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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첸이에요. 고마워요. 남겨주신 덧글을 이제야 봤네요. 에구... 천천히 읽어보고 다시 덧글 남길게요. 고마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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