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기 싫었던 내 모습으로 시작
밍기적밍기적 씻고 먹은 블랙퍼스트! 또띠아 한 입도 안먹었는데 친구말로는 ㄹㅇ 맛없다고 함. 샌드위치는 정말 사랑이고 레몬콜라는 콜라주제에 상큼하게 맛있고 푸딩이 정말 달달했다! 일본은 단짠이 조화롭다.
여권만 간단히 챙기고 도착한 아사쿠사역! 사진에 보이는 높은 건물은 도쿄타워다.
왁! 깜짝놀랐징! 여기는 아사쿠사 규카츠! 대기시간에 이름모를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한 컷
이 것은 규카츠! 소고기라 비쌌지만 맛은 그닥... 소고기가 매우 심심했다. 근데 알고보니 소금? 같은 걸 찍어먹는거였다. 마지막 세조각 남았을때 알게되어서 세조각은 맛있게 먹었다.
이 곳은 아사쿠사신사 입구! 관광객들이 엄청 많았다. 여기에 녹차 7단계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었지만 많은 인파에 지쳐 직진만 했다. 그래도 사진은 찍어 놓았다. 벚꽃 조화가 너무너무 예뻤다.
아사쿠사 신사 도착! 사진은 안찍었지만 오미쿠지라는 운세뽑기를 했다. 친구1은 대길 나는 소길 친구2는 흉이 나와 쪽지모양으로 감았다.
향을 쐬면 액운과 아픈곳을 낫게 해준다길래 3초 쐬고 나왔다... 하지만 발은 여전히 아팠다.
아사쿠사신사를 나와서 본 벚꽃나무! 일본와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벚꽃이었다. 처음보는 찐분홍색 벚꽃이라 너무너무 예뻤다ㅠㅠ
하나 더 유첨!
이케부쿠로 도착!!!! 여기서 나는 정말 천국을 발견했다. 션샤인시티에 도착하여 제일 먼저 간 곳은 포켓몬센터!
5천엔정도 지르고 나왔다...^^
제이월드ㅠㅠㅠㅠㅠ 입장권을 사서 천국으로 입성.•°○☆ 각종 체험과 애니메이션 카페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다. 그리고 놀랍게도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 어깨동무 ㄹㅇ 웃김ㅜㅠㅠㅠㅜ)
그럼 제이월드 사진 투척!
그 다음은 SEGA라는 건물에서 스티커사진을 찍었다. 사진은 얼굴이 나오기 때문에... 첨부하진 않지만 일본오면 스티커사진찍는 걸 추천한다. 자동보정+화장은 정말 대단했다^*^ 다음으로 아니메이트 가기전에 먹었던
폭탄타코야끼!! 어어어엄청나게 컸고 비쌌다! 그리고 문어가 너무 작았다!
아니메이트 사진은 안찍었지만 후기를 찌자면... 일본나이로는 성인이 아닌게 아쉬웠다... 다음에 또갈거다 아니메이트ㅜㅜㅠㅠ 갓챠에 5천엔을 쓰고 핸드폰을 잃어버렸으나... 어떤 착한 분이 직원분께 맡겨 주셔서 다행히도 찾을 수 있었다ㅜㅜㅜ(이때 울뻔함)
각설하고! 롯폰기역에 가서 10분정도 걸어서 도착한 카레우동집!! 정말 너무너무너무×1234 맛있었다ㅜㅜㅜㅜㅜㅜ 일본와서 제일 맛있게 먹었던 것 같다. 밥추가를 하고 싶었지만 메뉴판에 밥추가가 없었기 때문에 소심한 나는 밥달라고 말하지 못했다ㅠㅠㅠㅠ
롯본기티켓! 도쿄의 야경을 구경 할 수 있당 도쿄의 야경은 너무너무 예쁘다ㅜㅜ
롯본기를 다 구경하고~~ 숙소 근처에 있는 식당에 가서 야식을 포장하고 숙소에 가서 먹었당
야끼만두가 넘넘 맛있었당♡
마지막은 이케부쿠로에서 산 덕질물품들... 너무너무 행복했다. 다음엔 이케부쿠로 하루잡고 일정을 짤 거다... 마지막 3일차에는 하라주쿠 시부야 도쿄에 갔다. 그럼 씨유 어겐...♡